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도 훈련을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이유

연말 연초에 훈련을 쉬지 않고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글에서 함께 알아보자!
휴일에도 훈련을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이유

마지막 업데이트: 13 1월, 2022

대개 연초가 되면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특히 식습관이나 운동과 같은 생활 습관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휴일에도 훈련을 쉬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잦은 과식의 영향을 완화하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 무엇보다 운동은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지금부터 이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자.

휴일에도 훈련을 쉬지 않고 해야 하는 이유

연말 연초에도 훈련을 쉬지 않으면 목표에 따라 지금까지 단련한 근육량, 근력, 민첩성, 유연성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음식을 편하게 먹으면서 몸에 쌓인 과도한 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심지어 마시는 음료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방법이기도 하다.

휴일에도 훈련을 계속하면 좋은 점

지금부터 휴일에도 훈련을 계속하면 좋은 점을 알아보려고 한다.

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휴일에도 훈련을 하면 좋은 점

건강한 습관은 처음 시작하고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몸에 제대로 배려면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습관은 실천하기가 힘든 만큼 포기하기도 쉽다.

휴가 기간에 몇 주간 운동을 쉬면 운동하는 습관을 다시 들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대사 활동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휴일에도 훈련을 하면 좋은 점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신체의 대사 활동을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훈련을 할 때는 물론, 훈련을 하고 나서 쉬고 있을 때도 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이는 체중 감량과 연초에 마구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연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휴일에도 훈련을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이유

휴일에도 훈련을 쉬지 않으면 몸매 관리를 할 수 있는 것 외에, 스트레스를 줄일 수도 있다.

휴일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이 기간이 되면 많은 이유로 인해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릴 수 있다. 그렇지만 휴일에도 훈련을 쉬지 않고 하면 긴장감을 풀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Brain Blast Journal> 학술지에서 발표한 연구에 나와 있듯이, 운동은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의 분비를 자극한다. 따라서 연초 분위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몸을 계속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초에도 훈련을 계속하기 위한 팁

연말 연초가 되면 일상에 사소하거나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여행을 가거나, 가족의 집에서 며칠 묵어야 하거나, 파티에 참석하면 평상시의 생활 리듬을 그대로 지키기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연초에도 훈련을 계속할 수 있는 몇 가지 전력이 있다.

하루에 30분씩 심혈관 운동하기

심혈관 운동은 몸을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신체의 칼로리 연소를 높이는 방법이다. 무엇보다 특별한 운동 기구가 필요하거나 특정 장소에 가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심혈관 운동은 실내, 야외, 헬스장과 같은 모든 장소에서 할 수 있다.

심혈관 운동은 다음과 같다.

  • 자전거 타기
  • 빠른 속도로 걷거나 가볍게 뛰기
  • 줄넘기
  • 권투
  •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루틴의 유산소 운동

일주일에 3번 이상 근력 운동하기

근력 운동을 위해 꼭 운동 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접어 두자. 맨몸 운동으로도 충분히 전신을 단련할 수 있다. 10~20분간 기본 운동 루틴을 따르면 몸매를 유지하고 근육량을 관리할 수 있다.

흔히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은 다음과 같다.

  • 스쿼트
  • 팔 굽혀 펴기
  • 윗몸 일으키기
  • 버피
  • 복근 운동
  • 종아리 운동

스트레칭 포함하기

스트레칭은 휴가철 훈련 루틴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필수 단계다. 특히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한 자세로 있다면 관절을 움직이고 혈액 순환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스트레칭은 신체가 더 힘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과도 같다. 스트레칭을 하려면 요가나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을 시도해 보자.

과식과 과음 피하기

휴일에도 훈련을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이유

평소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과식을 하지 않는다면 휴가철에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연말 연초가 되면 특별하고 칼로리가 높은 요리를 많이 먹을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자제력을 잃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식을 하면 살이 찌거나 소화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술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기

누군가와 함께 운동을 하면 습관을 유지하고 목표를 달성하기가 더 쉽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꼭 얼굴을 마주하고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화상 통화나 스트리밍을 활용하면 각자의 공간에서 함께 운동을 할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상대방도 운동 습관을 유지하려는 마음과 충분한 의지가 있어, 서로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응원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연초에도 훈련을 계속할 수 있다

연초를 핑계로 건강한 습관을 포기하지 말자. 좋은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고도 연초를 즐길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임과 맛있는 음식을 멀리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고 식사량을 조절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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