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늘 구비해두어야 할 음식 14가지

28 10월, 2018
냉장고를 열었는데 토마토와 레몬이 반 개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저녁으로 뭘 만들어야 하는 걸까?

냉장고에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경우를  대비해 미리 계획해서 쇼핑하고, 냉장고를 잘 정리해두어야 한다. 또 이 글에서 냉장고에 늘 구비해두면 좋은 음식도 잘 읽어보자.

냉장고에 늘 구비해두어야 할 음식

곧 장을 보러 갈 거라면 다음의 식품을 바탕으로 장 보는 것을 추천한다.

레몬

이 감귤류 과일은 여러 가지 효과가 많고, 요리를 할 때 사용하면 맛을 낼 수도 있다. 또 목이 마를 때는 물, 설탕, 얼음을 넣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마실 수도 있다. 생선이나 양념, 샐러드에 넣을 수도 있다. 소금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재료이다.

고수

고수는 파슬리와 같은 군의 식물로, 파슬리나 고수 중 구하기 쉬운 것을 사용하면 된다. 이 향신료는 보통 소스나 스튜, 치킨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데 채소, 그리고 고기 요리의 맛을 돋워준다. 신선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제일 좋고, 사용하기 바로 전에 잘라 사용한다.

냉장고에 항상 두고 먹을 음식

마요네즈

슈퍼에서 구매해도 되고, 직접 만들 수도 있다. 만약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없다. 마요네즈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샌드위치나 칠면조 고기에 곁들이는 토마토나 달걀 샐러드 등 수천 가지 레시피에 사용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 때 넣어보자.

더 읽어보기: 비건 마요네즈를 만드는 방법

머스터드

머스터드도 냉장고에 구비해두어야 한다. 구매해도 되고,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다. 브랜드에 따라서, 어떤 브랜드는 여러 가지 허브를 넣어 팔기도 한다. 그린 샐러드의 드레싱이나 샌드위치, 채소, 육류, 소시지 등과 곁들어 먹으면 좋다.

버터

버터는 밀가루가 들어가는 레시피의 기본이다. 또 어떤 경우 아침 식사 토스트에 발라놓았다가 퇴근해 집에 오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일 수도 있다. 버터는 달콤한 메뉴에도, 소금이 들어가는 메뉴에도, 날 것이든 요리한 것이든, 차가운 것이든 뜨거운 메뉴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냉장고에 늘 구비해두어야할

치즈

치즈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잘 비교해보고 제일 잘 먹을 것 같은 것을 고르자. 화이트 치즈는 간식이나 케이크에 쓸 수 있다. 모차렐라 치즈는 피자에, 크림치즈는 파이나 케이크에 사용한다. 리코타나 마스카르포네 치즈는 같은 것은 디저트에 특히 잘 어울린다. 치즈를 갈아 수프나 스튜, 파스타 같은 것에 올려도 좋다.

달걀

달걀은 하루를 지켜준다. 달걀을 소금과 오레가노와 요리하면 허기를 채울 수 있다. 케이크나 페이스트리, 디저트를 만들 때 사용할 수도 있다. 구워 먹거나 삶아 먹어도 되고, 다른 재료와 함께 요리하기도 좋다.

껍질이 두꺼운 과일

바나나, 사과, 아보카도 같은 것이 해당한다. 냉장고에 며칠간 보관할 수 있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생것으로 먹어도 되고, 저녁 식사 전 배고플 때 간식으로 먹어도 좋다. 나아가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이 되기도 한다.

냉장고 속 음식

감자

어떤 사람들은 냉장고에 넣어 오랫동안 보관하기도 한다. 할머니는 늘 집에 감자를 구비해두라고 말씀하시곤 했었다.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것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감자다. 메쉬드 포테이토를 만들어도 되고, 오믈렛, 감자튀김, 감자와 달걀(할머니에 따르면 또 꼭 구비해두어야 할 것), 크림이나 주꾸미, 올리브 오일, 파프리카를 곁들여 샐러드를 만들 수도 있다.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샐러드에 넣을 수 있지만, 다른 메뉴의 음식도 맛을 돋운다. 별맛이 없는 파스타와 오일에 양파와 마늘을 넣으면 훌륭한 맛이 된다. 물론 건강에도 좋다.

더 읽어보기: 집에서 마늘 키우는 방법

치즈와 햄은 샌드위치에 빠질 수 없는 재료다. 세라노 햄을 간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작게 잘라 올리브 오일에 굽고, 구운 빵에 곁들이면 저녁 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 된다.

냉장고에 늘 넣어두자

유제품

버터와 치즈는 위에서 언급했다. 하지만 우유와 요거트도 잊지 말자. 이런 것은 완전식품으로 그냥 먹어도 좋다. 그리고 우유는 달콤한 레시피에도, 소금이 들어가는 레시피에도 활용할 수 있다. 아니면 아침에 마시는 커피에 넣어도 된다. 유리병에 담아 보관해야 그 맛을 잘 보존할 수 있다. 하지만 유통기한 안에 마셔야 함을 잊지 말자.

크림

또 다른 유제품에 관해서는 다른 글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다. 사우어크림과 우유를 반씩 섞거나 아니면 그냥 크림만으로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달콤한 레시피에도, 짭짤한 레시피에도 사용할 수 있다. 파스타를 만들 때 파스타 위에 크림을 조금 올려보자. 분명 반할 것이다.

당근

당근의 가장 좋은 점은 냉장고에 며칠 동안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 오랫동안 보관하기 위해서는 당근을 사자마자 비닐봉지에서 꺼내 채소 전용 통에 담아 보관한다. 생것으로 먹어도 되고, 요리해서 먹어도 된다. 또 포만감도 준다. 어떤 모양이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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