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체온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때는 언제일까?

정말 더운 날 외출하면 체액과 전해질을 잃어버려 일사병에 걸릴 수 있다. 
높은 체온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때는 언제일까?

마지막 업데이트: 25 11월, 2018

정상 체온은 36.4ºC – 37.8ºC이다. 37.8ºC가 넘으면 체온이 높다고 본다. 몸이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하면 건강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우리 몸이 열을 처리하는 능력을 상실하면 체온은 상승할 수 있다. 체온이 올라가면 혈관이 팽창되고, 피부 표면에 과도한 열이 전달된다. 물을 증발시키고 몸을 식히기 위해이 난다.

하지만 우리 몸이 차가운 온도에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된다. 열을 발생시키기 위해 혈류가 감소되고 근육이 떨리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체온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메커니즘을 통해 조절된다.

  • 열 수용체: 피부와 시상 하부의 중심에서 발견된다.
  • 체온 조절 효과: 땀이 나고 혈류가 증가한다.
  • 뇌의 통제 

열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높은 체온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때는 언제일까?

체온은 시상하부와 열의 균형을 조절하는 다른 메커니즘에 의해 조절된다.

37.8ºC 가 넘으면 체온이 높다고 여겨지지만 다른 증상이 동반될 수도 있으며, 이를 긴급한 상황으로 본다.  보통 정상 체온보다 체온이 높은 상태라는 것을 말해주는 지표는 다음과 같다.

  • 입안을 측정한 온도가 37.8ºC 이상일 때
  • 직장이나 귀를 쟀을 때에는 38.3ºC이상일 때
  • 팔 아래를 쟀을 때에는 37.2ºC 이상일 때

이상 증상

  • 체온이 37.8ºC 이상
  • 심박수가 빨라짐
  • 몸이 떨리고 오한이 듬
  • 땀이 남
  • 근육통 
  • 입맛이 없어짐
  • 호흡이 빨라짐
  • 어지럼증이 생김
  • 몸이 불편해짐

위험 요인

고온
  • 감염: 이 면역계 반응은 외부 이물질이 몸을 공격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 약물: 항생제, 항히스타민제는 체온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열이 날 수 있다.
  • 부상: 어떤 외상을 입어도 열이 날 수 있다. 심장 발작, 뇌졸중, 화상이나 열사병이 될 수도 있다.
  • 관절염, 갑상선 항진증, 심지어 암으로 인해 체온이 상승할 수도 있다.

한편, 37.8ºC 보다 낮은 고열은 스트레스나 호르몬 변화로 인해,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나 날씨가 더운 날 같은 것들로 인한 것일 수 있다. 

고열이란?

신체의 온도 조절기가 열 생성을 더 이상 처리할 수 없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체온이 정상보다 더 올라가는 것이다. 체온이 40ºC 이상이 되면 고열로 본다. 몇 가지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다.

  • 출혈
  • 어두운 색 소변을 봄
  • 근육통
  • 기절
  • 방향 감각 상실

고열의 원인

  • 뇌졸중
  • 종양
  • 뇌염
  • 내부 출혈

고열 합병증

합병증

고열 치료를 제때 하지 않으면 체온이 계속 더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정말 위험해진다. 신체 온도 조절기가 작동하지 않는 것이다. 발작 같은 심각한 증상이 생기기 전에 체온을 떨어뜨려야 한다. 

치료

바로 치료를 해야 한다. 열을 떨어뜨리는 방법은 100% 산소를 사용하는 과다호흡 방법과 함께 해야한다.

  • 저체온 담요로 피부를 식힌다.
  • 얼음 물에 담근다.
  • 선풍기를 틀어놓는다.
  • 위의 방법을 따라해도 효과가 없다면 혈류에서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혈액 투석을 한다.

예방법

물 마시기
  • 우선 햇볕을 오랫동안 받지 않는다. 일을 할 때 몸을 많이 움직인다면 특히 더 그렇다.
  • 피부가 햇볕에 타는 것을 막기 위해 선크림을 바른다.
  •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 운동 중인데 체온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거나 습도가 높아지는 느낌이 든다면 즉시 운동을 그만둔다. 
  • 술을 마시면 탈수 현상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술은 덜 마신다. 
  • 날씨가 따뜻할 때에는 밝은 색, 얇은 옷을 입는다.
  • 집 환기를 잘 시키고 전해질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발열과 고열을 잘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고열은 체온이 자연적으로 낮아지지 않는다. 고열 시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병원에 가보도록 한다. 어린 아이나 노인의 경우 특히 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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