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산을 제거하는 7가지 베이킹소다 레시피

6월 12, 2016
오늘날의 생활습관과 식생활은 사람에게 좋지 않을 수 있다. 균형점을 찾는 일은 몸이 독소를 제거하고 영양분을 적절하게 흡수할 수 있게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이다. 

잠시 생각해 보면, 당신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부분의 식품이 몸의 산도를 높여 시간이 지나면 병으로 변하게 할 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탄산음료, 정제 밀가루, 당분, 빵, 붉은 육류, 소시지 등의 식품은 종종 거부하기엔 너무 맛있을 수 있지만, 이런 식품들을 먹으면 체내의 산도를 높이며 건강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체내에 산도가 지나치게 높지 않은 것: 왜 중요할까?

몸을 중화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pH 수치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pH는 0부터 14까지 있으며, 몸의 산도와 알칼리도를 나타내는데, 0은 가장 산성이고 14는 가장 알칼리성이다. 몸이 제 기능을 하려면, 균형 pH 수준이라고 하는 7.35에서 7.45 사이의 적정 pH를 필요로 한다.

오늘날 너무나도 흔해진 나쁜 생활습관 및 식생활은 pH 불균형을 초래하는데, 대부분 보통 수준보다 산성인 경향이 있다. 그로 인해 몸이 더 이상 필요한만큼 독소를 제거하지 않고 영양분을 흡수하지 않게 된다. 이 때문에 pH 불균형을 멈추고 균형 pH 수준을 찾기 위해 체내의 산을 중화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베이킹소다는 체내의 산을 중화할 수 있다.

산으로 인해 생기는 소화장애를 완화하는 레시피

Digestion

위산으로 인해 생기는 귀찮은 문제들을 없애고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베이킹소다 1/4티스푼을 물 1잔에 희석해 매 식후마다 마신다.

혈액 내의 산을 중화하는 레시피

혈액 내에 있는 산을 중화하기 위해서도 동일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데, 매 식후에 마시는 대신 아침 및 자기 전에 위의 베이킹소다 물을 각각 한 잔 마시면 된다.

사과식초와 베이킹소다 레시피

Apple-cider-vinegar1

이 레시피의 pH는 7로 활력을 더 얻기 원할 경우 완벽하다. 사과식초 2스푼과 베이킹소다 1/4티스푼을 섞어 하루에 두세번 공복에 마시면 된다.

레몬과 베이킹소다 레시피

이 간단한 레시피는 빠르게 체내의 산을 중화하고 산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를 피할 수 있다. 레몬즙을 짜서 물에 희석하고, 베이킹소다 1/4티스푼을 넣으면 된다. 섞으면 바로 거품이 생길 것이며, 거품이 사라지기 전에 마셔야 한다. 보통은 식사를 많이 한 경우에 마시지만, 하루에 두 번 마셔도 된다.

라임과 베이킹소다 레시피

Limes

라임과 베이킹소다는 레몬 대신 라임을 쓴다는 점을 빼고는 앞서 말한 레시피와 똑같으며, 레몬 레시피처럼 나트륨과 칼륨 수치의 균형을 돕는다. 나트륨으로 인해 체액 저류가 있는 사람에게 아주 좋다.

나트륨으로 인해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

체내에 나트륨이 쌓였을 때 치료를 하지 않고 두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 간단한 레시피는 나트륨으로 인해 체액 저류가 생겼을 때 완벽한 레시피이다. 베이킹소다 1/8 티스푼, 칼륨 가루 1/16 티스푼, 구연산 가루 1/4 티스푼을 섞으면 되며, 이것을 물 반 잔에 희석해 하루에 두 번 공복에 마시면 된다.

산을 중화하고 몸의 기능을 정상화하는 레시피

이 간단한 레시피는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을 얻기 위해 산을 중화하며, 몸이 제 기능을 하도록 체내 수치들을 정상화하는데도 좋다. 레몬즙과 동일한 양의 베이킹소다와 칼륨 가루를 섞기만 하면 된다. 이 것을 하루에 두 번 공복에 마신다.

중요한 사항

  • 이 산도 중화 레시피로부터 가장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식사를 하는 동안 물을 더 마시는 것도 필요하다. 물은 음식들이 적절하게 중화되도록 도우며 과도한 산도를 피하게 할 수 있다.
  • 하루의 마지막 식사는 꼭 가볍게, 자기 전 최소 2시간 전에 먹어야 한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