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죽기 전에 후회를 할까?

· 3월 6, 2019

누구나 죽기 전에, 죽음에 가까워지면 후회를 한다. 죽음에 가까워지면 공허함을 느끼며, 삶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르고 그 시간을 더 살고 싶어진다.

죽음에 가까이 다가갔을 때에만 삶의 가치를 깨닫게 되는 것 같아 보인다. 

삶의 가치를 깨닫기 위해 죽음이 가까워지기까지 기다려야할 필요가 있을까? 죽기 전에 후회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죽기 전에 하는 후회는 의미가 없다

죽기 전에 후회를 하는 것은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에 후회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이를 종이에 적어두고 늘 기억하면, 미래에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들에 신경을 쓰지 않고, 늘 같은 것만을 하며 살아가는 일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죽기 전에 무엇을 후회하는지 알아보자.

1.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했어”

가장 흔하게 하는 후회 중 하나이다. 여러가지 불안감 때문에 주체적으로 결정을 내리고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이다.

대부분 그 이유는 종종 외부의 인정과 다양한 의견들을 쫓으려 하기 때문이다.

  • “조심해,  그건 위험해”,
  • “나라면 거기에 돈을 쓰지 않겠어”,
  • “그 생각은 포기하는거지?”
  • …그리고 많은 불안감들이 우리를 한걸음 뒤로 물러서게 만든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모들의 삶의 패턴을 똑같이 따라서 살았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삶에서 돌아가는 길을 택했는가?

무엇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는가?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지를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언제나 꿈꿔 왔던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왜 우리는 죽기 전에 후회를 할까?

2. “너무 일만 많이 했어”

이것도 사람들이 많이 후회하는 것 중 하나이다.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이라 일하기 위해서 살았던 것이다. 

일은 가족과 친구들을 뒤로 미루는 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우선순위가 될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보지 못했다거나, 서로 떨어져 있던 시간이 긴 만큼 배우자도 차가워졌다거나, 우정에 신경쓰지 않아서 친구가 부족하다든가 하는 점들을 깨닫게 된다.

개인의 관계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하다. 그러니 관계에 우선순위를 두자. 일이 중요하지만, 친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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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더 신나고 정신나간 짓들을 했어야 했어”

삶을 돌아보고, 정신나간 짓들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생각하면(두려움이나 불안감, 핑계로 하지 않은 일들) 씁쓸하다.

번지 점핑을 하러 가고 싶은가? 해라!

여행을 하고 싶은가? 가방을 매고 세계를 여행하라!

채우지 못한 바램은 임종 때 후회의 이유가 될 수 있다.

이런 거칠고 정신나간 생각들은 우리의 편안한 공간을 나가보려는 대담함 이상은 아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지만 동시에 너무 제한되어 있다.

우리는 딱 한 번만 사는데, 강렬하게 살아가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왜 우리는 죽기 전에 후회를 할까?

4. “내 감정들을 더 표현했어야 했어”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우리는 감정을 억누르도록 배워왔다. 공공장소에서 울지 않고, 목소리를 너무 높이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하도록 배웠다.

이 모든 것은 어떤 순간이 왔을 때, 우리는 집에서 프라이버시를 가지고서도 우리의 감정을 배출하지 못하게 된다.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지 표현하고, 우리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히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 “내가 왜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았을까?”
  • “눈치보지 말고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던 눈물을 모두 흘릴걸 그랬어”

이 모든 것을 하기 위해서 마지막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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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죽기 전에 어떤 사람들이 주로 후회를 하는지 알았으니, 이제 삶의 방식을 바꿀 차례이다. 변화해야 눈을 감기 전에 얼굴에 미소를 띄고, 삶을 살아온 방식에 대해서 만족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