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를 해야 할 때와 그 이유

· 12월 22, 2016
일상적인 습관들과 관습들을 계속 염두에 두는 것과 동시에, 샤워를 아침에 하는지, 밤에 하는지의 여부는 원하는 효과에 따라서 달라진다.

샤워를 하는 것은 모든 인류가 공유하는 가장 흔한 행위 중 하나이며, 매일 하는 습관 중 하나로 여겨진다.

이것은 18세기 이후에 위생 관리 습관이 사회의 일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는 샤워가 몸에 해로운 것으로 여겨졌다.

샤워가 아이들에게는 엄격하게 금지되었던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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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는 간단해 보이긴 하지만, 물을 묻히고 거품을 내고 헹구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샤워는 몸을 깨끗하게 하는 것을 넘어, 이완, 재충전, 기분 향상, 어떤 경우 특정 질병 치료와 같은 더 많은 이유를 제공한다.

논란의 주제

전세계 인구의 대부분이 샤워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관점이 생긴다.

가장 인기있는 습관 중 하나는 아침에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샤워를 하고, 하루를 끝낸 후 밤에 자기 전에 하는(하루 2회) 것이다. 비록 우리가 이시간대에 샤워를 많이 하긴 하지만, 해야하는 시간이 정확히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 문제에 관련된 논쟁을 하는 것은 타당한 주장이긴 하지만, 이것이 개인적인 것이며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1. 더러울 때

이것은 사람이 샤워를 필요로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이유일 것이다. 이것은 샤워가 정말로 살균이 된다는 점, 혹은 살균을 위해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가장 논리적이다.

2.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많은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신체적으로 기쁨을 느끼기 위해 샤워를 한다. 여기에는 근육을 위해 정말로 필요한 이완도 포함된다.

하지만 피부도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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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언제 해야하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논란은 이런 주장들로부터는 명확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 혹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고 있는 기초적인 요소가 있다, 바로 피부이다.

이것은 샤워에 관련해 가장 연관성이 있는 요인 중 하나이다.

피부는 박테리아 보호층 같은 것을 갖고 있다. 이것은 과도한 샤워나 샤워용품(비누, 로션 등)으로 인해 광범위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의학계에서는 과도한 샤워 때문에 앞서 언급한 보호층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에 한 번 샤워를 할 것을 권한다.

샤워를 하는 횟수가 장기적으로 피부염이나 알러지 같은 피부 조직의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한다.

그럼 언제 샤워를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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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얘기하지 않아도, 샤워를 밤에 하는 것만큼이나 아침에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많은 타당한 주장들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각각의 주장을 지지하는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아침에 샤워하기

다음과 같은 점들이 일상의 일부일 때는 아침에 샤워를 하는 것을 권한다.

  • 아침형 인간
  • 이른 시간에 면도를 하기 어려움
  • 일어날 때 졸려움
  • 과도한 도한(야간 발한)
  • 가벼운 하루
  • 밤에 샤워를 하는 것이 수면 양에 영향을 미침
  • 지성 피부

밤에 샤워하기

밤, 특히 자기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보통 앞서 언급한 내용의 반대의 경우에 해당된다.

  • 아침에 시간이 없음
  • 화장을 함
  • 과도한 피로
  • 힘든 하루
  • 강렬한 신체 활동 (스포츠, 걷기 등)
  • 하루 중 과도한 땀 배출
  • 자전거로 이동
  • 숙면을 위해 이완 필요

샤워를 위해 가장 좋은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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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샤워를 하기에 가장 좋은지에 대해 논의를 끝내고 난 후에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하나 더 남았다: 어떤 물을 사용해야 하느냐의 여부이다.

보통은 뜨거운 물과 찬물, 이 두 가지 선택권이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 가지를 더 추가할 수 있는데, 이것은 바로 미지근한 물이다.

극단적으로 가는 것은 절대 좋지 않다. 그러므로 가장 권장하는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물이다 (따뜻하기보다는 시원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