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이식 수술의 절차와 회복

폐 이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한 수술로 더욱 고무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유형의 수술을 받은 사람은 생활 방식을 바꾸기 위해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와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폐 이식 수술의 절차와 회복

마지막 업데이트: 10 3월, 2021

폐 이식은 폐의 한쪽이나 양쪽에 질병이 있거나 기능하지 못하는 폐를 사망한 기증자가 제공한 건강한 폐로 교체하는 수술 절차이다. 환자의 삶의 질을 상당히 개선시키는 복잡한 수술이다.

첫 번째 성공적인 폐 이식 수술은 1960년 제임스 D. 하디 박사가, 그 다음으로 1968년 덴튼 A. 쿨리 박사가 수행했다. 첫 번째 환자는 울혈성 심부전과 재발성 폐렴을 앓고 있던 태어난지 2개월 된 소녀였다.

의료 전문가들은 환자가 폐 질환의 마지막 단계나 기존의 치료에 내성이 있는 것으로 입증된 심각한 질환을 앓고 있을 때 이러한 유형의 수술을 사용한다. 폐 이식 후보가 자격을 갖추려면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폐 이식이 필요한 경우

일반적으로 의료 전문가들은 폐 기능 장애 치료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치료가 효과가 없을 때 폐 이식에 의존한다. 일반적으로 폐 이식 수술은 심각한 폐 질환을 가진 75세 이하의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폐 이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몇 가지 질병은 아래와 같다.

폐 이식
한쪽 또는 양쪽 폐를 이식할 수 있다.

폐 이식 수술 대상

위에서 이미 언급한 것과 같이, 폐 이식 후보가 자격을 갖추려면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수술을 받을 자격이 되려면 반드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의료 전문가가 고려하는 몇 가지 기준은 아래와 같다.

  • 나이: 환자는 반드시 만 75세 이하여야 한다. 그러나 환자가 만 55세 이상인 경우 더 위험한 것으로 간주된다.
  • 체질량 지수: 35보다 이상이면 안 된다.
  • 사망 위험: 이 수술은 이식을 받지 않을 경우 향후 2년 내에 사망할 위험이 50%인 환자에게 이상적이다.
  • 이식 후 생존 가능성이 높음: 환자의 일반적인 건강 상태를 기반으로 한다.
  • 책무: 이식 수혜자는 다시는 담배를 피우지 않고 향정신성 약물을 사용하지 않으며 폐 재활 프로그램에 전적으로 전념해야 한다.

활성 감염이 있는 사람은 수술을 받을 수 없다. 지난 2년 안에 암에 걸린 환자나 다른 장기에 심각한 건강 문제가 있는 환자도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영양 실조가 있거나 이식 후 처리 준수를 보장하는 지원 네트워크가 없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폐 이식의 위험

폐 이식은 상당한 위험이 있는 복잡한 수술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장기 거부와 감염이다. 전자는 환자의 면역 체계가 이식된 폐를 공격할 때 발생한다.

거부 방지 약물을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체중 증가, 위장 문제, 얼굴 털 증가와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약물은 또한 당뇨, 골다공증, 신부전, 고혈압과 같은 다른 질병에 더욱 쉽게 걸리게 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이 유형의 이식 수술 후 환자는 엄격한 위생 조치를 따라야 하며 많은 사람들과 아픈 사람들을 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위험 가능성은 혈액 응고 증가로 인한 수술 후 응고 형성이 있다.

폐 이식 수술 절차

폐 이식 수술 수행 절차는 수술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된다. 환자가 검사를 받고 수술 자격이 있다고 판단되면 병원은 기증자가 있을 때까지 환자를 대기자 명단에 올린다.

이식 후보자는 기증자를 기다리는 동안 의사가 제안하는 생활 방식 지침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수술에 사용할 폐가 준비되면 환자와의 호환성을 평가한다. 호환이 가능하면 의료 전문가는 이식을 수행할 수 있다.

준비

폐 이식 대기자 명단에 있는 환자는 이식 코디네이터의 전화를 받자마자 대답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환자는 개인 소지품과 평소 복용하던 약물을 챙긴 여행 가방을 준비해야 한다.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면 호환성을 확인하기 위한 일련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의사는 또한 환자의 일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할 것이다. 의심스러운 점이 있다면 수술을 취소할 수 있다. 모든 것이 만족하는 경우 거의 즉시 수술이 시행된다.

외과 수술

폐 이식은 전신 마취하에 시행된다. 한 쪽 폐를 이식하는 경우 수술은 4~8시간이 걸린다. 양 쪽 폐를 모두 이식하는 경우 6~12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수술의 절차는 아래와 같다.

