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다시 데우지 말아야 할 음식 7가지

· 7월 16, 2016
채소를 섭취하는 방법 중 제일 좋은 방법은 생것으로 먹는 것이다. 요리를 했다면 절대 다시 데우지 말자.

음식을 다시 데우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다시 데워먹으면 버려지는 음식량을 줄일 수 있다. 세계적으로 하루에 몇 톤의 음식이 버려진다고 한다.

어떤 나라에서는 버려지는 음식이 너무 많은 반면, 또 다른 곳에서는 굶주려 사람들이 죽는 곳도 있다.

버려지는 음식을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남은 음식을 다른 레시피로 만들거나 데워먹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고온에서 독소가 배출되는 음식이 있기 때문에 다시 데워먹을 때는 안전한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이 글에서는 다시 데우면 건강에 해로워지는 음식, 그래서 절대 다시 데우지 말아야 할 음식 7가지를 소개한다.

시금치

데우지 말아야 할 음식 시금치

시금치를 먹는 방법 중 제일 좋은 것은 신선한 상태로, 그냥 생것으로 먹는 것이다. 생것으로 스무디나 샐러드, 크림 소스를 만들어 먹으면 요리하지 않아도 시금치에 함유된 좋은 성분을 다 섭취할 수 있다.

시금치를 익히거나 전자렌지에 돌리면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변한다. 아질산염은 건강에 해로운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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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샐러리도 시금치처럼 그냥 생것으로 먹지만 가끔은 수프나 소스를 만들때 넣기도 한다. 샐러리가 들어간 음식은 요리하고 바로 다 먹고, 다시 데워 먹지 않도록 한다.

시금치처럼 샐러리에도 다시 데우면 건강에 해로운 아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아질산염은 여러가지 암을 발병하게 하는 성분이다. 많이 섭취했을 때에만 이런 위험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샐러리는 생것으로 먹는게 제일 좋다.

달걀

데우지 말아야 할 음식

쉽게 요리할 수 있어 달걀을 남겼다 다시 데워먹는 일은 잘 없다.

하지만 남았다고 해서 다시 데워먹지는 말자. 신선도나 냄새, 질감, 맛이 변한다.

또 달걀을 고온에서 요리하면 독성분이 배출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데워 먹지 말아야 한다.

근대

수년간 치료 목적으로 근대를 사용해왔다. 산화방지제와 필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근대에는 질산염이 약간 함유되어 있다. 해로운 정도는 아니지만 혹시 모를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고온에서 요리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근대를 주스나 스무디, 샐러드로 먹을 것을 추천한다.

감자

다시 데우지 말아야 할 음식

감자에는 영양분이 많아 적당량 먹으면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저녁 때 감자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도 있다.

감자를 다시 데우면 영양분이 파괴된다. 또 맛도 변하고 소화에 안 좋은 성분도 생긴다.

그래도 감자를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메쉬 포테이토 같은 것은 어떨까?

버섯

버섯도 절대 다시 데우지 말아야 한다. 소화 관련해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심지어 심장 질병이 생길 수도 있다.

버섯에는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신선한 상태로 먹어야 한다.

제일 좋은 방법은 먹을 만큼만 준비해서 남기지 않고 먹거나 남아도 적어도 몇 시간 안에 다 먹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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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다시 데우지 말아야 할 음식

닭고기도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건강 음식이다.

하지만 다시 데우면 신선하지 않고 단백질도 변한다. 다시 데운 것을 먹으면 소화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버섯과 마찬가지로 먹을 만큼만 요리해서 먹는게 좋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닭고기가 남으면 아주 낮은 온도에서 다시 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