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와인을 적당히 마셔야 하는 8가지 이유

· 3월 13, 2018
레드 와인에 함유된 레스베라트롤 등의 화합물은 우리 몸에 이로울 수 있다. 그러나 적당히 마실 때만 그렇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술 중 하나가 레드 와인이다. 수백 가지 문화의 일부이며 우리 몸에 도움되는 중요한 영양소 원으로 분류되어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하루에 한두 잔 정도 마시면 신체 및 정신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되는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을 얻을 수 있다. 

레드 와인의 주 활성 성분인 레스베라트롤은 우리 세포 노화를 가속화시키는 유해 입자인 활성 산소가 세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준다.

적당량 마셔야 후회하지 않는 이유가 많다. 레드 와인을 적당히 마셔야 하는 8가지 이유를 소개한다.

1. 뇌 건강을 보호한다

레드 와인

레드 와인에는 레스베라트롤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뇌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데 도움된다.

이 물질은 세포 재생을 돕고 혈류를 조절하여 뇌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해준다. 

  • 하루에 와인 한 잔을 마시면 알츠하이머, 치매 및 기타 신경 질환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참고 글: 뇌 건강을 위한 비트 주스

2. 우울증을 예방한다

가끔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들의 경우, 레드 와인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한결 이 증상이 개선될 것이다. 이 건강 음료는 엔돌핀과 세로토닌 같은 신경 전달 물질 생성을 자극한다. 

  • 기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3-4잔 정도 마시면 충분하다. 

3. 구강 건강을 향상시킨다

구강 건강

와인을 많이 마시면 치아 에나멜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약간만 마시는 것은 오히려 건강하다. 치아와 잇몸이 감염되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다.

항균 화합물은 치은염과 카리에스를 일으킬 수 있는, 입 안에 서식하는 특정 박테리아의 서식을 막아준다. 

  • 일주일에 2-3잔 정도면 구강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 호흡기 건강을 향상시킨다

레드 와인의 주 항산화 성분인 레스베라트롤은 호흡기 관에 보호막을 만들어준다.  독소와 외부 성분으로 인해 호흡기가 자극받고, 호흡기 질병이 생길 위험을 낮춰준다.

항염증 및 해독 작용은 호흡 기관을 정화시키고 가래가 과도하게 생기는 것을 조절해준다. 호흡기가 막히는 것을 예방해준다. 

  • 하루에 레드 와인 1잔 (작은 잔으로)을 마시면 면역력을 키울 수 있고 감기나 독감에 걸릴 위험도 낮춰준다.

5. 심혈관 건강을 향상시킨다

심혈관 건강을 향상시켜준다

물론 술을 마시면 심혈관 건강에 안 좋다. 하지만 레드 와인을 적당량만 마시는 것은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은 동맥의 콜레스테롤이 산화되는 것을 예방해준다. 뿐만 아니라 고콜레스테롤 혈증 및 죽상 경화증 같은 질환이 생기는 것도 예방해준다.

  • 여성들은 하루에 작은 잔으로 한 잔, 남성들은 2잔 이하로 마신다.

6. 비뇨기 감염을 치료한다

레드 와인은 비뇨기 감염을 조절하는 데도 효과적인 음료이다. 레드 와인의 이뇨 성분은 체액 제거를 증가시켜주고 요로 관에서 성장하는 박테리아 제거를 촉진시켜준다.

또 반면 방광 건강을 향상시켜주는 수렴 효과도 있다. 또 자극적인 성분 및 노폐물로 인해 염증이 생기는 것도 예방해준다.

  • 감염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날 때 매일 와인 한 잔 씩을 마셔보자.

*관련 글 : 요로감염 치료와 예방

7. 에너지를 준다

레드 와인

아침에 피곤한 상태로 깨는 사람들은 레드 와인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레드 와인의 영양분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준다.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혈액 순환을 향상시켜주고, 우리 몸에 운반되는 산소 양을 증가시켜 주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 운반되는 산소 양이 증가되어야 만성 피로가 생기지 않는다.

  • 피곤하거나 몸이 약해졌다는 느낌이 들 때 레드 와인을 마신다.

8. 조기 노화를 예방한다

조기 노화가 생기는 것을 피하고자 하는가? 전반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생활해야 한다. 하지만 꾸준히 레드 와인을 마시는 것도 도움된다.

레스베라트롤은 독소로 인해 세포가 악화되는 것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준다. 장기 및 세포에 야기되는 손상을 최소화시켜주는 것이다.

  • 일주일에 최소한 4잔의 레드 와인을 마시면 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레드 와인은 여러모로 좋다. 그러나 가끔, 조금씩 마실 때 우리 몸에 가장 좋다는 점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