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을 유발하는 원인과 치료법

30 3월, 2019
대장과 직장암은 대개 선종 또는 선종 폴립으로부터 시작된다. 보통 2개 이상이 존재하며 1cm 이상 커지기도 하며 제거한 후에도 형성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대장암 치료에는 여러 기술과 약들이 함께 사용된다. 그 목적은 환자 몸에서 악성 세포를 제거하는 것이다. 우선 대장암 또는 직장암은 소화계 일부인 대장과 직장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대장암을 유발하는 원인과 치료법에 관해서 알아보겠다.

무엇이 대장암을 유발할까?

대장암을 폴립

직장암은 폴립이 대장이나 직장 내벽에 자라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폴립은 육안으로도 확인 가능한 혹을 말하는데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도 악성화하지 않는다. 폴립의 주요 유형은 다음과 같다.

  • 선종 폴립: 선종 폴립은 때때로 악성으로 변해서 암 발병 전의 선종 폴립으로도 불린다.
  • 염증성 폴립과 증식 폴립은 대부분 암으로 발전하지 않는다.

대장과 직장암은 대개 선종 또는 선종 폴립으로부터 시작된다. 보통 2개 이상이 존재하며 1cm 이상 커지기도 하며 제거한 후에도 형성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형성 장애는 세포가 비정상적이지만 암세포로 발전하지는 않고 점점 대장과 직장 벽을 침범한다.

암은 대장과 직장 벽에서 가장 깊은 층인 점막에 생기며 성장할수록 바깥으로 퍼지는 것이다.  

게다가 암은 혈관 또는 림프관으로 움직일 수도 있기 때문에 암세포들이 근처 림프구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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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증상

다음은 대장암의 주요 증상들이지만 폴립의 발생 위치에 따라 다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 붉거나 검은색의 혈변: 종양이 직장, S자 결장 및 하행 결장에 있는 경우다.
  • 직장암 환자는 피로, 심계항진, 숨가쁨 및 어지럼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빈혈이 생길 수 있다  
  • 배변 활동의 변화: 설사나 변비 같은 문제
  • 가느다란 변: 변이 지나가는 장에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한다.
  • 변을 다 보지 못한 느낌: 종양이 직장이나 하행 결장에 있는 경우다.
  • 복통: 종양이 소화관의 열린 부분을 막아서 복통과 함께 구토와 변비도 나타날 수 있다.
  • 과한 피로감과 이해할 수 없는 체중 감소

대장암을 진단하는 방법

대장암 진단

대장에 의심이 가는 증상이 생긴 것 같다면 의사는 먼저 환자의 병력을 확인하고 전반적인 건강 진단을 시행한다.

그 후 항문과 직장 일부를 검진하는 직장 검사를 시행한다. 불편할 수 있는 검사지만 근육을 잘 이완하면 통증을 느끼지 않을 수도 있다.

직장 검사로만 대장암 최종 진단을 할 수는 없다. 정확하게 진단하려면 대장 내시경 검사도 필요하다.

대장 내시경은 의사가 호스처럼 생긴 내시경을 항문에 삽입해서 대장과 직장 내 점막을 보는 검사다. 대장 내시경 검사 도중에 덩어리가 발견되면 시료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조직 검사를 한다.

대장암의 유형

대장에서 발견되는 악성 종양은 대개 기존에 있던 점막의 병변으로부터 발생한다. 기존의 병변의 예로는 폴립이나 염증성 질환이 있다. 현미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양한 유형의 암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선암’은 내부 대장과 직장을 덮는 선에서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선암은 아주 흔하지만 다음 유형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 육종: 소화관의 연결 조직에서 생기는 종양
  • 림프종: 위장과 장을 보호하는 세포에 생기는 암
  • 암양종: 암양종 종양은 소화관을 위한 호르몬을 생성하는 세포에 생기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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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을 치료하는 방법

대장암을 치료

“대장암 치료는 서로를 보완하고 도우면서 다양한 종양 치료법들로 접근할 수 있다. 치료 계획의 선택은  의사의 진단이 내려진 후 환자의 결정과 관련 요소들에 달려 있다.”

-가르시아 알바레스 –

어떤 요소들이 중요한가?

일반적으로 대장암 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다음과 같다.

  •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 종양의 위치 및 암의 단계

암 치료는 다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국소 부위 치료

대장암을 국부 치료

대장암의 국부 치료는 림프구에 있는 종양의 치료에 사용되면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수술

수술은 대장 종양과 직장 종양에 모두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환자는 수술 하루 전에 입원한다. 환자가 의사의 지시를 따르고 합병증을 피하기 위해서 수술 전 3일 동안 식단 조절과 완하제를 통해 수술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대장암: 수술의는 암이 있는 곳, 주변 조직과 감염된 림프구를 제거한다. 그 후 대장 끝을 연결한다.
  • 직장암: 수술의는 종양이 있는 부위를 제거하고 직장과 항문을 연결한다.

방사능 치료

방사능 치료는 직장암 치료에 사용되는데 고압의 전리방사선으로 종양 세포를 제거하는 것이다. 방사능 치료는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다.

  • 외부: 외부 방사능은 선형 가속기라는 장비를 기반으로 한다. 이 과정에서 환자는 검사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어야 한다. 관리자는 환부를 잉크로 표시한다. 원하지 않는 부작용을 피하려면 수일에 걸쳐서 분할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 내부: 공동내 방사선 치료라고도 알려져 있다. 내부 방사선 치료를 하려면 방사성 물질이 종양에 가깝게 접근해야만 하며 직장 끝에 넓은 내시경을 삽입하여 수술한다.

대장암 전신 치료

이 치료법은 악성 세포를 겨냥하여 전신에 작용한다. 이 치료를 위해서는 화학 요법을 사용한다.

대장암을 치료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두려움과 궁금증을 의사와 나눈다.
  • 수술과 부작용에 대한 정보들을 요구한다.
  • 정신적인 면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완 기법들을 배운다.
  • 치료는 환자를 아주 많이 지치게 만드니 최대한 휴식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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