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재료로 거실을 꾸미는 아이디어 5가지

01 1월, 2020
재활용품으로 거실을 꾸미는 방법을 알고 싶은가? 이 글에서는 매우 창의적인 아이디어 몇 가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아마도 여러분과 가족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집 안 공간은 거실일 것이다. 다행히 가족이 한데 모여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는 이 공간에도 창의력의 손길을 더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늘은 재활용 재료로 거실을 꾸미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 5가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꿈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거실을 가꾸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할 필요는 없다. 좋은 감각과 창의력만 있으면 물건을 재활용하는 동시에 거실을 독창적으로 가꿀 수 있다.

재활용 재료로 거실을 꾸미는 아이디어 5가지

1. 재활용 나무상자

먼저 선반이나 방 칸막이를 구매하는 돈을 아끼고 싶다면 나무상자를 활용하여 필요한 만큼 높이 쌓으면 된다. 나무 조각이나 결함으로 인해 다치지 않도록 제대로 사포질이 되어 있는지만 확인하자.

나무상자를 사용한다면 원하는 색상으로 페인트칠을 할 수 있다. 거의 마법처럼 장식품을 자랑할 수 있는 선반이나 책장이 완성된다. 재활용 상자를 쌓아 올릴 생각이라면 안전을 위해 나사로 고정시킬 것을 잊지 말자.

2. 팰릿과 장식

재활용된 재료로 거실을 꾸미는 아이디어 5가지
팰릿은 재활용 재료 장식에 있어 고전적인 아이디어이다. 팰릿으로 여러 가지 유형의 가구를 만들 수 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집과 회사를 팰릿으로 꾸미기로 했다. 이는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세련되게 재활용하는 방법의 아주 명백한 예시이다. 이처럼 저렴한 제안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응용과 용도가 있다.

팰릿으로 소파를 만들면 거실을 더욱 캐주얼하게 보이게 할 수 있다. 또한 팰릿으로 벽 선반이나 안락의자용 사이드 테이블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마지막으로 자녀에 관한 무한한 가능성을 잊지 말자. 이 재료로 책장, 침대 또는 장난감 집이나 성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

3. 나무

나무는 절대로 질리지 않는 귀중한 재료이다. 또한 어떤 공간이라도 특별하게 탈바꿈시키는 자질이 있다. 복원한 천장 들보를 사용하는 것은 재활용 재료로 거실에 특색을 더하기에 완벽한 방법이다.

또한 이 재료를 사용하면 예를 들어 빈티지 액자를 만들거나 낡은 사다리를 책장으로 재사용할 수도 있다. 재활용된 낡은 나무 조각으로 벽 전체를 덮는 방법도 있다.

더 읽어보기: 천연 목재 가구 클리너를 만드는 5가지 방법

4. 거실을 위한 재활용 의자

재활용된 재료로 거실을 꾸미는 아이디어 5가지
여러 가지 스타일의 의자를 두면 각각 취향과 성격에 따라 어디에 앉을지 선택할 수 있다.

거실 테이블을 독창적이고 과감하게 꾸미고 싶다면 재활용된 의자를 활용할 수 있다. 재사용하거나 복원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의자를 찾을 수 있는 골동품점이나 중고 숍이 많이 있다. 그러니 몇 군데를 돌아 가장 마음에 드는 의자를 고르는 것이 좋다.

각각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의자를 구매하는 것도 재활용 재료로 거실을 꾸미는 재미있는 아이디어이다. 이 공간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이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가족이 각각 취향에 따라 가장 좋아하는 의자를 가질 수 있다.

더 읽어보기: 풍수의 조화로 집을 꾸며 보자

5. 액자와 램프

마지막으로 장식 예술의 세계에서 모든 아이디어는 개인의 취향과 기준에 달려 있다. 즉,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보기 싫은 것이 또 어떤 사람들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재활용된 액자로 거실을 장식하면 자신의 가장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측면으로 가는 길을 열 수 있다.

  • 콜라주를 만들거나 천을 사용할 수 있다.
  • 가족에게 중요한 물건을 액자에 넣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다.
  • 자신에게 영감을 주거나 꾸미고자 하는 공간과 잘 어울리는 재료나 나뭇잎으로 만든 질감이 있는 액자를 시도해 볼 수도 있다.
  • 개인적인 추억과 함께 가족사진을 포함하는 모든 액자는 매우 감상적으로 꾸밀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까지 소개한 아이디어는 재활용 재료로 거실을 꾸밀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에 불과하다. 재활용의 마법은 물건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면 거실에 개인적인 손길을 더할 수 있을 듯하다.

  • Borreguero-sanchez. (2015). Arquitectura low tech. Arquitectura Low Tech.
  • Money, A. (2007). Material culture and the living room: The appropriation and use of goods in everyday life. Journal of Consumer Culture. https://doi.org/10.1177/1469540507081630
  • Turney, J. (2004). Here’s One I Made Earlier: Making and Living with Home Craft in Contemporary Britain. Journal of Design History. https://doi.org/10.1093/jdh/17.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