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피부를 위한 5가지 팁

· 3월 30, 2016
로즈메리 토너는 추위와 호르몬 변화로 인한 기미와 홍조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부드럽고 완벽한 피부를 원한다. 많은 돈을 투자해서 피부 관리를 받을 수 있지만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다. 오늘은 저렴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완벽한 피부를 가꾸는 방법을 소개한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원한다면?

피부는 우리의 건강을 그대로 반영한다. 평소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면 탄력 있고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 햇빛, 바람, 호르몬 변화 등과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 항상 피부를 완벽하게 유지하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방법을 꾸준하게 시도하면 흥미로운 결과를 볼 수 있다!

1. 귀리 베이킹 소다 각질 제거제

완벽한 피부를 위한 5가지 팁

귀리와 베이킹 소다로 만든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면 모공에 남아 있는 죽은 세포를 없애고 혈액 순환을 촉진할 수 있다. 화학 제품 없이도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드는 방법

  • 귀리 두 숟갈, 베이킹 소다 한 숟갈 그리고 약간의 물만 있으면 된다. 
  • 모든 재료를 함께 잘 섞어 준다.
  • 피부에 사용하기 위해 뻑뻑한 질감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피부에 도포하고 15분간 둥글게 문지르며 각질을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물로 헹궈 내면 된다.

참고 글 : 모발과 피부를 위한 맥주 효모 귀리 팩

2. 녹차 토너

완벽한 피부를 위한 5가지 팁

녹차는 피부를 활성화하고 부드럽게 만드는 데 가장 좋은 제품이다.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에 훌륭한 방법이다.

만드는 방법

  • 녹차 티백 2개만 있으면 된다.
  • 티백 2개를 우려낸 뒤 냉장고에 넣어 둔다.
  • 티백이 차가워지면 화장솜에 적셔 토너처럼 사용한다.

피부 톤이 밝아지고 정돈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3. 붉은 반점을 없애는 로즈메리

완벽한 피부를 위한 5가지 팁

계절이 추워지거나 호르몬 변화가 생기면 홍조나 붉은 반점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꿀과 로즈메리로 만든 토너를 활용해 보자.

꿀과 로즈메리는 염증을 치료하고 피부를 재생하는 데 엄청난 효과가 있다.

만드는 방법

  • 물 반 컵에 로즈메리 줄기 3개를 넣고 끓인다.
  • 물이 끓는 동안 꿀 3숟갈도 첨가한다.
  • 따뜻한 상태의 토너를 화장솜에 적신 뒤 15분간 얼굴에 올려 둔다.
  • 세안을 하고 수분 크림을 도포한다.

참고 글 : 지성 피부를 관리하는 라이스 워터 토너

4. 블랙헤드 제거

완벽한 피부를 위한 5가지 팁

특히 코 주변에는 블랙헤드가 매우 잘 생길 수 있다. 이번에는 천연 요거트와 레몬으로 블랙헤드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보자!

만드는 방법

  • 천연 요거트 두 숟갈과 소량의 레몬즙만 있으면 된다.
  • 두 재료를 잘 섞은 뒤 블랙헤드가 집중적으로 있는 부위에 도포한다.
  • 20분간 기다린 뒤 물로 씻어 낸다.

매일 반복해서 사용하면 확실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5. 얼굴의 작은 흉터

완벽한 피부를 위한 5가지 팁

여드름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흉터를 남길 수 있다. 이럴 때는 사향 장미로 해결해 보자. 사향 장미는 건강식품 매장이나 향수를 판매하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사용 방법

  • 면봉에 오일이나 크림을 적셔 매일 마사지를 하면 된다. 마사지를 하면 혈액 순환이 활성화되어 오일을 더 쉽게 흡수할 수 있다.
  • 매일 꾸준하게 사용하면 흉터가 점점 옅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글에서 소개한 완벽한 피부를 위한 방법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크림과 효과가 비슷하지만 가격은 훨씬 더 저렴하다. 

무엇보다 꾸준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Juhás, Š., Bukovská, A., Čikoš, Š., Czikková, S., Fabian, D., & Koppel, J. (2009). Anti-inflammatory effects of Rosmarinus officinalis essential oil in mice. Acta Veterinaria Brno. https://doi.org/10.2754/avb2009780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