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혈당을 조절하는 방법

· 2월 3, 2019
당뇨병 환자는 혈당 수치 조절을 위해서 올바른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지만 다음과 같은 자연요법도 고려해볼 수 있다.

높은 혈당을 가진 사람들은 지속해서 혈당을 조절할 방법이 필요하며 조심하지 않으면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건강한 사람들은 혈당을 혈액 100mL당 80mg~100mg 사이로 유지해야 한다. 체내 포도당 수치는 혈당 조절이 주 기능인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들은 충분한 양의 인슐린을 생성할 수 없거나 그 호르몬에 내성이 생긴 것으로 혈당 조절이 매우 어려워진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수치 조절을 위해서 올바른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지만 다음과 같은 자연요법도 고려해볼 수 있다.

자연스럽게 혈당을 조절하는 방법

충분한 운동

혈당은 신체에 중요한 연료를 제공한다. 더 많은 운동을 할수록 더 많은 연료가 필요하다. 적절한 운동은 고혈당 수치를 치료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인슐린에 의존하고 있는 환자의 인슐린 필요도 역시 낮추어준다. 보통 강도로 20분~30분씩 매일 운동 하는 것도 좋다.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신체에 탄수화물을 제공하는 모든 종류의 음식은 결국에는 혈당량을 증가하게 한다. 고혈당을 치료하고 예방하려면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의 섭취를 최소화한다. 

단백질 섭취 늘리기

혈당을 연어

생선이나 닭가슴살 혹은 돼지 허릿살 같은 기름기 없는 육류는 탄수화물이 혈류 안에서 포도으로 전환되는 것을 줄여주며, 신체가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것을 더 쉽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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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자주 나눠서 하기

고혈당을 앓는 사람들은 몸에 좋은 음식을 2~3시간마다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방법은 중요한데 그 이유는 당뇨병은 주로 혈당의 급격한 감소를 유발하고 단것을 먹고 싶게 만들기 때문이다.

휴식하기 연습

혈당을 운동

지속해서 높은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면 간이 혈류에 글리코겐을 분비할 가능성이 크다. 글리코겐은 몸의 포도당의 2차 저장소로써 혈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다. 가능하다면 이완 기술을 연습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매일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자.

계피

다양한 연구 결과에서 계피가 당뇨병과 고혈당 수치 치료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왔다. 이 향신료는 상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몸의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할 수 있다. 계피를 먹으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서 점점 이 인슐린에 의존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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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팔 선인장

혈당을 선인장

또 다른 연구 결과에서 노팔 선인장이 혈당 수치를 줄이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찾아냈다. 이 선인장에는 많은 섬유질과 다른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서 체내 당분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정상화하는 것을 도와서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음식이다.

마늘

고혈당인 사람들의 식단에 꼭 필요한 식자재는 바로 마늘이다. 마늘의 정기적인 섭취는 유형1과 유형2 당뇨병 환자들 모두의 혈당을 낮춰줄 수 있다. 노팔 선인장처럼 마늘은 포도당의 신진대사를 정상화하고 인슐린과 비슷한 반응을 유도하는 특정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양파

혈당을 양파

수단 게지라 대학의 연구에서 하루에 100g의 양파를 먹는 것이 유형 1과 2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양파에는 플라보노이드와 황이 풍부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