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피곤해지는 음식

· 4월 25, 2016

탈수로 피곤해질 수 있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두통이 생긴다.

하루 중 이유없이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고갈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어떤 음식은 먹었을 때 피곤해질 수 있어 식단으로 인해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다. 이 글에서는 적게 먹거나 안 먹는게 좋은, 먹었을 때 피곤해지는 음식을 소개한다.
  • 당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가 생긴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그 반대이다. 이런 음식은 신체를 빠르게 대사시키기 때문에 저장된 에너지를 소모시킨다. 원래 신체의 다른 장기가 기능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가 이 과정에 사용되는 것이다. 당분이 에너지를 신장시키는 것은 사실이지만 얼마 가지 않는 다는 뜻이다.
  •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도 에너지가 많이 소모된다. 이런 음식은 소화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보통 이런 음식 섭취로 얻는 에너지는 소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 이하로 이런 음식을 먹고 나면 왠지모르게 늘어지거나 피곤해진다.
2 fast food

  • 먹고 나면 나른해지는 음식이 있다. 칠면조 고기, 우유, 콩, 현미, 야채 같은 것. 하지만 이런 음식에는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이런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중요하다. 각각 음식의 효능에 따라 규칙적으로, 적당량 먹도록 한다.
  •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력이 생기고 뇌도 활성화된다. 이것을 마시면 신체의 특정 기능이 활성화되긴 하지만 너무 많이 마셔서는 안된다. 너무 많이 마시면 불면증이 생길 수 있다. 다음 날 제대로 활동 할 수 없고 만성 피로가 생길 수도 있다.
3 coffee

  • 물을 충분하게 마시지 않으면 만성 피로가 생길 수 있다. 탈수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두통이 생긴다. 신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데 제일 좋은 것이 물이다.
  • 활성 화학 물질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신체의 자연적인 균형을 깨뜨릴 수 있고, 만성 피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햄버거, 핫도그, 피자 같은 정크 푸드를 많이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이로 인해 피곤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피곤을 없애는데 도움되는 팁

4 reading

  • 과일과 야채에는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 통곡물로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 호두, 아몬드, 참깨는 또 다른 주요 에너지원으로 집중력을 높이는데도 도움된다.
  • 일상을 평온하게 영위하고 만성 피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런 태도가 도움된다: 기분 좋게 일어나서 여유롭게 시작한다. 낮에는 음악을 들으며 깨어있고, 종종 눈을 쉬게 하며 후추 같은 강한 향으로 감각을 깨운다. 일하는 환경은 말끔하게  정리한다.
  • 스트레칭을 하거나 자꾸 움직여 신체가 깨어있게 한다. 운동을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 매일 할 일을 정리해둔다. 헬스장에 갈 시간이 없다면 계단 오르내리기, 산책 등으로 대신해보자.
  • 책을 읽으며 마음을 깨우고, 정신 운동도 하자.
  • 충분히 휴식하고 재충전 할 수 있을 만큼 잠을 잔다. 숙면은 다음날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다.
  • 마지막으로 활동적이고, 기분 좋게 보내기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식사하는 것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