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의 독특한 효능

4월 1, 2016

5-55-6맥주에는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백내장에 도움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맥주는 심미적인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음료 중 하나이다. 퇴근 후 동료들과 맥주를 한잔 하기도 하고 휴가를 가서 마시기도 한다. 맥주를 적당량 마시면, 건강에도 도움된다고 한다. 이 글에서는 맥주의 독특한 효능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건강에 도움 될 뿐만 아니라 뷰티에 관련된 것 것들도 있으니 잘 읽어보자.

맥주 효능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준다.

맥주를 적당히 마시는 것은 항염증 효과가 있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여주며 심장병을 예방해준다. 매일 한 잔 맥주를 마시면 심장에도 좋다.

 

뼈를 단단하게 한다.

맥주나 도수가 낮은 술은 뼈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맥주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인 실리콘과 미네랄은 골밀도를 높여주고, 뼈의 질량이 손실되지 않도록 해준다고 한다. 게다가 에스트로겐이 생성되어 골다공증 예방과 갱년기 증상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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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퇴행성 질환을 예방한다.

맥주를 적당히 마시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이 적어진다는 사실을 연구진들은 입증하였다. 맥주에 함유되어 있는 실리콘은 신체에 축적되면 퇴행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독성을 감소시킨다. 또 기억력도 좋아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는데 도움이 된다.

 

암을 예방한다.

맥주의 주 성분 중 하나는 홉에 함유되어 있는 폴리페놀인 잔토휴몰이라는 성분이다. 산화방지제이고, 을 예방하는 화학품 처럼 기능해 암세포가 형성되는 것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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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을 강화시킨다.

맥주는 면역을 강화시키고 감기나 헤르페스(포진) 같은 감염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한다. 아니면 적어도 그 증상이 너무 심각해지거나 오래 지속되지 않도록 해준다. 독일의 어떤 지역에서는 옛날부터 감기가 걸렸을 때 맥주를 따뜻하게 해 마신다고 한다. 따뜻한 맥주는 코 막힌 것을 뚫어주고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해준다고 한다. 

 

항염증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맥주와 다른 술의 차이점은 맥주의 주 성분은 홉이라는 것이다. 이 성분은 염증이나 박테리아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성분으로, 노화와 관련된 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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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를 돕는다.

위장과 관련된 병이 있다면, 맥주는 천연 치료제가 될 수 있다. 맥주를 (맥주 아니면 사이다 혹은 와인) 적당량 마시는 것은 속을 비우는 것에 도움이 되는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고, 십이지장 궤양의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 균 감염의 위험을 낮춘다.  

 

변비를 예방한다.

섬유질을 섭취하면 변비가 없어지고 나쁜 콜레스테롤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한다. 보리맥주를 마시면, 수용성 섬유질의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맥주는 물 다음으로 건강하고 좋은 음료라고 할 수 있다.

 

이뇨 작용을 한다.

맥주를 마시면 거의 바로 화장실에 가고 싶어진다. 맥주는 90%가 물이고, 약간의 나트륨 (체액 저류를 방지하고 신장 관련 병을 예방해준다)과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백내장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맥주는 시력에도 좋다. 또 무엇보다 백내장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다. 하루에 맥주 한 잔은 당뇨병에도 좋다. 시력을 유지해주고 녹내장을 예방해준다. 이 측면에 있어서는 흑맥주가 라이트 맥주 보다 낫다.

 

빈혈을 예방한다.

영양분이 결핍되는 시기, 여성들이 생리 중일 때 특히 좋다. 맥주에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철분 수치도 높여준다. 

 

에너지를 북돋아준다.

비타민 B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맥주를 마시면 공부나 일을,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는 느낌이 들게한다. 한 잔만 마셔보면 분명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영양분은 신경 시스템을 강화하고 세포를 재생하는데도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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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좋다.

뉴욕에 “맥주 스파” 라는 것이 생겼다. 그곳에 가면 흑맥주로 채워진 바스에 몸을 담근다고 한다. 또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체코에서도 이런 비슷한 유형의 얼굴 팩이 유행하고 있다. 이런 유행은 맥주에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건강에 좋고, 색소 개선으로 인해 더 젊어보이고, 더 부러워지고 더 말랑한 피부를 만들어 줄 것이다.

 

머릿결에도 좋다.

유명한 배우인 캐더린 제타 존스는 맥주로 머리카락을 관리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어떤 인터뷰에서 냄새가 좀 이상하긴 해도 (향수를 쓰면 된다) 머릿결을 더 부드럽도 밝게 해준다고 말했다. 맥주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B와 단백질 덕분이다. 

 

발을 편안하게 해준다.

하루종일 일을 하고 퇴근했을 때, 너무 지쳐 그저 을 소금물에 담그고 쉬는게 제일이다. 물 대신 시원한 맥주를 사용하면, 맥주의 거품이 더 편안한 느낌을 줄 것이다. 하지만, 이때 두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하나는 나중에 발이 찐득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맥주를 마실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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