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점액낭염 완화를 돕는 운동

오늘은 고관절 점액낭염 완화를 돕는 특정한 운동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그러나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특별한 사례에 맞는 가장 좋은 운동을 제안할 수 있는 물리치료사에게 상담받는 것이다.
고관절 점액낭염 완화를 돕는 운동

마지막 업데이트: 24 11월, 2020

고통스럽고 성가신 염증 질환인 고관절 점액낭염을 위해 따라할 수 있는 일련의 운동이 있다. 더욱 세부적으로 알아보면 이 병은 근육, 힘줄, 뼈를 서로 보호하기 위한 젤리같은 주머니인 윤활낭에 생기는 염증에 관한 것이다. 고관절 점액낭염 완화를 돕는 운동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고관절 점액낭염은 대퇴골과 관골 사이에 있는 주머니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윤활낭은 마찰을 줄이는 쿠션같은 역할을 한다.

고관절 점액낭염은 날카롭고 강렬한 통증을 유발하므로 환자에게 매우 불편한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여성에게 발생하기 더 쉬운데, 노화와 골다공증과 관련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 병은 관절염과 관절증과 같은 다른 통증을 수반할 수도 있다.

점액낭염의 종류

고관절 점액낭염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점액낭염이 아니다.

실제로, 무릎, 어깨, 손목, 팔꿈치에도 발생할 수 있다. 고관절에 발생한 경우는 보통 대퇴근막(다리 안쪽에 위치)의 긴장근이 대전자와 마찰하기 때문이다. 전자는 다리 안쪽에 있고 후자는 대퇴골 머리부위에서 튀어나와 있다.

대퇴전자염 또는 전자점액낭염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두 가지 임상 증상이 있다. 첫 번째는 염증 발생 부위의 외상 결과이다. 반면에, 두 번째는 골극 또는 고관절 근육의 부적절한 사용과 관련이 있다.

의사가 이 중 어느 것이 맞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신체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절한 진단은 질병의 해결책을 찾는 것과 관련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중요한 것은 문제가 만성이 되는 것을 막는 것이다. 일단 관절에 증상이 보이면, 그 과정을 되돌리기 매우 어렵다.

고관절 점액낭염

고관절 점액낭염은 골극 또는 해당 부위의 외상의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더 읽어보기: 반복성 고관절 통증 유발하게 하는 6가지 원인

고관절 점액낭염 완화를 위한 운동

휴식은 어떠한 운동을 하기 전에 취해야 할 것으로 고관절 점액낭염의 고통을 줄이고 제거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이다. 통증이 심하다면 대퇴전자염이 급성기라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인체를 고려한 메모리폼 베개를 사용하여 고관절을 쉬게 하는 것이다.

일단 급성기를 넘어서면, 통증을 완전히 완화하기 위한 운동 루틴을 시작해야 한다. 안전한 운동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을 고려하라.

  • 동작을 따라할 때에는 부드럽고 천천히 한다.
  • 평소처럼 호흡하되 긴장을 피하기 위해서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는다. 고통이 심해진다면 운동을 중단한다.
  • 점액낭염 완화를 위한 운동 루틴을 시작하기 전 항상 준비 운동을 해야 한다.

그리고 다음으로 할 일은 발 스트레칭이다. 할 수 있는 동작 중 하나는 한 발을 다른 발 뒤로 교차한 뒤 건측(아프지 않은 건강한 쪽)으로 몸을 기울이는 것이다. 또한 바닥이나 매트에 등을 기대고 누워서 장경인대나 고관절을 가능한 한 쭉 뻗는다.

고관절 점액낭염 완화를 위한 더 많은 운동

또 다른 방법은 누운 상태에서 고관절 회선근을 부드럽게 펴는 것이다. 이 근육은 허벅지가 몸 바깥쪽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바깥 부분의 근육이다. 물론 무리하게 움직이거나 기저 부상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 부위를 튼튼하게 하는 또 다른 운동은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곧게 들어 올리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고관절 외전운동, 즉 허벅지 안쪽을 올리는 것도 좋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각각의 운동 사이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운동 횟수를 규제하는 것은 기본이다. 이렇게 하면, 관절의 부드러운 부분이 이완될 수 있다.

고관절 점액낭염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 줄 수 있는 물리치료사와 먼저 상담해야 한다.

더 읽어보기: 고관절 손상의 증상과 예방법

고관절 점액낭염 완화 운동을 위한 보완 조치

물리치료사는 각각의 특정 사례에 가장 적합한 운동을 제안할 책임이 있다. 일부 경우, 전문가들은 도수 물리치료와 진통제의 사용을 결합하기도 한다. 수술은 이전의 조치들이 긍정적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였을 때 가장 마지막에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이다.

또한, 고관절 점액낭염을 위한 운동 외에도 통증을 줄이기 위해 부위에 냉기를 가할 수도 있다. 이 방법은 특히 급성기에 효과적이다. 의사가 권장한다면 주사는 고통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수준일 때 더욱 강력한 조치이다.

또한 고관절 점액낭염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 특정한 루틴과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 해당 부위에 과도한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한다.
  • 체중을 관리한다.
  • 엉덩이에 과한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편안하게 앉는다.
  • 적절한 신발을 선택하고 잘못된 자세를 교정한다.

효과적이고 실용적이며 저렴한 치료 방법

이러한 운동을 일상적으로 하는 것은 고관절 점액낭염을 방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그렇게 하면서 근위축 뿐만 아니라 관절염 진행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매우 비용 효율적인 방법이다. 실제로,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더욱이, 집에서 편안하게 운동하고 향후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

질문이 있거나 지침이 필요하면 의사에게 문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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