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치킨 또는 비프 엠파나다를 만들어 보자

18 10월, 2018
이 글을 통해 환상적인 엠파나다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자! 이 맛있는 엠파나다를 즐길 준비를 하자. 

치킨 엠파나다 또는 비프 엠파나다는 만들기 쉽고 맛있는 요리이다. 전 세계의 문화와 요리 전통의 일부이지만,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고 다양한 버전이 있다. 곳곳에 소고기와 닭고기로 만든 홈메이드 엠파나다 레시피가 존재한다. 각 가정이나 지방에는 엠파나다를 돋보이게 만드는 비밀 재료가 있다. 

이 글에서는 맛있는 엠파나다 레시피를 소개한다. 집에서 치킨 또는 비프 엠파나다를 만들어 보자!

치킨 또는 비프 엠파나다의 기원

집에서 치킨 또는 비프 엠파나다를 만들어 보자

엠파나다는 페르시아인들에게서 아이디어를 빌린 아랍인들에 의해 스페인에 이르게 되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엠파나다는 반죽에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속을 채운 요리이다. 반죽을 만드는 과정 조차 지방마다 다를 수 있다.

1520년대에 해산물 엠파나다를 언급한 글이 있다. 

  • 엠파나다는 스페인에서 인기를 끌었다.
  • 스페인에서부터 유럽의 다양한 지역과 미국에 퍼져나갔다.
  • 전 세계의 많은 도시마다 다른 방법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은 갈리시아, 칠레, 아르헨티나식 엠파나다이다. 베네수엘라에서도 미리 익힌 옥수수 가루로 만든 뒤 기름에 튀기는 방법이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엠파나다는 오븐에 굽는다.

더 읽어보자 : 우리가 피해야 할, 몸에 안 좋은 생선 9가지

집에서 엠파나다를 만들면 어떨까?

집에서 치킨 또는 비프 엠파나다를 만들어 보자

전 세계에는 다양한 종류의 엠파나다가 있으며 모양과 크기 또한 다양하다. 크기가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는데 대개 작은 것은 간식이나 에피타이저로 먹는다. 중간 크기의 엠파나다는 아침 식사로 먹는다. 큰 접시만한 크기의 엠파나다도 있다.

둥근 모양이나 초승달 모양의 엠파나다도 있다. 갈리시아 및 포르투갈식 엠파나다는 큰 파이 모양으로 나온다. 파이를 잘라 여러 조각으로 나눌 수도 있다.

대부분의 엠파나다는 양파와 마늘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짭짤한 맛이 난다. 달콤한 버전의 엠파나다도 있으며 단맛과 짠맛을 조합한 버전도 있다.

더 읽어보기 : 맛있는 감자를 건강하게 즐기는 법

홈메이드 갈리시아식 치킨 엠파나다 레시피

치킨 비프 엠파나다 레시피 갈리시아식 레시피

재료

  • 토마토 1개 (40 g)
  • 빨간색 피망 1개 (30 g)
  • 닭고기 300g
  • 달걀 1개 (60 g)
  • 양파 2개 (300 g)
  • 마늘, 후추, 소금 (맛을 내기 위한 재료)

만드는 법

  1. 먼저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20분간 재워둔다. 
  2. 양파를 작게 깍둑썰기 한다.
  3. 마늘을 썰고 가볍게 오일을 두른 팬에 양파와 함께 넣는다.
  4. 중불로 불을 올리고 타지 않도록 가끔씩 저어준다. 
  5. 마늘과 양파를 굽는 동안 큼지막하게 피망을 썬다. 양파가 투명색이 되면 팬에 넣는다.
  6. 달걀 또한 익혀서 작게 자른 뒤 팬에 넣어준다.
  7. 닭가슴살을 작게 자르고 팬에 넣는다. 그런 다음 토마토도 썰고 갈아서 넣어준다.
  8. 반죽을 이등분하여 나눈다.
  9. 반죽 하나를 늘려 팬에 있던 재료를 담아준다.
  10. 남은 반죽으로 덮어준다. 
  11. 포크를 이용하여 가장자리를 봉한다.

오븐에 넣기

  • 미리 예열한 오븐에 엠파나다를 넣는다(220ºC).
  • 약 30분 정도 구워준다. 음식이 잘 구워지도록 틈틈이 살펴보자. 속재료는 이미 다 구워졌다는 것을 잊지 말자.

반죽을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며 치킨 또는 비프 엠파나다 레시피는 매우 독특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엠파나다는 다양하게 바뀌기는 했지만 맛은 여전하다. 

치킨이나 비프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속재료와 훌륭한 변형법이 있다. 그렇지만 홈메이드 치킨 또는 비프 엠파나다가 언제나 가장 인기가 많은 음식이다.

닭고기 대신 소고기를 선택하는 경우에도 만드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거의 비슷하다. 똑같은 단계를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소고기의 크기는 만드는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다. 원한다면 갈아 놓은 소고기를 사용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