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 5가지

06 3월, 2019
지쳤나? 예민한가? 아니면 계속 기분이 바닥인가? 그렇다면 이 글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참고로 기분을 좋게 만들어보자! 

신체적으로 너무 무리하면 감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친 상태가 된다. 이렇게 되면 삶의 질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거나 사회적으로 혹은 개인적인 일로 복잡할 때에는 스트레스를 ㄷ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

분명 쉽지 않은 일이고, 일주일 안에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일이다.

하지만 매일 조금씩만 노력하면 관점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뇌 화학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긍정적인 도파인이나 엔돌핀 수치가 점점 커질 것이다.

오늘 이 글에서는 기분을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7가지 팁을 소개한다. 내적, 외적으로 기분이 나아질 것이다. 

더 읽어보기: 폐 기능을 증진시키는 식품 6가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 5가지

1. 1시간 30분마다 5분 휴식하기

뭔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1시간 30분마다 5분간 휴식하면   이점이 있다.

  • 마음이 편안해진다. 
  • 내 필요와 욕구에 집중할 수 있고, 현재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주변에서 받는 압박감에서 벗어나는 데도 좋고, 머리가 복잡한 것을 정리할 수 있다. 

다음의 방법을 따라해보자.

  • 손을 가슴에 대고 5초간 숨을 쉰다. 7초간 숨을 참고, 8초간 숨을 내쉰다.
  • 숨을 쉴 때에는 눈을 감는다. 3번 반복해야 한다. 
  • 편안한 상태로 내 느낌이 어떤지에 집중하자. 그리고 뭔가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자. 좋았던 기억이나 동기부여가 되는 것들을 떠올린다.

2. 기상 후 1시간 반 지나서 커피 마시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 5가지

많은 사람들이 이 말에 동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지 않으면 어떻게 정신을 깨울 수 있을까?

우리가 기분을 좋게 하거나 에너지를 내는 방법을 고민할 때 신체 신진대사와 뇌 화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부신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에너지를 잃게 된다는 뜻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적으로 뇌는 적절한 정도의 도파민을 생성한다. 하지만 1-2시간 후면 도파민 수치는 떨어진다. 이때 우리는 카페인을 필요로 한다.

기억하자. 일어한 직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천연 주스를 마시면 된다. 일어난 후, 1시간 반이 지났을 때 커피를 마신다. 

3. 식사 후 초콜릿 먹기

초콜릿도 커피와 같다. 에너지를 얻고, 기분을 좋게하려면 오전 중이나 오후, 아니면 식사 1시간 이후에 초콜릿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 매일 초콜릿 한 조각 먹는 것은 어느 정도의 엔돌핀을 얻는 것과 동일하다.

더 읽어보기: 가공식품을 피해야 하는 8가지 이유

4. 잠시 침묵하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 5가지

적어도 1시간은 차분하고 조용하게, 자연 속에서 휴식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렇게 할 수 없다면, 1시간 동안 걷는다. 

이는 시간을 내서 마음을 이완시키고, 편안하게 있는 것이다. 외부 압력과 내적 행복 사이의 거리를 설정하는 것이다.  스스로 이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주저하지 말자. 굉장히 치유적이고, 기분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5. 지압하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 5가지

지압은 통증을 완화시키고, 신체 장기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몸 여러 부위를 지압하는 방법으로 한방에서 사용되는 기법이다.

해로운 점은 전혀 없다. 몸의 여러 부위를 마사지하고 그 반응을 보면 된다. 이렇게 지압하면 편안해지고, 통증을 덜어주며 기분도 훨씬 좋아진 것이다. 다음의 방법을 따라하자.

  • 엄지 손가락으로 목덜미(두개골의 아래쪽 부분이 등뼈와 결합하는 지점)를 마사지한다. 
  • 마사지 부위로 잘 알려진 부분은 손등과 엄지 사이 부분이다. 엄지 손가락과 검지 손가락 사이 갈라지는 부분 안쪽이다.
  • 몇 분간 적당히 눌러주면 훨씬 편안해질 것이다.

6. 새로운 시도로 삶의 다양성 키우기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그저 작은 변화가 충분할 때가 있다. 

기분은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스트레스나 갑상선 기능저하증 같은 질병, 심지어 너무 단순한 일상 생활 때문에도 기분은 변할 수 있다.

변화를 만들어보자. 새로운 수업 등록하기, 댄스 수업 가기, 새로운 친구 만들기, 여행 가기, 그림 배우기, 일기 쓰기, 머리카락 자르기, 봉사활동 하기, 반려동물 키우기, 악기 배우기… 다양한 방법이 있다!

어떤 방법이든 뇌를 자극하고, 기분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7. 불포화 지방 챙겨먹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 5가지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지방을 연소시켜 뇌와 심장 건강을 관리한다.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호두, 달걀, 연어는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탁월한 식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