  1. 먼저 의료 전문가는 체외 순환 시스템(인공 심폐기)을 활성화시킨다.
  2. 한쪽 폐만 이식하는 경우 흉부의 측면을 절개한다.
  3. 양쪽 폐를 모두 이식하는 경우 흉곽의 양 쪽에 걸쳐있는 흉부 아래를 절개한다.
  4. 그런 다음 기존의 폐를 제거하고 새로운 장기의 혈관과 기도를 환자의 몸에 부착한다.
  5. 프로브는 흉부에서 공기, 채액, 혈액을 배출하기 위해 삽입된다. 새로운 폐가 정상적으로 확장될 때까지 며칠 동안 그 상태로 둔다.
  6. 폐가 작동하면 의료 전문가는 인공 심폐기를 제거한다.

수술 후

환자는 약 7~21일 동안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 수술 후 중환자실(ICU)에서 며칠을 보내야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각 의료 센터에는 각각의 프로토콜이 있다.

처음 24~48시간이 중요하다. 이 기간 동안 의사는 환자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며 폐, 심장, 신장, 그리고 정신 상태를 평가한다. 마찬가지로 출혈이나 대출혈이 없는지 확인한다.

폐 이식

폐는 의학적 기준에 기반하여 이식된다. 그러나 환자의 헌신은 성공적인 후속 수술을 위해 필수적이다.

더 읽어보기: 폐 기능을 증진시키는 식품 6가지

폐 이식 후 회복

회복 기간은 약 6개월이다. 처음 3개월 동안 환자의 주치의는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폐 기능을 평가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이 첫 번째 단계에서 환자는 X-레이, 생체 검사, 실험실 검사, 심전도를 포함한 검사를 받기 위해 빈번하게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의사도 환자의 약물 반응을 모니터링 한다.

이러한 단계 뒤에 환자는 삶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이러한 변화에는 면역억제제 복용과 정기적으로 치료 및 검진을 받는 것이 포함된다. 폐 이식 후 첫 해가 가장 중요하다. 첫 해가 지나면 모든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경우 환자는 처음 3개월 동안 매주 의사를 방문해야 할 것이다. 그런 다음 1년 동안 분기별 검진을 받아야 한다. 그 뒤에는 5년에서 10년 동안 매년 방문한다.

폐 이식 후 장기 생존

이용가능한 데이터에 따르면 폐 이식 후 평균 수명은 5.8년이다. 이는 환자의 이전 질병에 따라 다양하다. 낭포성 섬유증 환자는 수술 후 8년 이상 생존할 수 있다.

평균적으로 특발성 간질성 폐렴 환자는 4.8년 동안 생존한다. 이 수술을 받은 환자의 32%는 10년 이상을 산다. 사망 위험이 가장 높은 기간은 처음 12개월이다. 따라서 그 기간 동안 의료적 통제는 강화된다.

이 글은 어떤가요?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자기 치료
건강을 위한 발걸음읽어보세요 건강을 위한 발걸음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자기 치료

최근 연구자들은 자기 치료(magnetic therapy)가 다발성 경화증의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이 주제와 관련한 연구는 거의 없지만, 치료 옵션의 사용에 관한 최근 연구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 Nova, E., Montero, A., Gómez, S., & Marcos, A. (2004). La estrecha relación entre la nutrición y el sistema inmunitario. Soporte Nutricional en el Paciente Oncológico. Gómez Candela C, Sastre Gallego A (eds). Barcelona: Glosa, 9-21.
  • Ascaso, J. F. (2014). Diabetes mellitus tipo 2: nuevos tratamientos. Medicina Clínica, 143(3), 117-123.
  • Santillán-Doherty, P., Jasso-Victoria, R., Olmos-Zúñiga, R., Sotres-Vega, A., Argote-Greene, L. M., Tattersfield, T. E., & Villalba-Caloca, J. (2005). Trasplante de pulmón. Revista de investigación clínica, 57(2), 350-357.
  • Contat, C., et al. “Trasplante pulmonar en dos pacientes con sarcoidosis. Descripción de casos y revisión fisiopatológica.” Revista Española de Anestesiología y Reanimación 56.10 (2009): 635-640.
  • Estrada, Horacio Giraldo. EPOC Diagnóstico y tratamiento integral: con énfasis en la rehabilitación pulmonar. Ed. Médica Panamericana, 2008.
  • Parada, María Teresa, and Claudia Sepúlveda. “Trasplante Pulmonar: estado actual.” Revista Médica Clínica Las Condes 26.3 (2015): 367-375.
  • Miñambres, E., et al. “Trasplante pulmonar con donantes de edad marginal (≥ 55 años).” Medicina intensiva 35.7 (2011): 403-409.
  • Melo, Joel, et al. “Consideraciones en la derivación y selección de candidatos a trasplante pulmonar.” Revista chilena de enfermedades respiratorias 33.1 (2017): 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