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하루를 보내면 좋은 점

7월 16, 2019
시골에 가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평소에 시골에 잘 가지 않는 사람이라면 시골에 가 보자. 기대하지 못했던 경험을 할 수 있다!

시골에서 하루를 보내면 좋은 점이 많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여러 가지 기술 문명과 잠시 멀어져 온전히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다.

시골의 자연 풍경을 보면 지친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풀린다. 속이 시원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진다. 스스로를 통찰할 수 있게 되고, 다른 사람과도 더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게 된다.

자연과 접촉하는 게 여러모로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오늘 이 글에서는 이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시골에서 하루를 보내면 좋은 점

시골에서 하루를 보내면 좋은 점

1. 자연과 교감한다

자연은 마음을 재활성화시키는 힘이 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을 막아주며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연에서 하루를 보내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가 된다.

2. 스트레스가 풀린다

빡빡한 일상 생활을 벗어나 자연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은 웰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가 풀리고, 더 건강하고 편안한 상태가 된다. 자연은 진정 효과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자연을 즐기는 것은 인지 능력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정부가 환경에 대해 자문하는 기관인 내추럴 잉글랜드(Natural England)에서 발행한 보고서를 보면, 자연 속에서 활동하는 것이 정신 질환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있다.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불안, 우울도 감소된다. 

3.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다

야외 활동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햇볕의 비타민 D 때문이다. 이 비타민은 우리 몸 전반적인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D 결핍은 암, 비만, 정신 질환 등의 건강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면 비타민 D 를 얻을 수 있다.

더 읽어보기 : 비타민 D가 근육 기능의 핵심 요소일까?

4. 집중력이 향상된다

시골에서 하루를 보내면 좋은 점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거나 좋은 아이디어가 필요한 경우, 자연으로 가 보자!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시골에서 시간을 보내면 정신적으로도 힐링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방해받지 않는, 뭔가 새롭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홀가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런 환경에서는 좀 더 객관적이고 분명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자연 속을 걷는 것은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자연 속에서 걸을 때, 우리는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머리와 마음을 깨끗하게 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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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시골에 있으면 좀 더 신선한 계절 재료로 직접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다. 현지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하거나 근처에서 나는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해보자!

현지 농장에서 사람들을 초대해 그들이 기른 식품을 소개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장소에 가면 현지 농부들을 만나 지역 특산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경험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시골에서 시간을 보내면 스스로에게 진정으로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명상을 하며 웰빙에 집중해보자. 친구나 가족과 함께 시골에 가는 것도 좋다.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