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혈당을 조절하는 방법

· 12월 12, 2016

높은 혈당을 가진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혈당을 조절할 방법이 필요하며, 조심하지 않으면,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건강한 사람들은 혈당을 혈액 100ml당 80mg에서 100mg 사이로 유지해야 한다. 체내에 포도당 수치는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주 기능인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하지만 당뇨병을 가진 환자들은 충분한 양의 인슐린을 생성할 수 없거나 그 호르몬에 내성이 생긴 것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진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서 올바른 의학적 치료를 따라야 하지만, 다음 이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추천방법과 천연 치료법 또한 고려될 수 있다. 

충분한 운동을 한다

혈액의 당수치는 신체에 중요한 연료를 제공해주며, 더 많은 운동을 할 수록 더 많은 연료가 필요하다. 좋은 운동 루틴은 고혈당수치를 치료하는데 아주 중요할 수 있으며, 또한 이미 인슐린에 의존하고 있는 환자의 인슐린 필요도를 낮추어준다. 20분에서 30분동안의 보통의 운동을 하루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다

신체에 탄수화물을 제공하는 모든 종류의 음식은 결국에는 혈류에 저장되는 포도당의 양을 증가시키게 된다. 고 혈당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의 섭취를 최소화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백질 섭취를 늘린다

2 salmon

생선이나 닭가슴살 혹은 돼지 허리살 같은 기름기 없는 육류는 탄수화물이 혈류안에서 포도당로 전환되는 것을 줄여주며, 신체가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것을 더 쉽게 해준다. 

식사를 좀더 자주 한다

고혈당을 가진 사람들은 몸에 좋은 음식을 2~3시간 마다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방법은 중요한데 그 이유는 당뇨병은 주로 혈당의 급격한 감소를 유발하고 단것을 먹고 싶게 만들기 때문이다.

휴식을 취하는 기술을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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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높은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면, 간이 혈류에 글리코겐을 분비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글리코겐은 몸의 포도당의 2차 저장소로써, 혈당의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다. 가능하다면 이완 기술을 연습하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매일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자.

계피

다양한 연구결과에서 계피가 당뇨병과 고혈당 수치의 치료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왔다. 이 향신료는 상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몸의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시켜줄 수 있다. 그 덕분에 당신은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서 점점 이 호르몬에  덜 의존하게 될 것이다.

노팔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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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구결과에서 노팔 선인장이 혈류의 포도당 수치를 줄이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찾아냈다. 이 선인장에는 많은 섬유질과 다른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서 몸의 당분의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정상화시키는 것을 돕기 때문에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음식이다.

마늘

고혈당을 가진 사람들의 식단에 꼭 필요한 다른 재료는 바로 마늘이다. 마늘의 정기적인 섭취는 유형1 당뇨병 환자들과 유형2 당뇨병 환자들 모두의 혈당을 낮춰줄 수 있다. 무슨 작용을 할까? 노팔 선인장처럼 마늘은 포도당의 신진대사를 정상화 시키고, 인슐린의 그것과 비슷한 반응을 유도하는 특정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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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의 게지라 대학의 연구에서, 하루에 100g의 양파를 먹는 것이 유형 1과 2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수치를 낮춰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양파에는 플라보노이드와 황이 풍부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