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는 건강한 활동

16 9월, 2020
마음챙김을 통해 자신과 연결되는 방법을 배우거나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 삶의 긍정적인 측면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는 종종 사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잊곤 한다. 인생의 아름다움을 잊고 틀에 박혀 매일 자신도 모르게 기계처럼 사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렇게 주말이 되면 우리를 매우 슬프게 하는 씁쓸하면서 달콤한 공허함에 휩싸인다. 따라서 오늘은 삶을 즐기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4가지 건강한 활동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는 어렸을 때 즐겼던 모든 것으로부터 점차 단절된다. 무지개처럼 우리를 놀라게 했던 것들은 더는 새롭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특정 나이가 되어서 무언가에 놀라면 사람들은 우리에게 “백 번을 보고도 왜 놀라는지 모르겠네” 또는 “너는 애처럼 굴어”와 같은 말을 한다.

이러한 말들은 우리를 실망하게 만들고 우리가 살아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태도 또는 활동을 그만두도록 만든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모든 것을 제쳐두고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는 건강한 활동 4가지를 배워보도록 하자.

더 읽어보기: 나쁜 기분을 없애는 방법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는 건강한 활동 4가지

1. 다채로운 색상으로 삶을 채워 보자

사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게 해주는 건강한 활동 4가지
 

그렇다, 말 그대로다. 마지막으로 무언가를 그리고 또 색칠했던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하는가?

다행히도 요즘 만다라 색칠은 정말 인기가 많다. 하지만 다른 그림들도 많이 있다.

가까운 서점에 가면 성인용 색칠 공부 책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더는 아이들만을 위한 취미가 아니다.

색칠하기나 그림 그리기와 같은 활동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의 엄청난 이점을 가져다 준다. 또한, 이 활동은 기쁨과 평화를 가져다준다.

이런 활동은 사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우리를 연결해 준다.

더 읽어보기: 그림 그리기가 어린이에게 주는 이점 8가지

2. 자연과 다시 연결되자

2. 자연과 다시 연결되자 

많은 사람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무언가를 즐기는 경향이 있다. 여기에는 영화 보러 가기, 친구들과 저녁 식사하기, 공원 산책하기 등이 해당한다.

하지만 우리가 마지막으로 자연과 연결되었던 때는 언제인가?

자연과 연결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활동은 아주 다양하다. 그 활동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히 도시에 살고 있다면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를 다시 발견할 수 있다.

 

그러한 활동은 다음과 같다.

  • 산책하기
  • 자전거 타기
  • 승마하기
  • 카누나 카약 타기
  • 나무 심기

바쁜 도시 생활을 잠시 잊고 평온함 및 고요함을 느끼고, 또 자연과 연결될 수 있는 많은 옵션이 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자연 관련 활동은 무엇인가?

3. 마음챙김을 연습하자

3. 마음 챙김을 연습하자

불행히도 현대 생활 방식은 우리를 삶 자체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과도 분리한다.

인생의 아름다움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을 다시 찾을 기회를 자신에게 주어야 한다.

바로 이때 우리는 마음챙김을 연습할 수 있다.

마음챙김을 연습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리는 자연 속에서 피부에 닿는 공기를 느낄 때, 그리고 걷는 동안 땅에 닿는 발을 실제로 느끼거나 잠시 멈춰 서서 현재의 순간에 집중할 때를 활용할 수 있다.

그 느낌은 정말 훌륭하다.

마음챙김은 자신과 주변 환경을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감각을 열어준다. 이를 통해 모든 것을 다른 방식으로 보고 이전에 실제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할 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마음챙김을 연습하면 인생이 바뀐다.

더 읽어보기: 불안감을 관리하는 마음챙김 훈련 5가지

4.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자

단지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주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이 외에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 근처에 동물 보호소가 있다면 그곳에 가서 청소하고 동물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근처에 무료 급식소가 있는 경우 궁핍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주는 일을 할 수도 있다.

관대함과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은 우리가 필요한 존재라고 느끼게 해주므로 이러한 행동은 사는 게 얼마나 멋진지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사심 없이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때 우리는 온몸에 즐거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더욱이 이러한 행동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다.

인생의 아름다움을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평소에 하지 않는 일들을 해야 한다. 오늘 소개한 활동을 통해 삶이 얼마나 멋진지를 재발견해 보도록 하자.

 
  • G., B. (2013). Is mindfullness an evidence-based treatment? European Psychiatry.
  • McCullough, M. E., Kimeldorf, M. B., & Cohen, A. D. (2008). An Adaptation for Altruism. Current Directions in Psychological Science. http://doi.org/10.1111/j.1467-8721.2008.00590.x
  • Hall, L. (2013). Focusing on the good things. Occupational H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