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을 키우고 걱정을 줄여주는 5가지 훈련

1월 21, 2018
매일 거울을 보고 미소 짓는 것과 같은 간단한 습관이 뇌로 하여금 엔도르핀을 생성하게 하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해 준다. 이 글에서는 정신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자!

이 글에서는 정신력을 키우고 걱정을 줄여주는 5가지 훈련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가 말하는 정신력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정신적 명민함 및 저항력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몸과 마음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은 흥미롭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측면이다.

정신력은 우리가 일상적인 삶에서 역경에 어떻게 대처하는지와 관련이 있다.

또한, 정신력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집중하는 방법, 그 목표를 달성하고 그에 따른 성공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략을 개발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신체 건강을 등한시하는 사람들은 집중력, 기억력 심지어 창의력과 같은 특정한 인지 과정과 관련된 많은 일상적인 능력들이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약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우리는 모든 것이 잘못되고, 우리의 뜻과는 모든 것이 반대로 움직이는 그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 너무나도 압도되어 편안한 옷을 입고 산책하러 나가기로 했다. 그 때 무언가 내면의 변화가 생기면서, 기분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새로운 관점을 향해 열리며, 걱정이 사라지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몸과 마음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우리는 몸과 마음 모두를 돌보고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지금부터 정신력을 키우고 걱정을 줄여주는 5가지 최고의 방법이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자.

정신력을 키우고 걱정을 줄여주는 5가지 훈련

1. 걷기

걷기

빠르고,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속도로 걸으면 마음속에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

이 사실을 증명하는 많은 연구가 있다. 30분 이하로 걷기만 해도 다양한 정신 건강 문제를 완화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자신을 지치고 힘들게 하는 운동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30분 동안의 규칙적이고 주기적인 단순한 움직임은 심장을 움직이게 하고 몸, 특히 뇌에 산소를 공급한다.

걷기는 긴장을 완화하고 차분함과 관련된 뇌파가 작동하도록 돕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것에 더 수용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의식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추천하는 글: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춤과 걷기

2. 미소짓기

미소짓기

완전히 믿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미소짓기에는 치유 효과가 있다. 그것은 강력한 감정과 긍정적인 면만을 우리에게 흡수시켜주는 내적 힘이다.

  • 우리가 때때로 잊어버리는 것은 미소짓는 행위가 유전학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미소는 단순한 사회적, 정서적 소통 유형을 넘어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로 이어져 온 언어의 일종이다.
  • 미소짓는 것만으로도 뇌가 엔도르핀을 분출하게 할 수 있다.
  • 미소는 자기 자신을 재부팅 하고, 현실을 현재의 순간 및 상황에 대한 명확한 측면과 연결되게 해주는 관점으로 바꾸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미소짓는 것이 중요하다. 답답한 기분이 들 때는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지어보자.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인지하라.

3. 심호흡

“호흡은 곧 삶이다.”라는 점을 우리는 여러 번 강조했다.

  • 스트레스는 우리가 빠르고 불규칙적으로 호흡하도록 만들어 뇌가 필요한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한다.
  • 또한, 불안 및 스트레스와 관련된 모든 상황은 다량으로 분비될 경우 몸과 마음에 천적으로 작용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생성한다.

따라서 우리가 습관적으로 해야 할 놀라운 훈련은 바로 심호흡이다.

  • 하루에 세 번 혼자 심호흡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라. 15분이면 충분하다.
  • 5초를 세면서 숨을 들이마시자. 7초간 숨을 참았다가 8초간 내쉰다.

심호흡을 여러 번 반복하면 분명 변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4. 아침 스트레칭

아침 스트레칭

아침 스트레칭을 시도해 본 적이 있는가? 충분한 정신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훈련은 몸에 유연성, 편안함, 저항력을 줌으로써 우리 몸을 편안하게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일찍 일어나서 조금씩, 너무 힘을 주지는 않고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허리, 엉덩이, 어깨, 목 스트레칭에 집중하자.

*추천하는 글: 예쁜 몸 만드는데 제일 좋은 스트레칭 9가지

5. 근력 운동

분명 놀랐을 것이다. 하지만 약간의 저항 운동은 불안 발작을 줄이는 데 아주 큰 효과가 있다.

두려움, 근심, 걱정은 하루 10∼15분간의 근력 운동만으로도 충분히 해소될 수 있다.

근력 운동

또한, 적당한 강도의 저항 운동은 근육을 단련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분노, 좌절, 불안이 사라지게 해준다.

오늘 소개한 훈련으로 매일 더 강한 정신력을 가꾸고, 일상적인 어려움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자신을 준비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