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이스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

· 9월 14, 2018
밥을 하는 것은 하얀 캔버스를 앞에 놓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오늘 이 글에서는 맛있는 그린라이스 레시피를 소개한다.

채소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아니든, 그린라이스는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이다. 그린라이스를 맛있게 만드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 충분히 메인 요리로도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일단 식사를 준비할 때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요리하는 게 중요하다.

재료가 몇 가지 안 들어가고, 만드는 방법이 간단한 요리라도 재료를 바꿔 요리하는 게 중요하다. 밥의 경우 쌀을 바꿀 수도 있다. 창의성을 발휘해보자!

일반적으로 채소 육수, 쌀, 시금치, 고수로 그린라이스를 만들지만 꼭 이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름의 창성을 발휘해 다른 재료를 사용해도 된다. 이를테면 파슬리, 마늘, 트러플, 버섯, 양파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레시피에 들어가는 기본 재료만 넣고, 그 외 재료는 원하는 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뜻이다. 

또 요리를 해보면, 요리할 때 정말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채소와 육수, 쌀이 정말 잘 어우러져서 나는 냄새다!  꼭 한 번 경험해보자!

여러 가지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해 색다르게 요리해보자. 그리고 이 요리는 메인 요리이므로 수프나 샐러드, 간단한 닭고기 요리사이드 요리로 해서 같이 먹으면 좋다.

그린라이스 만드는 방법 

그린라이스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이 요리의 영양분에 관해 알아두는 게 중요하다.

우선 시금치는 이 음식을 요리하는 데 중요한 재료이지만 우리 몸에 엄청 좋은 재료라고 말할 수 있다. 시금치에는 단백질, 비타민, 섬유질, 식물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이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은 몸에 좋은 여러 가지 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하는 셈이다.

시금치 뿐만 아니라 고수, 마늘, 리크, 양파도 중요한 식재료다.

그린라이스는 여러 가지 재료로 요리할 수 있고, 건강에 좋은 음식이 될 것이다. 만들기 쉽고, 영양가는 풍부하며 맛있다. 지금부터 그린라이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재료 

  • 소금 1큰술  (25 g)
  • 흰 쌀 4컵 (400 g)
  • 물 3  1/2컵 (360 mL)
  • 신선한 시금치 6장 (25 g)
  • 마늘 가루 1큰술 (25 g)
  • 스톡 큐브 4개 (35 g)
  • 고수 간 것 3큰술 (75 g)
  • 후추 간 것 1큰술(25 g)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2큰술(50 mL)

만드는 방법 

그린라이스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
  • 쌀은 요리하기 하루 전에 따뜻한 물에 불려놓는다. 최소한 12시간 전에는 물에 불려 놓아야 한다. 그래야 쌀이 퍼진다.
  • 쌀을 불려놓았다면, 채소 육수를 만든다. 이게 핵심이다.
  • 모든 채소를 잘라 큰 냄비에 넣고 물을 넣는다.
  • 그 다음 조미료를 넣어 맛을 낸다.
  • 소금, 후추, 시금치, 마늘 가루를 넣고 젓는다. 맛을 보며 소금이나 마늘 등 필요한 재료를 입맛에 맞게 넣는다. 
  • 후라이팬에 오일을 두르고 중불로 가열한 다음 쌀을 넣는다. 쌀이 갈색으로 색깔이 조금 변할 때까지 볶는다. 타지 않도록 유의하자!
  • 육수를 내기 위해 넣었던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1분 동안 잘 간다.
  • 그런 다음 이것과 쌀을 큰 냄비에 붓고, 냄비 뚜껑을 덮어 15-20분간 익힌다. 
  • 뚜껑을 자주 열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모든 재료가 잘 익는다. 다 익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쌀에 칼을 넣어보면 된다. 칼을 뺄 때 칼에 물기가 묻어 있으면 좀 더 익혀야 한다. 
  • 다 되면 5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접시에 담는다. 맛있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