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찍어야 하는 아기 사진 7가지

10월 11, 2018
사진은 아기의 탄생 및 아이의  인생에 있어 첫 번째 그리고 끝없이 이어질 중요한 유일무이한 순간들을 영원히 간직하기에 훌륭한 방법이다. 이 글을 통해 아기의 어떤 순간을 카메라로 꼭 잡아야 하는지 알아보자. 

사진은 소중한 순간을 간직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아기의 첫 달 또는 첫돌, 아이의 생일 파티, 세례식 혹은 그저 함께 보낸 평범한 날들과 같은 시간을 말이다. 이 글에서는 꼭 찍어야 하는 아기 사진 7가지는 어떤 사진들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아이를 처음 만나 피부를 맞닿은 순간 또는 첫 목욕은 모두에게 있어 단 한 번밖에 없는 순간이다. 첫 아이를 계획하고 있으며 어떠한 사진을 찍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이 글을 잘 읽어보자.

우리가 꼭 찍어야 하는 아기 사진 7가지

1. 출생 전 사진

꼭 찍어야 하는 아기 사진 7가지

우리가 꼭 찍어야 하는 7가지 중 첫 번째는 태어나기 전에 찍는 사진이다. 아이를 출산하기 전까지 사진을 찍기 시작하거나 임신을 준비하던 과정을 찍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아이의 첫 번째 사진은 산전 관리를 받다가 아이의 성별을 알게 된 순간의 초음파 사진이 될 것이다.

또, 아이가 미래에 쓸 침대나 장난감 또는 엄마의 배 속에 있는 모습(엄마의 모습)을 찍을 수 있다.

2. 출생 정보

아이의 출생 시간부터 몸무게, 키, 처음 입은 옷 그리고 처음 만난 순간과 같은 멋진 추억을 간직할 수도 있다. 이런 유형의 사진이 흔하지는 않지만 남들보다 한걸음 먼저 나아갈 수 있다.

또한 단순한 사진 한 장 그 이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출생 당시를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다. 비디오 촬영을 잘 하는 사람은 아이가 세상에 태어난 순간을 간직할 수 있다. 집에서 출산을 하는 경우에는 비디오 촬영을 쉽게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경우, 먼저 촬영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3. 아이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

꼭 찍어야 하는 아기 사진 7가지 가족사진

가족 모두가 가장 최근에 찎은 가족사진을 원할 것이다. 단체 사진을 찍거나 한 명씩 또는 그룹으로 나눠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일부 어머니들은 형제자매와의 사진 한 장, 사촌들과 한 장, 이모 삼촌과 한 장, 할머니 할아버지와 한 장, 그리고 물론 엄마 아빠와의 사진 한 장씩을 남긴다.

가족은 무엇보다 중요한 존재이다! 이는 아이가 가족과 처음 만났을 때부터 가진 가장 소중한 기억일 수 있다. 아이를 만났을 때 가족들의 얼굴에 핀 행복한 느낌을 찍어야 한다.

4. 작은 디테일, 영원한 추억

아이들을 지구상에서 가장 여린 존재로 만드는 것은 그들의 매우 작은 몸집이다. 코부터 작은 발까지 아이의 모든 부분은 매우 사랑스럽다. 이러한 작은 디테일을 사진으로 영원히 남겨보자. 아이의 첫 눈길, 간신히 눈을 뜨는 모습 그리고 작은 손가락으로 여러분의 손을 잡았을 때의 기억을 간직해보자.

5. 성장하는 모습

꼭 찍어야 하는 아기 사진 7가지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가 어떻게 변하고 성장하는지를 보여주는 사진은 우리가 찍어야 하는 사진 중 하나이다. 6개월 또는 1년마다 동일한 자세와 장소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6살이 된 아이의 모습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아이가 처음 태어난 순간부터 6살이 되기까지 달라진 점은 너무나도 많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이 여정의 모든 부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이다. 

6. 몸짓과 표현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자신만의 표현과 몸짓을 갖고 있다. 우스꽝스럽게 혀를 내밀거나, 찡그릴 때나,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웃거나 화난 표정을 지었을 때를 기록해보자. 이러한 사진을 나이가 들었을 때 보면 분명히 웃음이 나오고 마음이 따뜻해질 것이다.

7. 첫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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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순간! 이들은 사진 앨범에 있어야 하는 아이의 사진이다. 첫 걸음마를 뗀 순간, 첫 이가 난 순간, 처음으로 기어가던 순간, 수박을 처음 맛본 순간, 처음으로 공원에 간 순간 또는 아이스크림을 처음 먹었을 때와 같은 모습을 남겨보자.

반영

모든 아이 사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장소, 카메라, 사진을 찍는 각도를 아는 것이 아닌 마법과도 같은 순간과 감정을 포착하는 법을 아는 것이다. 내가 가진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보자.

아이의 사진을 찍고 즐겨보자. 사진을 인쇄해서 액자에 걸거나 앨범을 만들어보자. 원하는 대로 꾸며보자! 의심의 여지없이 아이가 태어난 순간 아이를 위한 또 다른 사람의 사진, 바로 여러분의 사진도 함께 탄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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