포화 지방 감소와 제거를 돕는 5가지 식품

· 3월 14, 2017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에서 발견할 수 있는 포화지방은 심각한 건강의 위험을 제공할 수 있다. 포화지방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식단에 추가하자.

포화 지방은 콜레스테롤이 동맥에 축적되는 속도를 높여 동맥을 굳게 하거나 좁아지게 하는 위험한 건강의 적이다. 현재 우리 삶의 커다란 문제는 포화 지방 혹은 ‘트랜스’ 지방이 과한 식생활을 한다는 사실이다. 

유제품, 육류, 설탕 그리고 ‘패스트푸드’ 대부분은 우리 건강의 위협적인 존재다.

이런 음식은 수명을 몇 년씩 줄일 수 있으며 모르는 사이에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위험을 더 근접하게 한다. 

하지만 솔직히 이런 음식을 식생활에서 완전히 빼거나 지방 섭취를 완전히 끊는 일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핵심은 균형을 유지하며 식사량을 조절하고 학창 시절 배운 식품 피라미드를 기억해서 다양한 고품질 식단을 지키는 것이다.

사실 만족감 때문에 포화 지방 음식을 자주 찾게 된다. 포화 지방이 많이 든 음식은 불안감을 완화하고, 맛이 좋으며 대개 조리하기 쉽다.

반면에 좋은 음식은 시간,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

포화 지방 줄이고 없애주는 식품

체내에 축적된 포화 지방을 없애거나 최소한 줄여줄 수 있는 식품 다섯 가지를 여기에 소개한다.

1. 수박

포화 지방은 대부분 튀김류, 대량 생산된 제과제빵류, 가공식품, 마가린에서 발견되는 지방산에서 나온다.

이런 식품은 적당히 섭취해야 하며 먹으면 더 기분 좋은 건강한 대체 식품을 찾아야 한다.  일단 입맛을 길들이면 다양한 건강식 맛을 즐길 수 있다.

반드시 사랑에 빠질 식품 중 하나가 수박이다. 여름이 오면 다양한 효능의 수박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 샐러드 재료, 주스 또는 그대로 먹어도 맛있는 수박이 몸에 좋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수박은 수분 함량이 90%라서 포만감을 주며 포화지방을 서서히 제거한다.
  • 또 흥미로운 사실은 수박 한 컵(200g)은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약 30%나 제공한다는 것이다.
  • 수박에는 물 외에도 수많은 성분을 함유한다는 점은 의외일 것이다: 적정량을 섭취하면 철분, 칼륨, 비타민B-6를 얻을 수 있다.
  • 수박에 함유된 리코펜은 항산화 물질로 포화 지방을 제거해서 체중 감소를 돕는다.

참고하면 좋을 글: 수박에 관한 5가지 새로운 사실

2. 아몬드

포화 지방 아몬드

대부분 아몬드가 정말 포화 지방을 없애고 체중 감량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몰랐을 수도 있다.

국제 비만 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아몬드를 추가한 다양하고 균형잡힌 식단은 포화 지방을 제거하는 능력을 개선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아몬드는 신체의 지방 흡수 능력을 제한하는 특정 화합물을 함유한다.
  • 건강에 혜택을 보려면 아몬드를 적정량 섭취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아침 식사로 먹는 토스트와 바나나에 아몬드 8개~10개 정도를 곁들인다.

3. 오이

레몬과 사과 주스를 곁들인 오이, 오이 샐러드, 오이 민트 수프 등…

오이를 즐길 방법은 무궁무진하며 그 혜택도 마찬가지다. 오이를 먹으면 건강이 개선되고 식탁에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은 덜 올라가게 된다. 오이가 훌륭한 식품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오이에는 비타민 A, C, K가 들어있으며 또한 마그네슘, 칼슘, 망간, 인, 구리, 철분, 아연과 같은 무기질이 들어있다.
  •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하며 지방이 매우 적다.
  • 또한 수분을 유지해주며, 이뇨 효과로 체내 독소들을 배출하게 한다.

오이를 매일 먹으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참고하면 좋은 글: 매일 오이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6가지

4. 풋사과

포화 지방 아오리

아침에 먹기 참 좋은 달콤새콤한 풋사과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플라보노이드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에피카테킨과 더불어 몸매를 유지해준다.
  • 플라보노이드와 에피카테킨은 복부에 쌓여 잘 빠지지 않는 지방질을 잘 분해한다.
  • 포화 지방이 만든 나쁜 콜레스테롤 침적물을 제거하도록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 1인분에 80cal 밖에 안 되며 손쉽게 먹을 수 있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한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라는 과일은 고열량이면서 체중 감소를 돕는다는 점이 흥미롭고 놀랍다.

열량과 상관없이 장점이 많은 식품들이 있는데 매일 아보카도 반쪽을 먹으면 아주 특별한 부가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보카도의 불포화 지방은 허기를 덜 느끼게 하고 심장과 간 기능까지 돕는다.

하지만 먹는 방법도 중요하다. 아보카도를 현미밥과 연어, 호두, 백후추 약간을 곁들이면 진정한 별미가 될 것이다.

맛있으면서 몸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