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는 방법

10월 6, 2018
흔히 베이킹소다로 불리는 탄산수소나트륨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하루에 3숟갈 이상 먹으면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많은 의사는 베이킹소다 몸을 치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재료라고 말한다. 구하기도 쉽고 여러 종류의 질병에 도움을 주는 치료제라는 점에서 베이킹소다는 훌륭한 화학 물질이다. 베이킹소다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팁을 얻고 싶은가? 아래의 글에서 찾아보자!

1. 베이킹소다와 신장의 건강

베이킹소다는 신장 관련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천연 전해질(탄산수소나트륨)로써 혈액의 산성 레벨(pH level)을 조절하고, 이를 통해 신장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돕는다. 신장 관련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탄산수소염 수치가 아주 낮고, 이 낮은 수치는 세뇨관성산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하여 물에 베이킹소다 한 숟갈을 타 저녁 식사 후에 마시면 혈액의 산성 레벨이 균형을 이루고, 이는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2. 요로감염증

요로감염증

요로감염증은 아주 흔한 질환이며, 특히 여성에게서 자주 발견된다. 하지만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기도 하다. 처방된 항생제 및 베이킹소다와 레몬을 통해서 말이다. 이 두 가지를 같이 쓰면 요로감염증으로 인한 타는 듯한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알칼리성 물질이 소변을 덜 산성으로 만들어 소변볼 때의 고통이 훨씬 덜하다. 이는 여성이 반가워할 간단한 치료법이다. 물 한 잔에 베이킹소다 한 숟갈을 타서 섞은 뒤 레몬 반 개의 즙을 짜서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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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장을 깨끗하게 하는 베이킹소다

결장을 깨끗하게 하는 베이킹소다

결장 청소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작업이다. 가끔은 대장의 일부인 결장이 독성 물질과 효모로 가득 차, 몸이 소금을 소화하고 비타민 K와 같은 필수 비타민을 흡수하는 것을 막는다. 이 모든 요인은 눈치채기도 전에 우리 몸에 먼저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베이킹소다는 훌륭한 반-산성의 역할을 하며 위장관의 독소를 빼낸다.

베이킹소다 물에 허브를 추가하면 변비 예방 및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이로운 박테리아를 증가시켜 몸 안의 해로운 물질을 정화한다.

4. 소화를 돕는 베이킹소다

소화를 돕는 베이킹소다

식후에 마시는 베이킹소다 물은 특히 푸짐하게 먹었을 때 좋다.

소화가 안 되면, 심한 어지럼증, 붓기 및 타는 듯한 통증이 있을 것이다. 이때 베이킹소다를 먹으면 지방이 빠르게 분해되어 위가 부담 없이 음식물을 소화할 수 있다.

잦은 위산 역류로 고생한다면, 꼭 베이킹소다 한 숟갈을 물에 타 마셔보자. 베이킹소다의 알칼리 성분이 과도한 위산을 중화해 위산 역류가 줄고, 타는 듯한 통증도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위산 역류가 있다면 의사와 즉시 상담하라. 다른 질병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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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체중 감량을 돕는 베이킹소다

체중 감량을 돕는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가 지방 연소를 돕는다는 것을 들어본 적 있는가? 사실이다.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우리가 먹는 물과 음식에 베이킹소다를 약간 더하면 알칼리 섭취가 늘어나 혈액의 pH 수치를 높이고, 소화와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알칼리 성분이 지방을 근육과 에너지로 바꾼다고 말한다. 

설탕과 밀가루를 섭취할 때는 정반대 상황이 발생한다. 이말은 우리 몸이 근육을 태우고, 지방을 축적한다는 것이다.

알칼리 물을 마시면 산성 노폐물이 제거되어 혈액의 pH 수치가 조절되고 살이 빠질 것이다.

따라서 베이킹소다 한 숟갈을 넣은 물을 하루에 한두 번 마시는 것은 좋다. 하지만 매일 세 숟가락 이상 먹는 것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베이킹소다는 다이어트 시 식단에 추가하기 아주 훌륭한 재료이다. 베이킹소다는 우리 건강의 조력자이며, 신장의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의 pH 수치를 안정시켜준다.

하지만 이는 언제까지나 보조식품일 뿐이다. 혹시 다른 질병이 있다면, 의사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Rutala, W. A., Barbee, S. L., Aguiar, N. C., Sobsey, M. D., & Weber, D. J. (2000). Antimicrobial Activity of Home Disinfectants and Natural Products Against Potential Human Pathogens. Infection Control & Hospital Epidemiology. https://doi.org/10.1086/50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