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을 줄여주면서 포만감을 주는 아침 식사 5가지

27 10월, 2018
아침 식사를 가장 간단하게 먹는가? 아침을 먹고 1시간 후면 배가 고픈가? 체중을 줄여주면서 포만감을 주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보자.

하루를 기분 좋게, 힘차게 시작하기는 늘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영양분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으로 아침 식사를 하면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다. 

우리는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선 후 불과 한 시간 만에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을 수없이 경험했다. 집중을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배가 고프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아침 식사로 단 음식, 흰 밀가루, 치즈, 가공된 주스 등을 먹었다면, 금세 배가 고파질 것이다.

건강하지 않은 아침 식사를 하면 머지않아 간식을 찾게 되고, 이 패턴이 반복되다 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살이 찔 수 있다.

그러므로 작은 변화를 주어 맛있고 건강한 아침 식사를 해 볼 것을 제안한다. 오늘부터 다음에 소개하는 음식들을 아침 식사에 포함해 보자. 

분명 변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체중을 줄여주면서 포만감을 주는 아침 식사 5가지

1. 가장 포만감을 주는 음식 중 하나인 아보카도

더도 덜도 말고 하루에 아보카도 반쪽만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반쪽은 적당한 양의 단백질과 심장을 돌보는 건강한 지방산을 얻기에 알맞은 양이다.

많은 사람은 아보카도가 살찌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 맛있는 과일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는 높여준다. 

아보카도를 다른 음식에 곁들여 먹거나, 구운 호밀빵에 발라서 먹어보자.

2. 심장에 좋은 달걀

 심장에 좋은 달걀과 아보카도

음식을 먹는데 있어, 핵심은 균형과 적당량이다. 알다시피 달걀은 열량이 높고 단백질 함유량도 많다. 하지만, 달걀을 일주일에 4∼5개 먹는 것은 문제 되지 않는다.

  • 오믈렛이나 삶은 달걀을 아침 식사로 먹으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러한 음식은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해주는 동시에 포만감을 주며, 심장의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달걀에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의 균형을 맞춰주고, 동맥의 벽에 콜레스테롤이 달라붙는 것을 막아주는 지방의 일종인 레시틴이 들어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더 읽어보기: 달걀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

3. 아침 식사로 탁월한 오트밀

귀리와 오트밀은 둘 다 포만감을 주면서 몸에도 좋으므로 , 이보다 좋은 아침 식사는 없을 것이다.

귀리와 오트밀을 먹는 방법은 끝도 없이 다양하며, 어떻게 먹어도 맛있다.

  • 오트밀은 몸에서 천천히 흡수되며, 열량은 낮고 수용성 섬유질은 높다. 오트밀을 매일 먹으면, 변비를 예방할 수 있고 상당한 내적 균형을 누리게 될 것이다.
  • 오트밀에는 믿을 수 없는 양의 영양분이 들어있어, 점심때까지 견딜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한다.

오트밀을 영양가 있고 맛있는 다른 음식들과 함께 먹어보자. 건강해지고 몸매도 예뻐지게 될 것이다.

4. 소화가 잘되는 파파야

소화가 잘되는 파파야

파파야는 부드럽고 맛있으며, 멜론과 비슷한 맛을 가진 과일이다. 파파야는 언제 어디서나 먹어도 좋지만, 아침 식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 파파야는 무엇보다 소화가 아주 완벽히 잘된다. 이 과일이 지닌파파인이라는 효소는 때때로 배탈을 일으키는 염증들을 완화한다.
  • 게다가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가장 포만감을 주는 음식 중 하나이다.
  • 파파야는 변비를 퇴치해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파파야 반개와 견과류 학주먹, 그리고 그릭 요거트를 섞어 먹어보자. 끝내주는 아침 식사가 될 것이다!

5. 건강을 위한 선물, 토마토

토마토의 종류는 다양하다. 종류가 무엇이든, 토마토는 건강을 지키고 다이어트를 촉진하는 데 모두 유익하다.

이처럼 몸에 좋은 토마토를 아침 식사로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

  • 토마토를 아보카도, 달걀과 조금 섞어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 후 토스트에 발라 먹어도 된다.
  • 또한, 토마토는 조기 노화를 예방해준다. 이 과일은 94%가 수분이기 때문에, 하루를 시작할 때 먹으면 포만감을 줄 수 있다.
  • 토마토가 붉은색을 띄게 만드는 리코펜이라는 항산화 물질은 심장을 보호해 준다. 
  • 토마토를 껍질째 먹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껍질째 먹으면 토마토의 섬유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으며, 이는 체중감소와 소화 개선에 도움이 된다.

더 읽어보기: 매일 토마토를 섭취해야 하는 7가지 이유

보다시피, 절절한 음식을 찾는다면 포만감을 주고 영양분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즐기기는 아주 쉽다. 천연 성분의 혜택을 완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신선한 유기농 식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이 건강한 아침 식사에 커피 한잔이나 천연 주스를 곁들여 먹어도 된다.

오늘도 포만감을 주는 아침 식사를 통해, 자신을 더 잘 관리하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