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나이가 젊어지는 방법

18 7월, 2020
신체 나이를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실제 나이는 40살인데 60살처럼 행동한다면 신체 나이 향상법을 알아봐야 할 때다.

신체 나이는 인체의 진정한 건강 상태를 말하며 생물학적 연령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신체 나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신체 나이 낮추는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가끔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왜 내 나이보다 늙어 보이지?’라며 한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 대처법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또는 젊게 보이기 위해 온갖 애를 다 썼지만 효과가 없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신체 나이를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모임에 나가면 여전히 동안 외모를 유지하면서 밝게 사는 친구들이 눈에 띈다. 그런 친구들은 어떻게 세월에 영향을 받지 않았는지 궁금한가?

글을 계속 읽으면서 신체 나이 낮추는 비법을 알아보자.

신체 나이 계산법

신체 나이 계산법

보통 건강 검진을 하면서 신체 나이를 계산할 때가 많다. 피트니스 센터에 가입하면 무료로 해주는 인바디 체크보다는 의사에게 확인하는 신체 나이가 정확하다.

물론 혼자서도 다음 정보를 모두 안다면 신체 나이를 계산할 수 있다.

모든 정보를 수집했다면 신체 나이 계산 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지만 의사에게 확인하는 신체 나이처럼 정확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자!

신체 나이 공식 계산 결과는 비슷한 신체 조건을 가진 같은 연령대의 평균 신진대사율과 개인의 기초 대사율을 비교한 것이다.

더 읽어보기: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5가지 비법

기초 대사율이란?

기초 대사율은 쉬는 동안에도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율을 말하므로 기초 대사율을 알면 섭취한 칼로리를 얼마나 에너지원으로 쓰는지를 알 수 있다.

둘이 똑같이 먹는데 저만 살이 쪄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정말 똑같이 먹어도 기초 대사율이 높은 사람은 살이 덜 찐다.

평균보다 소화 시간이 빠르고 에너지 활용률이 높은 사람은 체질량 지수와 섭취 열량 소비율이 높아서 신진대사가 활발히 이뤄지기 때문이다.

신체 나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신체 나이 생물학적 연령

  • 나이
  • 호르몬
  • 근육계
  • 가족 유전
  • 식단과 신진대사
  • 갑상샘 건강 상태
  • 활동 빈도

위의 요소들이 모두 신체 나이에 영향을 미치지만 노력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신체 나이의 유용성

신체 나이를 알면 효율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 신체 나이를 생물학적 나이와 비슷하게 만들거나 더 낮게 낮추면 아래와 같은 일이 가능하다.

  • 외모와 건강 상태 향상
  • 신진대사율을 높이기 위한 향후 대처
  •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일일 필수 열량 파악
  • 건강하게 장수할 방법 찾기
  • 근육량 손실이나 과도한 체지방 축적으로 인한 질병 예방

신체 나이가 젊어지는 방법

신체 나이를 낮출 방법이 있다! 건강을 개선하고 싶다면 그간의 습관을 바꾸겠다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굳은 의지는 실천을 위한 핵심 요소다. 의지를 갖추고 다음 3가지 요소를 실천한다면 비교적 짧은 시간에 신체 나이를 젊어지게 할 수 있다.

운동

신체 나이 운동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근육계가 발달하고 에너지 소비율이 높아지면서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매일 최소한 30분 이상 운동하면 신체 나이를 낮추고 건강한 외모를 만들 수 있다.

또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운동을 하는 동안 소모하는 열량이 많아진다.

균형 잡힌 식단

튀긴 음식이나 정크푸드는 피하고 채소, 살코기, 곡류와 단백질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일일 식단을 짜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일도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이 된다.

더 읽어보기: 단백질이 풍부한 맛있는 레시피

숙면

신체 나이 숙면

몸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충분한 휴식이 필수다. 몸이 쉴 수 있도록 양질의 수면을 취하려면 다음 방법을 활용하자.

  • 온수로 목욕하거나 샤워하기
  • 자기 전 뜨거운 차 마시기
  • 독서로 마음 비우기
  • 잠자기 전 요가로 몸의 긴장 풀기

운동, 숙면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에 신경 쓰면 금세 몸이 더 젊어지고 건강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