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무시하는 게 현명하다

· 3월 14, 2019
가까운 누군가가 나에게 상처준 것은 정말 잊기 어렵다. 하지만 스스로를 위해서, 떠나보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짖는 모든 개에게 돌을 던지면 아무도 그들의 운명에 도달할 수 없다고 말했다. 가끔은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그냥 무시하는 게 현명하다. 그래야 가치 없는 일들은 멀리한 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자, 그러면 우리에게 가치있는 일과, 가치 없는 일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모든 상황은 다르고, 개인적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 각자가 결정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비판과 부정적인 사람들이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개인적인 두려움을 떨쳐내고 신념을 제한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오늘 우리는 개인적인 성장과 관련하여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권유하고자 한다. 즉,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극복해야 할 일들과 무시해야 할 일들을 주제로 설명하려고 한다.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현명하게 무시하는 기술

현명하게 무시하는 것은 지혜와 성숙의 미묘한 행위인 예술과도 같다. 하지만 무시해서는 안 되는 정말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다.

  • 나를 사랑하고, 나의 성장을 지지해주는 사람들.
  • 우리의 꿈과 목표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재능 같은 우리 자신에 관한 어떤 측면.
  • 책임감을 가지고 돌봐주어야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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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무시해야 할 상황에서 참고하면 좋은 몇 가지 기술을 살펴보자.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현명하게 무시하는 기술

우리의 가장 큰 실수는 행복을 미루는 것이다

오늘날 심리학(Psychology Today)에 개재된 글을 보면, 사람들이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그저 적절한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해서라고 한다.

무엇이 “지금은 적절한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하는 걸까?

  • 다른 사람들의 비판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결혼 생활에서 행복하지 않지만, 우리의 부모는 “조금만 더 참아봐”라고 말할 수 있다.
  •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실망할까 봐 걱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 더 참을 때만 변화가 생기고, 행복해질 거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절대 미뤄서는 안 된다. 마음에서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질 때에는 다른 일들을 무시해야 할 시기다.

물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중요하지 않은 비판과 상처가 되는 말들은 무시한다

그냥 생각하기에 비판이나 상처가 되는 말을 무시하는 게 간단하고 쉬워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자존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정적인 표현은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내가 어떻게 가족이나 남편, 친한 친구가 하는 말을 무시할 수 있을까?” 하지만 똑바로 생각하자.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우리의 행복을 지지하고, 우리를 존중할 것이다.
  • 우리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우리 개인의 성장에 방해물을 놓지 않을 것이다. 자존심이 손상되게 하지도 않고, 우리를 하찮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또 경멸스러운 언어를 사용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무시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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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은 비판과 상처가 되는 말들은 무시한다

스스로의 한계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가끔 최악의 적은 우리 마음 속에 존재한다.

우리 마음속에는 성장기에서 비롯된 신념이나 한계 같은 것이 있다. 아니면 “어떻게 하는지 몰라” 혹은 “난 안해” 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에게서 전염되었을 수도 있다.

  •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용기를 낼 수가 없다. 우리의 행복을 뺏아가는 사람들이나 상황을 무시해야 한다.
  • 개인적인 불안정함은 이런 딜레마에 빠뜨리는 일반적인 이유이다. 예로 초대를 받았지만 나를 나쁘게 보면 어떻할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자리를 피하는 등이 해당한다.

작은 예시에 불과하지만, 이런 일들이 쌓이면 우리 삶의 중심이 되어버릴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 관해 말하도록, 스스로를 다른 사람들의 이야깃거리가 되도록 그냥 두게 된다.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그냥 무시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이는 개인의 용기이기도 하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한다. 조금 무섭더라도 위험을 감수하고, 그냥 “아니오” 라고 말하자.

  • Dhiman, S. (2011). Personal Mastery and Authentic Leadership. Organizational Development Journal. https://doi.org/10.1023/A:1020950303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