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씨를 먹어야 하는 7가지 이유

25 10월, 2018
산화방지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포도씨 추출물은 세포 손상을 막고 유방암, 피부암, 전립선 암을 예방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포도를 즐겨 먹지만 씨는 버린다. 맛이 그닥 좋지 않아 그런데 사실은 포도씨를 먹어야 한다.

씨에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그냥 뱉어 버리면 영양분을 섭취할 기회를 놓친다.

미용이나 제약 분야의 많은 회사에서 이 로 여러가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천연 치료제를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씨를 그냥 생 것 그대로 먹는 것도 좋다. 맛이 약간 쓰긴 하지만 신체 장기가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포도를 먹을 때 씨를 뱉어낸다면 이 글의 포도 씨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잘 읽어보자.

1. 산화방지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포도씨에는 프로안토시아니딘과 토코페롤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활성 산소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문제로 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는 산화방지제로 볼 수 있다.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가지 환경 요인에 대항한다.

2. 혈류를 정화하는데 도움된다

혈액 순환

씨에 함유된 영양분과 산화방지제 성분은 약이나 다른 해로운 물질로 혈류에 쌓여있는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액 정화를 돕는다.

그래서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 다른 무엇보다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어혈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주기 때문이다.

3. 비만과 암을 예방한다

국제식품과학영양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은 포도씨유 섭취는 과체중 또는 비만인 여성의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를 실었다.

뿐만 아니라 산화방지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씨는 유방암, 피부암, 대장암을 치료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활성 산소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를 치료해주는데, 여러가지 질병에 걸리는 원인인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4. 흡연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문제를 감소시킨다

포도씨 흡연

흡연자도, 비흡연자도 포도 씨의 영양분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독성분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해로운 효과를 감소시켜준다.

혈류를 정화하고, 노폐물을 배출시켜준다. 전체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몸을 보호해주는 것이다.

더 읽어보기: 흡연만큼 해로운 습관 6가지

5. 항균 & 소염 효과가 있다

항균성분은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고 여러가지 감염을 치료하고, 또 예방해준다.

소염효과도 있어 다음과 같은 질환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 관절염
  • 피부염
  • 체액 저류
  • 궤양
  • 축농증
  • 요로 감염증

6. 노화를 예방해준다

눈가 주름

포도씨의 주요 효능 중 하나는악성 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OPC 산화방지제 성분에서 나온다. 피부나 장기, 세포, 조직의 노화를 예방해준다.

포도씨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피부의 이른 노화를 피할 수 있다. 주름 없는 상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7. 폐를 보호한다

포도씨에는 항균 효과와 항히스타민 효과가 있어 알레르기를 없애주고, 폐를 보호하고 또 건강하게 해주며 장기를 손상시키는 요인인 감염 되는 것도 예방해준다.

면역력도 키워 감기나 독감, 호흡기 관련 질환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켜 준다.

더 읽어보기: 독감을 예방해주는 8가지 식품

포도씨를 섭취하는 방법

포도씨를 먹는 이유

포도를 먹을 때 씨도 같이 먹어도 된다. 하지만 건강식품이나 허브를 파는 곳에 가면 포도씨 추출물이나 캡슐을 구매할 수 있다. 이런 것이 규칙적으로 섭취하기에 더 좋다.

하루에 먹을 수 있는 양은 맥시멈 300mg 이다. 하지만 포도 먹을 때는 다른 걱정은 하지 않고 먹고 싶은 만큼 더 먹어도 된다.

이런 요리에 포도씨를 넣어도 좋다:

  • 스무디
  • 수프
  • 칵테일
  • 디저트

꼭 시도해보자. 맛이 좋지 않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 이상하지도 않다. 포도씨의 효과를 인지했다면 이런 효과를 포기할 이유가 없다.

  • Yilmaz, Y., & Toledo, R. T. (2004). Major Flavonoids in Grape Seeds and Skins: Antioxidant Capacity of Catechin, Epicatechin, and Gallic Acid. 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https://doi.org/10.1021/jf030117h
  • Xia, E., He, X., Li, H., Wu, S., Li, S., & Deng, G. (2013). Biological Activities of Polyphenols from Grapes. In Polyphenols in Human Health and Disease. https://doi.org/10.1016/B978-0-12-398456-2.00005-0
  • Shi, J., Yu, J., Pohorly, J. E., & Kakuda, Y. (2003). Polyphenolics in Grape Seeds—Biochemistry and Functionality. Journal of Medicinal Food. https://doi.org/10.1089/109662003772519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