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없는 것들은 무시하는게 현명한 것

· 10월 12, 2016
가까운 누군가가 나에게 상처준 것은 정말 잊기 어렵다. 하지만 스스로를 위해서, 떠나보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Winston Churchill는 모든 개가 짖는 것들을 던져버리기 위해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그 누구도 자신의 운명에 닿을 수 없다고 말했다. 가끔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들은 그냥 무시하는게 현명하다. 그래야 가치없는 것들은 멀리한 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가치있는 것과 가치없는 것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모든 상황은 다르고, 개인적이기 때문에 우리 각자가 결정해야할 부분이다.

누군가에는 비판적이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두려움을 떨쳐보내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이 글에서는 개인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것: 극복해야할 시기와 떠나보내야 할 시기를 아는 것에 관해 설명하려고 한다.

그냥 무시하는 것이 현명한 것

현명하게 무시하는 것은 성숙한 태도이고, 현명한 생각이다. 하지만 무시해서는 안되는, 정말 중요한 것들도 있다. 이를테면:

  • 나를 사랑하고, 나의 성장을 지지해주는 사람들
  • 우리의 꿈과 목표에 도달하는데 도움되는 재능 같은 우리 자신에 관한 어떤 측면
  • 책임감을 가지고 돌바주어야 하는 사람들

이 글도 읽어보자: 당신은 이 삶에서 행복할 자격이 있다

그냥 무시하는 것이 현명할 상황에 참고하면 도움되는 몇 가지 전략을 알아보기로 하자.

butterfly-in-hand

우리의 가장 큰 실수는 행복을 미루는 것이다

Psychology Today 에 개제된 글을 보면, 사람들이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그저 적절한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해서라고 한다.

이 글도 읽어보자: 나쁜 사람 vs. 좋은 사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이들

무엇이 “지금은 적절한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걸까?

  • 다른 사람들의 비판이다. 예를 들어 당신은 결혼 생활에서 행복하지 않지만, 당신의 부모는 “조금만 더 참아봐”라고 말하는 것이다.
  •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실망할까봐 걱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좀 더 참을 때만 변화가 생기고,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행복은 절대 미뤄서는 안된다. 마음에서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질 때에는 다른 것들을 무시해야할 시기다.

물론 이렇게 하기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비판과 상처가 되는 말들은 무시한다

그냥 생각해보기에 비판이나 상처가 되는 말을 무시하는게 간단하고 쉬워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자존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정적인 표현은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내가 어떻게 가족이나 남편, 친한 친구가 하는 말을 무시할 수 있을까?” 하지만 분명하게 생각하자: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행복을 지지하고, 당신을 존중할 것이다.
  • 당신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당신 개인의 성장에 방해물을 놓지 않을 것이다. 자존감이 손상되게 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을 하찮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또 경멸스러운 언어를 사용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무시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이 글도 읽어보자: 행복한 연인들이 함께 하는 10가지 활동

butterflies-flying

스스로의 한계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가끔 최악의 적은 우리 마음 속에 존재한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신념이나 한계 같은 것이 우리의 성장기에서 비롯된 것들이 있다. 아니면 “어떻게 하는지 몰라” 혹은 “난 안해” 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에게서 전염된 것일 수도 있다.

  •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용기를 낼 수가 없다. 우리의 행복을 뺏아가는 사람들이나 상황을 무시해야 한다.
  • 개인적으로 불안정한 것은 이런 딜레마에 빠뜨리는 일반적인 이유이다. 예로 초대를 받았지만 나를 나쁘게 보면 어떻할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자리를 피하는 것들이 해당된다.

이런 것은 그냥 작은 예에 불과하지만 이런 것들이 쌓이면, 이런 것들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된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 관해 말하도록, 스스로를 다른 사람의 대상이 되도록 두는 것이다.

이런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그냥 무시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이것은 개인의 용기이기도 하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한다. 조금 무섭더라도 위험을 감수하고, 그냥 “아니오” 라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