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면 몸에 바로 나타나는 변화

9월 2, 2017
가끔씩 마시는 와인 한 잔은 좋을 수 있지만, 과도한 음주는 아주 해로울 수 있다. 이 글에서 이것이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이제 술은 축하하는 자리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음료가 되었지만, 술을 마시면 몸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는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거의 모든 연령, 성인들은 아주 일상적으로 술을 마신다. 그리고 술을 마시는 젊은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술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경고는 많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술을 너무 많이 혹은 너무 자주 마신다.

일부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싶은 욕구를 통제하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통제하지 못해 술에 중독되거나 의존하는 사람들도 있다.

경제적, 사회적 이유로 사회에서 술을 마시는 것을 규제하지 않는다.

우리가 술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해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있다. 건강에 괜찮은 만큼만 마셔야 한다.

오늘 이 글에서는 술을 마시면 몸에 바로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를 설명해보려고 한다. 

1. 혈당 변화가 급격하게 생긴다

술을 마시면 몸에 바로 나타나는 변화

술을 마시고 나면 혈당 수치가 엄청나게 떨어지거나 올라간다.

이 반응은 쇠약함을 느끼게 만들거나, 어지러움 및 방향 감각 상실이 동반될 수 있다.

이 글도 읽어보자 : 혈당을 낮추는 식품들

2. 심박수 교란된다

술을 과하게 마시는 것은 맥박 및 심장 활동을 빠르게 할 수 있다.

술의 독소는 혈액을 통해 이동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므로, 몸의 다양한 장기 및 심장에 빠르게 영향을 미친다.

3. 술을 마시면 피부가 붉어진다

술을 마시면 몸에 바로 나타나는 변화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어 피부가 붉어진다. 

체온 변화를 바로 느끼거나 땀을 흘리게 되는 사람들도 있다.

4. 시력이 흐려진다

술을 적당히 마시지 않고, 과하게 마시면 시력이 흐려진다.

혈액을 따라 이동한 독소는 시력을 감소시키며 시야를 뿌옇게 만든다. 

이렇게 되면 정말 위험해진다. 장기적으로 시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사고 날 위험이 생기기 때문이다.

5. 조정력이 떨어진다

술을 마시면 몸에 바로 나타나는 변화

밤에 을 너무 많이 마시는 사람은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어진다.

몸이 약해질 뿐만 아니라 균형감각과 반사작용도 떨어진다.

이 때문에 술에 취한 사람은 넘어지거나 심각한 사고를 당할 위험이 생긴다.

술이 억제 능력 및 자기 통제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한다.

6. 소화 문제가 생긴다

술은 위의 자연적인 pH 수준을 변화시켜 위액으로부터 보호하는 내벽의 자극 및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것은 위염이나 위산 역류와 같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이것은 십이지장 궤양, 위암, 혹은 식도암과 같은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7. 탈수를 유발한다

술을 마시면 몸에 바로 나타나는 변화

신장은 과도한 음주로 인해 가장 고통받는 장기이다.

신장이 소변을 통해 모든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과하게 작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수분 보충을 위해 필수적인 체액 및 무기염을 잃기 때문이다.

8. 두통이 생긴다

술을 많이 마시면 우리 몸이 그 술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독소가 많이 생긴다. 음주 후에 두통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있다.

술을 마시고 몇 시간이 지나면, 근육 긴장에 더해 편두통과 같은 강한 통증이 심해진다. 

9. 구토를 한다

술을 마시면 몸에 바로 나타나는 변화

술을 너무 많이 마시거나 독한 술을 마시고 구토를 하는 경우는 흔하다. 

어지러움 및 균형감각 유지 어려움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술 마시는 것을 조절하지 못해 이런 증상을 바로 경험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글도 읽어보자 : 자연 치유법으로 간을 디톡스 해보자

10. 간에 문제가 생긴다

간은 술의 물질의 대사에 있어서 가장 주요한 책임이 있는 장기이다.

이 때문에 과도한 음주는 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간의 기능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주기적으로 통제 불가능하게 취할 경우, 간은 섬유조직이 더 많이 생기며 간경화라고 알려진 질병이 생길 수 있다.

보다시피, 어떤 경우에도 술을 과하게 마시지 말라. 술은 종종 마실 수 있지만, 얼마나 마시는지를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