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상이라면 꼭 사용해야 할 화장품

21 2월, 2018
누구나 언젠가는 40살이 된다. 40세가 넘었을 때 꼭 기억해야 할 미용 팁을 소개한다! 

40세가 되면 정서적, 생물학적, 물리적으로 여러 가지 변화가 생긴다. 특히 여성들은 피부에 변화가 생긴다. 피부의 탄력 및 피부 재생 능력은 더 이상 예전같지 않고 점점 더 노화된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미용제품을 사용하면 이 과정을 늦추는 데 도움될 것이다.

하지만 조기 노화가 생기는 원인이 나이 때문만은 아니다. 그리고 노화는 얼굴 뿐만 아니라 어깨, 가슴골, 에도 생긴다.

어떤 일이 생기는 걸까?

생물학적 측면에서 피부는 보호 기능이 점점 떨어진다. 진피와 피하선도 피부 구조에 문제를 일으킨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세포의 신진대사는 느려진다. 예전만큼 콜라겐이 생성되지 않으며, 그로 인해 피부는 칙칙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평소처럼 외모를 관리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피부 상태를 바르게 유지하기 위해 피부가 새롭게 필요로하는 것을 충족시켜주면 된다.

*참고 글 :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팁

피부의 형태학적 변화

피부 노화

피부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보면 다음과 같다.

  • 표피: 천연적으로 촉촉한 정도가 점점 더 감소되어 피부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 진피표피경계: 피부의 다른 층 사이에서 공유되는 영양분의 양이 감소된다.
  • 진피: 콜라겐이 악화되고,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생성되지 않는다. 혈관 손실로 인해 혈액 흐름도 감소된다.
  • 하피: 지방 조직이 점점 더 얇아진다. 거칠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피부 부표: 분비물에서 피지샘과 땀샘의 활동성이 떨어진다.

피부 노화일까?

피부가 노화되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생긴다.

  • 검버섯: 손 등, 팔뚝, 얼굴에 주로 생긴다. 크기는 몇 밀리미터에서 몇 센티미터까지 다양하고 색깔은 갈색이다.
  •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사마귀: 양성이고 색소가 침착되어 있다. 빛을 많이 받은 부위에 주로 생긴다.
  • 탄력이 떨어짐: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처진다.
  • 건조해짐: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갈라지며 가려울 때도 있다.

*추천 글: 피부 보습을 위한 10가지 기적의 식품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까?

화장품

화장품이나 다른 미용 제품을 선택하기 전에 피부 전문의에게 조언을 구하는 게 가장 좋다. 피부가 얼마나 건조한지, 색소 침착은 어떻고 주름이 얼마나 깊은지 등의 피부에 나타나는 노화 징후를 분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꼭 사용해야 할 화장품은 다음과 같다.

보습 크림

보습 크림은 피부 보호 층을 형성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꼭 챙겨 발라야 한다. 올리브 오일이나 실리콘, 바세린을 조금 발라도 된다.

*참고 글 : 피부 보습을 위한 오일

수분 크림

수분 크림

이 제품은 수분을 더 오랫동안 보유할 수 있게 해준다. 지성 피부, 복합성 피부, 건성 피부 등 피부 유형에 맞는 수분 크림을 사용하는게 좋다. 비타민 E가 풍부한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비타민 E는 흉터를 제거하고 불순물을 부드럽게 해주며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안티에이징 크림

  • 세라마이드: 피부의 세포를 결합시켜주는 분자이다. 벼나 밀, 콩에서 얻은 식물성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다. 
  • 지질: 피부를 채우는 기능을 하는 물질이다. 특히 비타민 E, F 를 함유한 리포솜이 특히 그렇다.
  • 천연 보습 인자와 같은 것: 이것은 피롤리딘카르복실산, 우레아, 젖산, 젖산 나트륨, 당류, 알란토인 등에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노화로 인한 증상을 향상시키는데 도움되는 제품도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 다음과 같다.

  • 콜라겐 합성 촉진제는 주름이 생기는 것을 감소시켜준다.
  • 연결성 조직 강화제는 피부를 탄력있게 하는데 도움된다.
  • 세포 활성 자극제는 세포 대사를 촉진시켜준다.
  • 올리고펩타이드는 레티놀의 새로운 버전으로 피부를 맑고 생기있게 만들어준다.

자, 피부 관리를 시작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