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면에 도움되는 식품 10가지

18 2월, 2019

숙면에 도움되는 식품이 있을까?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있어 숙면은 정말 중요한 요소다. 잘 자면 기분도 더 좋고, 더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숙면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대인들에게 아주 흔한 질병이기도 한 불면증은 전자기기를 사용하면서 더 대두되었다고 볼 수 있다.

숙면하기 위해서는 수면 시간을 정해놓고, 침실을 단정하게 하는게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침실에는 전자기기를 두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건강한 음식으로 식사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라고 설명한다.

숙면을 하고, 불면증을 예방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단으로 식사하는 것이라는 것이 많은 연구에서 입증되었다. 신경 시스템에 반응하는 성분이 함유된 식품과 멜라토닌이나 세로토닌 같이 숙면에 도움되는 성분을 생성시키는 식품이 몇 가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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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에 도움되는 식품 10가지

귀리

귀리는 아침 식사로 추천하긴 하지만, 아침 말고 저녁 등 다른 시간에 먹어도 된다. 이 음식은 심혈관 시스템에 좋고, 당뇨병에도 도움된다. 멜라토닌 생성을 촉진시키는 성분이 있어 잠자기 2-3 시간 전에 먹으면 숙면에도 도움된다.

아몬드

숙면에 도움되는 식품 10가지

아몬드 한 줌이면 다른 불편없이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다. 아몬드에는 마그넷슘과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인데, 이 성분은 수면을 유도하는 성분들이다.

우유나 차를 마실 때 꿀을 약간 넣어 마시면 숙면에 도움된다.

꿀에는 클루코스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은 오렉신이라는 성분을 감소시키라는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오렉신이라는 성분은 불면증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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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빵

통곡물 빵에는 비타민 B1, B6가 함유되어 있다.

꿀과 함께 먹으면 트립토판이 뇌로 흘러가는데 도움된다. 뇌에서 세라토닌으로 변환되게 되고, 결국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것이다.

체리

숙면에 도움되는 식품 10가지

중간에 깨지않고 푹 자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멜라토닌을 섭취하는 것이다. 체리는 귀리나 호두처럼 천연 멜라토닌 원으로 수면 습관을 개선시켜준다.

허브 차

숙면하고 편안하게 쉬는데 있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허브 차를 마시는 것이다.

카모마일, 라벤더, 멜리사, 시계초, 레몬 차 같은 것들이 좋다. 이완 효과가 있어 몸을 편안하게 해주고, 숙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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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초콜릿

낮이든 밤이든, 시간에 관계없이 다크 초콜렛을 먹으면 좋다.

다크 초콜렛도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는 호르몬인 셀라토닌의 생성을 촉진시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된다.

바나나

숙면에 도움되는 식품 10가지

바나나는 수면제 역할을 한다. 이 과일은 영양분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수면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성분인 멜라토닌과 세라토닌 생성을 촉진시킨다. 잠자기 전에 바나나를 먹으면 마그네슘과 칼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 두 가지 성분은 신경 시스템과 근육을 이완 시켜준다. 숙면하는데 필수 요소인 것이다.

따뜻한 우유

누구에게나 잠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 잔 마셔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맛있고 숙면에도 도움된다.

우유에도 필수 아미노산이자 멜라토닌과 세라토닌, 신경 전달 물질 생성을 촉진시키는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닭고기

닭고기에도 아미노산과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오후에, 통곡물 빵과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 Francesc Fossas. Qué comer: consejos y curiosidades de la nutrición. Océano Ámbar,2008.
  • Albert Ronald Morales. Frutoterapia: Bienestar y vida. Editorial Edaf, S.L., 2014. 
  • Juliette Goggin, Abi Righton. Cosmética casera : recetas naturales para el rostro, el cuerpo y el cabello. Naturart,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