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저지르는 3가지 실수

8월 14, 2020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면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필요에 맞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물론 최상의 결과를 원한다면 운동도 해야 하고 말이다.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저지르는 실수가 있는데, 보통은 표 달성에 방해가 된다. 어떤 종류의 식단인지, 얼마나 엄격한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렇다면 우리가 잊고 있는 사항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저지르는 3가지 실수를 통해 잘못된 방향으로 체중 감량을 하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볼 것이다. 그 내용을 알면 아마 놀라게 될 지도 모르고, 어쩌면 “나는 정말 몰랐어!”라고 말하게 될 수도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범하는 3가지 실수

아마 아래의 실수에 대해 메모해 두고 싶을지도 모른다. 때때로 관성은 우리가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하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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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트”라고 적혀 있는 음식만 선택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범하는 3가지 실수

미디어는 “라이트” 음식에 대한 광고를 퍼붓는다. “라이트”는 건강한 옵션이라고 말하면서 해당 제품을 판매할 것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사실 이런 종류의 음식을 먹는 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음식 중 대다수가 칼로리 함량을 낮추기는 하지만, 함유한 지방과 설탕의 양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 탄산음료에 대해 생각해 보자. 따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면 이러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현명하다.

다이어트 탄산음료에는 설탕이 들어 있지는 않더라도 감미료가 들어있다. 따라서 물, 채소, 과일과 같은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의 음식을 먹는 게 최선이다.

  • 예를 들어, 병에 든 오렌지 주스 대신(천연이고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경우에도) 오렌지를 사서 직접 짜 먹는 게 훨씬 좋다.

2. 어떤 군것질도 허용하지 않는다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다이어트와 간식은 상호 배타적인 듯 보이지만, 사실 간식도 식단에 포함된다. 정말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늘 그 음식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먹고 싶은 유혹에 빠지며, 결국 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잃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참고 먹지 않을 경우 더 비생산적이 될 수 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한 한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사서 한 번에 30그램만 먹는 것이다. 영양사들은 30그램으로 간식을 제한하라고 권장한다. 물론 이에 동의하지만, 여기서 해 주고 싶은 조언은 몸이 이러한 음식을 원할 때는 먹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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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단 음식이 필요하다면 다크 초콜릿 30그램을 먹자. 하지만 하루에 한 번으로 제한해야 한다! 이는 건강한 간식이라고 할 수 있다.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와 같은 휴일에도 간식은 적당히 먹어야 한다. 만약 자신에게 어떤 음식도 주지 않으면 조만간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고 식단을 완전히 버리게 될 수도 있다.

3. 배고파한다

3. 배고파 한다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범하는 세 번째 실수는 배고파하는 것이다. 이는 정말 끔찍하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계속 배고파해야 하는 건 아니다. 정말 완전히 버려야 할 잘못된 생각이다.

“다이어트”라는 말은 건강을 의미하며, 건강은 배고픈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또한, 체중 감량을 원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더 많은 채소, 과일, 자연식품을 적절한 양으로 섭취하면 자연히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칼로리를 최소한으로 줄여야 하는 건 아니다. 영양사를 찾아가면 매일 5번의 작은 식사로 주간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핵심은 식사를 아예 하지 않거나 중단하는 게 아니다.
  • 하루에 적절한 양과 건강한 음식을 더 많이 먹으면 배고프지 않고도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커진다.
  • 영양사는 이와 같은 질문에 대답해줄 수 있다.

개인별 맞춤형 식단

개인별 맞춤형 식단 

매일 흔하게 범하는 또 다른 큰 실수는 인터넷에서 찾은 식단을 따르거나 아니면 친구가 하는 식단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조심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더라도 자신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이때 영양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면 그 이유를 말해줄 수 있다. 각자의 특정한 습관, 목표 및 가능한 시간에 근거하여 무언가를 알아낼 것이다.

위에서 설명한 일반적인 실수 중 하나에 아마 공감했을지도 모른다.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실수를 범한 적이 있는가? 다이어트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더는 기다리지 말자. 이때는 영양사가 도움을 줄 수 있다. 

  • Daly K., Darby AC., Shirazi Beechey PS., Low calorie sweeteners and gut microbiota. Physiol Behav, 2016. 164: 494-500.
  • Bobillo C., Finlayson G., Martínezz A., Fischman D., Beneitez A., et al., Short term effects of a green coffee extract, garcinia C ambogia, and L carnitine containing chewing gum on snack intake and appetite regulation. Eur J Nutr, 2018. 57 (2): 607-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