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과도한 걱정, 건강염려증의 증상

16 9월, 2020
건강염려증은 가벼운 통증에도 과하게 주의를 기울이게 하며 실제로 괜찮지만 본인이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건강에 대한 과도한 걱정, 건강염려증의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는 정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신체의 관리와 보호에 관한 주제는 하루의 순서이다. 따라서 건강에 대한 과도한 걱정이 일생 생활에 투영될 수 있는 발판이 될 환경을 조성했다.

건강은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웰빙의 상태로 정의된다. 이는 단순히 질병이 없다라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병에 걸리를 것을 두려워하거나 가까운 친인척이 그럴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

질병 예방에 건강에 관한 걱정과 적절한 생활 방식이 필수적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건강염려증은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건강염려증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과 관리를 위한 계획을 설명한다.

건강염려증의 정의

잘 알겠지만 스스로에 대해 걱정을 하는 것은 정상이다. 몸이 아픈 것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것이 예를 들어, 적절한 식습관을 갖거나 규칙적인 운동과 같은 습관의 개선으로 이어진다면 자연스럽고 유익하다.

마찬가지로, 이는 병의 징후에 대해 경고하고 필요할 때 의사의 상담을 받도록 권장한다. 하지만 걱정이 계속해서 커진다면 불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일이 발생하면 병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불안이 스스로를 사로잡을 수 있다. 이것은 전혀 심하지 않은 고통이나 위험에 대해 본인이 아프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불필요한 경계 상태를 초래한다.

 

다양한 세계 상황에 대한 잘못된 일반적인 정보로 인해 사람들의 두려움은 급격히 증가했다. 개인을 넘어서 많은 사람들을 동일한 경계 상태로 만드는 집단적 근심 현상이 있다.

불안은 또한 비이성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건강염려증을 통제하지 않으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보단 병을 일으킬 수 있는 비생산적인 극단적 조취를 취하게 될 것이다.

걱정
어떤 이유에서든 과도한 걱정은 해가 된다.

더 읽어보기: 코로나를 피해 집에서 하는 몸매 관리 운동법

건강염려증의 징후

정상적인 걱정과 건강염려증은 종이 한 장 차이다. 하지만, 과도한 걱정의 한도에 도달했거나 초과했음을 알려주는 특정 징후가 있다. 앞서 언급한 두려움의 상태 같은것을 말한다.

아픔이나 고통을 지속적으로 느낀다면 아무리 작더라도 그에 대한 집착을 나타낼 수 있다. 그에 관한 정보를 찾기 시작하거나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 없다면 더욱 그러하다. 이런 행동은 본인의 삶을 이 문제를 중심으로 조직하도록 만든다. 강박 장애로 인해 가족, 직장 및 친구와의 관계가 달라지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특정 질병의 증상이라고 결론내리기도 한다. 이 상태의 이름으로 본인들의 가설을 분류하고 스스로 진단하여 심기증으로 바로 판단한다.

이 경우, 그 질병의 결과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한다. 또한 다른 설명이나 내용은 전혀 귀담아 듣지 않으며 그것을 모든 대화의 주제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

한편으로는, 건강염려증은 매우 엄격한 식단이나 운동을 통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 그리하여 의사가 권장하지 않은 약이나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할 수도 있다.

음식 강박
갑작스런 식단의 변화도 건강염려증의 징후가 될 수 있다.

더 읽어보기: 매일 청소해야 할 8가지 생활용품

건강염려증에 대한 대처

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걱정이 불안으로 바귄다면 심리학자의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 심리 치료는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이다.

또한 가지고 있는 정보의 출처가 항상 신뢰할만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항상 정보를 대조하고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에는 많은 기사들이 있지만, 그것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저자가 작성했는지 그 기사를 읽고 있는 사이트가 공신력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Vallejo, S. Gómez, et al. “Hipocondría en la infancia y adolescencia. Revisión bibliográfica.” Revista de Psiquiatría Infanto-Juvenil 35.1 (2018): 7-16.
  • Pérez, Sara Mercedes Pérez. “Cibercondría: La hipocondría virtual.” Ágora de enfermería 20.3 (2016): 104-110.
  • Arnáez, Sandra, Gemma García-Soriano, and Amparo Belloch. “Hipocondría y pensamientos intrusos sobre la enfermedad: desarrollo y validación de un instrumento de evaluación.” Psicología Conductual 25.1 (2017): 165.
  • Rodríguez, Concepción Fernández, and Rafael Fernández Martínez. “Tratamientos psicológicos eficaces para la hipocondría.” Psicothema 13.3 (2001): 407-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