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있는 가슴을 위한 6가지 법칙

보기 좋고 탄력 있는 가슴을 갖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특별한 운동을 해야 한다. 또한,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한 6가지 법칙

마지막 업데이트: 22 11월, 2018

이 글에서는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한 몇 가지 법칙에 관해 살펴본다.

가슴은 외모와 관련해 여성들이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이다. 다음의 간단한 법칙들을 따르면 큰 노력 없이도 가슴을 탄력 있게 유지할 수 있다.

꾸준히 아래의 간단한 방법들을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한 6가지 법칙

1. 찬물로 샤워하기

찬물로 샤워하기

찬물로 샤워하면 피부를 탄력 있게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겨울에 찬물로 샤워하기가 어렵다면 다음의 방법을 시도해 보자.

  • 얼음이나 냉찜질 팩을 가슴에 올려놓는 것도 효과가 있다. 이 방법은 피부에 찬물이 닿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다준다.

2. 올바른 자세

탄력 있는 가슴을 만드는 데 있어 올바른 자세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절대 잊지 말자!

등이 굽어 있으면 외관상 가슴 크기가 작아 보일 뿐만 아니라, 가슴 부분의 근육을 이완하고 그 부위가 이 나쁜 습관에 익숙해지도록 만든다.

어깨를 활짝 펴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근육과 몸매를 위한 최고의 자세이기도 하다.

3. 잘 맞는 브라 착용

잘 맞는 브라 착용

자신에게 맞지 않는 사이즈의 브라를 착용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가슴에 완벽히 맞으면서, 너무 조이지 않게 가슴을 잡아주는 브라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브라가 가슴을 올려 섹시한 가슴 라인을 만들어 주더라도, 너무 꽉 끼면 오히려 가슴에 해롭다. 이런 브라는 불편할 뿐만 아니라 혈액 순환도 방해하므로 피해야 한다.

4. 운동으로 더 나은 자세 만들기

운동할 때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어떤 운동이든 몸매와 전반적인 건강에 좋지만, 제대로 하지 않으면 가슴에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갑작스러운 움직임은 민감한 피부 조직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운동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적절한 운동복과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는 것이다.

자세에 신경을 쓰는 것도 잊지 말자.

5. 햇빛 주의하기

햇빛 주의하기

햇볕을 많이 쬐는 것과 탄력 있는 가슴을 유지하는 것 사이의 관계가 명확해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연관성이 존재한다.

햇빛을 너무 많이 받는 것, 특히 자외선 차단제 없이 햇빛에 노출되는 것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피부 탄력을 떨어뜨린다.

그러므로,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브라를 착용하지 않고 태닝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6. 운동

탄력 있는 가슴을 유지해주고, 더 나아가 가슴의 탄력을 되찾아주는 운동이 있다.

차크라사나(Chakrasana)

이것은 후굴 자세의 변형으로 가슴, 척추, 목을 스트레칭해주는 요가 자세이다. 이 자세는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고 두통을 완화해 준다.

운동 방법

  • 천장을 보고 누운 다음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다.
  • 숨을 들이쉬고 팔, 목, 가슴, 배, 엉덩이, 다리를 열면서 가능한 등을 늘린다.
  • 손가락을 엉덩이 쪽으로 향한 상태에서 손은 머리 아래에 둔다. 숨을 내쉴 때 가슴과 엉덩이를 가능한 한 높이 들어 올린다.
  • 팔을 최대한 펴고 30초간 유지한다.

우스트라아사나(Ustrasana)

이것은 낙타 자세로도 알려져 있으며, 후굴 자세와 효과가 비슷하다. 이 자세는 등 통증을 완화하고, 폐활량을 늘리며, 가슴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 방법

  • 발을 모으고 무릎을 꿇는다.
  • 등을 뒤로 둥글게 구부리고 손을 뒤꿈치 위에 올린다.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천천히 한다.
  • 등을 둥글게 구부리면서 갈비뼈 부분을 늘려 준다. 얼굴은 아래쪽을 향하도록 유지한다.
  • 효과를 보려면 30초간 이 자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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