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쓰림과 위염 증상을 달래는 식품 2가지

· 9월 25, 2016
아주 가벼운 속 쓰림이라도 이 천연 치료제를 반 잔만 식사 후 마시면 예방약으로 쓸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식도와 위장이 만나는 부분에서 불편한 타는 속 쓰림과 위염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특정한 음식에 대한 평범한 반응일 수도 있지만 일부에게는 고질적이고 치료가 힘든 의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을 위염이라고 하며, 높은 산성의 위액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위장벽 점막 염증이 원인이다. 

위장 벽의 약화는 궤양으로 발전하거나 통증, 염증, 위산 역류 같은 위험을 증가한다.

이 질환을 진단받으면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위염 증상을 완화하는 약들이 시중에 많지만, 그보다는 부작용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천연 대체요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다행스럽게도 위염 증상 회복을 빠르게 돕는 성분들로 가득한 유기농 재료들이 많다.

그중 하나가 진정 작용을 하는 알로에와 회복 효능의 꿀을 섞어서 위의 불편함을 빠르게 진정하는 것이다.

속 쓰림과 위염 증상을 위한 알로에와 꿀 요법

알로에와 꿀을 섞으면 위염 증상에 효과적인 자연 치료제가 탄생한다.

다음에서 두 회복성 재료들의 장점을 자세히 살펴보자.

참고하면 좋을 글: 강력한 천연 음료 : 생강 및 알로에 차

알로에의 장점

속 쓰림과 위염 알로에

알로에는 특히 줄기 안쪽 겔이 염증을 줄이고 소화를 돕는 능력이 있어서 수 세기 동안 사랑을 받아왔다.

알로인이라 불리는 강력한 완화성분이 있어서 장내 축적된 노폐물 배출을 용이하게 한다.

알로에의 활동 성분인 점액은 위점막을 감싸고 보호해서 위염, 염증, 산으로부터 진정시킨다.

이 식물의 회복 활동은 피부에도 좋지만 상처 난 위점막 재생을 촉진하기도 한다.

또한 위장 내의 산성도를 조절하는 알칼리성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타는 느낌과 연관이 있는 위산 역류를 진정시켜준다.

꿀의 장점

속 쓰림과 위염 꿀

꿀은 많은 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천연 식품이다.

꿀에 풍부한 과당과 포도당은 장내 점막에서 쉽게 흡수되는 대표적 단당 성분으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소화를 돕고 복부 팽만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식이 섬유, 비타민, 미네랄의 천연 공급원이다.

어떤 활성 성분이 위염을 진정하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떤 전문가는 이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균을 없애는 성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더 읽어 보자: 꿀과 계피의 엄청난 효능

위산 역류와 위염을 제거하는 천연 치료제 준비법

속 쓰림과 위염 알로에 음료

알로에와 꿀의 혼합물은 아무런 부작용 없이, 위염과 염증 치료제 대신 쓸 수 있는 천연 요법이다.

타는 듯한 불편함을 줄이고 위장 내 산성도를 조절함으로써 과다한 위액으로 인한 상처도 예방할 수 있다.

재료

  • 물 1½ 컵
  • 알로에 겔 3큰술
  • 꿀 1큰술

만드는 방법

  • 알로에 줄기를 물로 잘 씻어서 자른다.
  • 숟갈로 안쪽의 겔을 긁어낸다.
  • 긁어낸 알로에 겔을 꿀 그리고 물과 함께 블렌더에 넣는다.
  • 2회~3회 분량으로 나눌 수 있다.

먹는 방법

  • 위염 초기 증상을 겪고 있다면 반 컵 정도 하루에 2번 마신다.
  • 예방용이라면 식후 반 잔을 마신다.
  • 권장 분량보다 더 마시면 완화 성분이 원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이 천연 치료제와 균형 잡힌 식단을 병행하면 수주 내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재발하지 않도록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