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영혼: 정신적으로 학대를 받은 사람들의 현실

· 2월 23, 2017

부서진 영혼을 가진 사람들은 영혼이 어린 시절에 영혼이 부서진 이래로 늘 그런 방식으로 지내왔다.

예를 들어서, 부서진 영혼을 가진 사람들은 부모로부터 학대를 받았을 수도 있고, 관심을 별로 받지 못했거나 심지어는 전혀 관심을 받지 못했을 수도 있다.

시간이 갈수록 이 아이들이 나이를 먹고, “성숙한” 관계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런 관계들은 종종 책이나 로맨스 영화에서 보았던 것처럼 되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어린 시절에 시작되었으며, 청소년기에도 계속 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이 부서진 영혼들은 치료될 수 있는가이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 인식하고 있는가?

woman in white dress floating

관계에서 학대가 생길때에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다. 피해자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들이 진실을 볼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의 눈을 뜨지 않는다.

어린시절에 겪은 무관심과 학대로 부사진 영혼들은 특정한 공격적 성향을 내재하고 있다. 모욕, 경미한 폭력, 나쁜 말, 굴욕감을 주는 태도 등이 이런 행동의 예이다.

부서진 영혼들은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지 않으려고 하며, 다양한 상황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다른 종류의 전략을 가지기도 한다. 

그들이 어떤 것도 옳지 않음을 알기 시작할 때에, 이들은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그들은 반항하기 시작하며 물리적인 학대를 받고 그런 일을 덮으려고 하거나 넘어졌다는 등의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그들이 한때 “정상”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자기 손을 떠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그들은 더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하지만,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 모른다.

man covering his face

이들은 혼란스러워 하고, 두려워하며 도움을 바란다. 알지 못한채로 이들은 긴 시간동안 괴물을 키워왔다. 이제 그들은 이 괴물로 부터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동전의 양면

믿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가해자와 피해자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둘 다 어린시절에 고통을 받았지만, 그들의 고통을 나타내는 방법은 매우 다르다.

  • 다른 이들에게 힘을 행사하려는 시도: 가해자는 어린시절에 빼앗긴 힘을 행사한다. 그들은 다치고 싶어하지 않으며, 약함을 느끼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상처주지만, 그들은 그들이 아는 가장 약한 사람들 중 하나이다.
  • 기쁘게 해주어야 한다는 필요성: 대신 피해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애정어린 말을 함으로써 그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기를 바란다. 그들은 모든 것을 잘 해야 하고 실패하지 말아야 한다고 느낀다.
    만약 자녀가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혼이 날 수도 있다.

큰 문제는 모든 피해자들은 상처받은 영혼이 된다는 것이다. 그들은 누군가를 부수고 이용하고  가장 못된 방법으로 다치게 하고, 위협하며 때때로 죽이려고까지 한다.

Broken Souls: the Reality of Psychologically Abused People

피해자들은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어떻게 방어하는지를 배운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이 아주 잘 배운 것은 감정을 숨기고 속으로 고통받는 방법이다.

다행스럽게도, 이 것은 당신이 인내와 결심으로 탈출할 수 있는 순환이다.

부서진 영혼 메우기

많은 부서진 영혼들이 고쳐질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겠다. 우리가 어릴때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것들은 나중에 우리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당신의 삶에 올바른 사람을 가지고 있으며, 당신이 알지 못했던 힘을 가져올 수 있었다면, 그리고 당신이 느꼈던 공포를 포함해서, 과거에 배웠던 것을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당신에게는 희망이 있다.

심장과 영혼에 깊은 구멍을 뚫었던 파괴적이고 고통스러웠던 가학적인 관계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신은 이런 상황에서 벗어낫으며, 지금이야 말로 새로운 길을 시작할 시간이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이는 것은 중요한 보상이 될 것이다. 또한 견고하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줄 전문적인 도움도 찾아보아야 한다.

한단게씩, 조용하고 천천히 부서진 영혼은 다른 사람들이 자기안에서 부순 조각들을 모으며, 언제나 하나로 다시 모을 수도 있다.

Broken Souls: the Reality of Psychologically Abused People

학대를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금이 가고 깊은 상처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일들은 잊어버리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가 경험한 모든 것들은 오늘날의 우리를 만들어왔다.

하지만 긍정적인 것은 이것이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이며, 이런 경험으로부터 배움을 얻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회복된 상처의 결과인 모든 흉터로부터 나아갈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다.

손상된 영혼을 가진 사람들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 당신이 한때 옳고 그르다고 믿었던 생각을 바꾸자.

모든 가학적인 관계에는 이전과 도중이 있다. 그리고 그 이후도 있다는 절대 잊지 말자, 그리고 이것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