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할 줄 아는 마음 안에 내면의 평화가 자리잡는다

· 1월 22, 2017

경험한 모든 것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삶엔 균형이 찾아오고 내면의 평화가 깃든다.

우리 모두에겐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혼돈의 삶에 휩쓸리고 정말 중요한 것들은 옆으로 치워둔 채 감사함을 통해 찾아오는 내면의 평화의 존재를 잊는다.

개인적 성장의 일부인 내면의 평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다. 감사함은 내 자신과 이때까지 내가 걸어왔던 길을 포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니까.

우리의 인생 이야기는 복잡한 전개와 반전이 들어있는 아름다운 책과 같다.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로 다음 장을 써내려갈 수 있는 능력에 감사하면서 그 책을 읽어야 한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

감사함을 아는 마음과 조용한 내면의 소음

정신적 “소음”이란 과거에 집착하는 정신분석학적 기제를 가리킨다. “못 해.”나 “이걸 했어야 했어.”, “이 말을 했어야 했는데”, “난 안될거야.”와 같은 말들을 반복하면 자신의 능력을 제한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몇 주 또는 몇 달간 많은 정신적 소음을 들으며 내면의 과정을 거쳐왔을 지 모른다. 이것이 계속되면 행복할 수 있는 능력이 파괴되고 만다.

내면의 균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흥미로운 사실들을 살펴보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우리의 뇌는 생리학적 변화를 겪는다

  • 편도체는 작지만 강력한 뇌의 부위로, 감정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 두려움과 같은 생존 본능과 연관이 있으며 우리 몸과 행동에 주요한 영향을 주는 도파민이나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당질코르티코이드와 같은 특정 뇌신경전달물질과 연계되어있다.
  • 높은 스트레스를 겪으면 편도체에서 고농도의 뇌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해 불안과 도피 반응 활성화, 걱정, 신체적 피로 등이 일어난다.
  • 고려할 또 다른 요인으로는 뇌가 이 뇌신경전달물질로 가득차 있으면 뇌와 우리 자신을 연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있다.
  • 편도체는 전전두피질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는 뇌에서 의사 결정, 반영, 분석 등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의 요구를 차분하게 분석하고 우선 순위를 설정하기 힘들어진다.
  • 이는 아주 예민하고 복잡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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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평화와 행복에 감사함을 배우기

슬픔, 두려움, 절망만을 느낀다면 어떻게 내 자신과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할 수 있을까?

그렇기 때문에 작지만 강력한 변화를 일으켜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 그리고 우리의 뇌는 우리가 종종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음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그 특징은 바로 신경가소성이다.

단순히 우리의 행동을 수정하는 것, 건강하고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것,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는 것 등의 활동을 통해 뉴런 사이의 새로운 연결망이 형성되며 내 마음이 내 존재의 정수와 더 잘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래에 방법을 소개하니, 놓치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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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건적인 생각을 버리자. “내가 이걸 했더라면”이나 “저 사람이 그 행동을 했거나 나에게 말을 해줬더라면” 등의 사고는 금물이다.
  • 현재의 나와 대화를 하자. “나에게 무슨 일이 있는걸까?”, “이젠 뭐가 필요하지?”, “난 할 수 있어”, “난 원해”, “난 욕망해”, “난 보고 느껴” 이렇게 말이다.
  • 이젠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가꾸자. 긍정적인 사람이 되길 두려워하지 말고, 긍정주의를 키우는 것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사물이나 상황에서 좋은 점을 먼저 보면 두려움, 불안감, 근시안적 사고에서 점점 벗어날 수 있다.
  • 내가 가진 것, 내 주위의 사람, 내 주위의 것들, 날 정의내리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자.
  •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열망하는 대신 나의 일부를 형성하는 것을 소중히 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