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와 꿀로 기침 증상 완화하기

꿀과 바나나는 인후염 경감에 아주 효과적인 재료로 비타민과 무기질, 항산화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반복적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바뀌면 면역 체계가 약해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에어컨의 추위가 직접적으로 감기나 독감을 유발하지 않지만, 저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감기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지는 건 사실이다.

여름철이라 하더라도 강한 에어컨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결국 날은 덥지만 기침과 감기 증상이 발생한다.

시중에는 여러 종류의 감기약이 있지만 우리 몸에 언제나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여러 화합물로 만들어진 감기약을 과다 복용하면 기타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감기약 이외의 대체 요법을 알고 있는 것이 좋다.

다행히도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감기 치료제는 아주 다양하며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 수 있다.

특히 바나나와 꿀이 있다면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기침을 줄일 수 있다.

기침 감기에 효과적인 홈메이드 바나나꿀크림

천연 특효약인 바나나꿀크림은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맛도 좋고 만들기도 쉽다.

바나나와 꿀에는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영양분이 있어 특히나 아이들에게 좋다.

물론 성인들에게도 효과적이며 기관지염, 심한 기침, 폐 질환 등에 굉장히 좋다.

바나나의 성분

달콤한 과일인 바나나에는 영양분이 풍부하다.

가히 면역력을 높이고 에너지를 얻기 위한 최고의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바나나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천연 과당, 필수 항산화물질,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성분들은 엽산을 도와 백혈구와 적혈구 생산에 기여하여 곧바로 면역력 증대로 이어진다.

목이 아픈 사람들에게 바나나는 목넘김이 부드러운 음식이다. 또한 독감, 감기, 여러 기관지 질환으로 인한 목의 자극을 줄여준다.

꿀의 성분

꿀은 자연이 제공해주는 최고의 항생제라고 볼 수 있다.

슈퍼푸드인 꿀은몸의 면역 기제와 항체 생성을 개선시키는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물질, 효소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예로부터 꿀은 기관지 질환의 치료를 위한 인기있는 명약이었다. 꿀 속의 항균, 항염, 항산화 성분 덕분에 증상이 최소화되고 회복이 촉진된다.  

꿀에는 비타민 C와 복합 비타민 B, 칼륨과 칼슘 그리고 철분 등의 무기질 등 기관지 질환 치료에 아주 중요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천연 바나나꿀크림 만드는 법

홈메이드 바나나꿀크림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100% 유기농으로 신선한 재료를 마련하자.

재료

  • 익은 바나나 2개
  • 꿀 2숟갈
  • 끓는 물  0.5리터

준비 방법

  • 우선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용기에 넣는다.
  • 그 위에 꿀을 뿌린다.
  • 포크로 바나나를 으깨 걸쭉한 반죽으로 만든다.
  • 뜨거운 물을 반죽 위에 붓고 30분간 기다린다.

섭취 방법

  • 뜨거운 상태로 하루에 최대 4번 1~2숟갈 정도 먹는다.
  •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을 때마다 데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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