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을 줄여주는 셀러리

셀러리는 요리와 샐러드에 더할 수 있는 바삭바삭하고 시원한 맛이 있으며 신선한 야채이다. 당신도 셀러리가 음식에 더해주는 독특한 맛과 당신이 찾을 수 있는 가장 몸에 좋은 야채중 하나라는 사실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셀러리의 비밀은 아로마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씨앗에 있다. 이 씨앗에는 염증을 줄이고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특정 에센스 오일이 풍부하다.

오늘의 기사에서 셀러리는 식단에 정기적으로 포함시킬 수 있도록 추천할 것이다. 

셀러리: 살을 뺄 수 있는 훌륭한 방법

야채 전문가들은 셀러리를 고를때 가장 밝은 색의 잎줄기와 두껍고 꽉차고 단단한 줄기를 선택하라고 추천한다.

부드럽거나 줄기 위쪽이 흰색을 띈 셀러리는 절대 고르면 안된다.

셀러리는 축축한 페이퍼타월에 잘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3~4일 동안은 괜찮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셀러리를 먹을 준비가 되면, 줄기 끝부분을 물에 담가서 다시 신선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셀러리를 사서 먹을 준비가 되면, 그리고 처음 한입을 메어 물때 과연 셀러리에 어떤 장점들이 있을 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1. 강력한 항염제

  • 셀러리의 가장 흥미로운 효능중 하나는 염증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  이는 폴리아세틸린 성분 때문인데, 독소를 제거하고 건강하게 체중을 줄이도록 촉진해줄 뿐만 아니라 류마티스성 관절염, 골관절염, 통풍, 천식, 기관지염등의 증상도 진정시켜준다.

2. 셀러리, 음식의 통제자

셀러리가 음식의 통제자라니, 도대체 무슨 말일까?

  • 셀러리는 몸에 힘과 활력을 주는 단백질이나 영양분을 함유한 주요 에너지원이 아니다.
  • 셀러리와 오이는 낮은 양의 에너지를 함유하고 있지만 높은 정화 및 수분 보충의 힘을 가진 두 종류의 야채이다.
  • 셀러리의 필수 요소 덕분에 무기질의 균형을 맞추고 신체를 클린징함으로써 내부 과정을 통제한다.
  • 셀러리는 수분 및섬유질, 칼륨, 염분, 비타민 C와 E, 엽산과 칼슘의 함량이 풍부하다.

3. 셀러리의 식이성 효능

2 toned thigh

  • 이 기사의 초반에서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셀러리의 많은 흥미로운 성분중 하나는 그  아피올, 리모넨, 소랄렌, 아필리나와 같은 에센스 오일에 기인한다.
  • 이 성분들은 모두 셀러리의 이뇨 효능에 일조하여 담즙 생산을 늘리고 소화가 더 잘 되도록 촉진해준다.
  • 셀러리의 또 다른 훌륭한 효능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주 추천하는 식품이고, 녹색 스무디로 만들어서 매일 마시면 수분이 보충되고, 신체가 정화되며 식사 사이의 간식도 예방할 수 있다.

4. 심장에 대한 장점

  • 셀러리는 프탈리드라 알려진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동맥 주위의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더 나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 그리고 이 야채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의 수치는 낮춰주면서 콜레스테롤 수치의 균형을 맞추는데 가장 좋은 야채중 하나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셀러리와 풋사과로 만든 샐러드로 염증 줄이기

3 green salad셀러리와 풋사과, 견과류로 만든 이 맛있는 샐러드를 먹으면, 위에서 언급한 모든 효능을 다 누릴 수 있다.

몸에 좋으며, 만들기도 쉽고 연어나 레몬을 곁들인 닭가슴살 요리의 곁들임 요리로 아주 훌륭하다. 모든 식단에도 포함시킬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음식이다.

적을 준비가 되었는가?

재료

  • 풋사과 1 개
  • 첼러리 2 묶음
  • 상추 큰 잎 5 장
  • 아루굴라 100 g
  • 꽃상추 1 장
  • 잘게 썬 호두 5 개
  • 레몬 반개 분량의 즙
  • 겨자 씨( 맛내기용)
  • 꿀 4 작은술 (100 g)
  • 백후추 (맛내기용)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약간 뿌리기

만드는 법

  • 셀러리와 사과를 씻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 다음 셀러리와 사과를 작은 한입에 넣을 만한 크기로 토막낸다. 사과의 껍질을 벗길 필요는 없지만 씨앗은 빼는 것이 좋다.
  • 호두를 잘게 썬다.
  • 별도의 그릇에 레몬주스, 겨자씨, 꿀을 섞는다. 그다음 올리브유와 흰후추를 넣는다. 이것이 드레싱이 될 것이다.
  • 그 다음 단계? 간단한다. 이 샐러드를 담을 접시를 고른 후 상추와 아루굴라를 더한다. 그다음 사과, 샐러리, 호두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드레싱을 더해서 이 간단한 음식의 맛을 보는 것이다.

점심으로 먹기에 아주 좋으며 다이어트 계획에도 아주 효과가 있다. 이것을 어떻게 거절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