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소다로 발톱 무좀 치료하기

· 2월 26, 2017
식초는 식초에 함유된 활성 성분으로 발톱 무좀 치료하는데 좋다. 

발톱 무좀의 의학적 용어는 피부 감염증이다. 손발에 쉽게 증식하는 진피 모양의 곰팡이에 의한 감염이다.

손발은 보통 따뜻하고 습한데 노출이 되기 때문에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그 결과 손톱이 변해가면서 붉어지거나 따가움, 까지는 증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항균 효과가 있는 재료들이 있어서 이런 것을 활용하면 자극적인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감염된 것을 치료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재료 중 베이킹소다는 쉽게 구할 수 있고 천연 제품이다. 세계 많은 곳에서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이 글에서는 발톱 무좀 치료에 효과적인 이유와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베이킹소다로 발톱 무좀 치료하기

베이킹 소다로 발톱 무좀 치료하기

효과를 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자.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면 균에 감염된 것에 효과가 나타나긴 하지만 하룻밤 사이에 완전히 다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해야 하고, 다른 권장 사항을 따라야 한다.

항균 효과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건강에 좋은 애플 사이다 식초를 함께 사용하면 더 좋다.

베이킹소다와 애플 사이다 식초는 보통 집에 갖춰두는 재료이기도 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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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물 6컵 (1.5 liters)
  • 애플 사이다 식초 1/2컵 (125 ml)
  • 베이킹소다 3 T  (30 g)

활용 방법

  • 발이 견딜 수 있는 온도로 물을 끓인다.
  • 애플 사이다 식초를 넣고, 이것을 큰 대야에 붓는다.
  • 15∼20분간 발을 담근다.
  • 15∼20분이 지난 후 발에 물기를 닦고, 베이킹소다 가루로 발톱을 문지른다.
  • 10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헹군다.
  • 발톱과 주변 피부를 문질려 각질 제거를 한다.
  • 발톱이 괜찮아질 때까지 매일 저녁 반복한다.
  • 베이킹소다에 레몬즙이나 과산화수소를 섞어 사용해도 항균 효과가 좋다.

발톱 무좀을 치료하는 데 베이킹소다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발톱 무좀을 치료하는데 베이킹 소다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베이킹소다는 하얀 가루이다. 수십 년 동안 요리를 할 때나 집을 청소하는 데 사용해왔다.

방부, 항진균 효과가 있는 알칼리성분이다. 여러 가지 감염을 치료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는 각질 제거제로 사용할 수 있고, 알레르기가 있을 때 사용해도 치료 효과가 있다.

피부 감염에 사용해도 효과가 있고, 손톱 표면과 안쪽 균을 감소시켜주는 활성 화합물도 함유되어 있다.

베이킹소다는 천연 데오도란트로 사용해도 좋다. 몸의 냄새를 제거하고, 발의 땀을 중화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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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알아두어야 할 것

발톱 무좀

감염된 데 사용하면 효과가 좋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몇가지 제안도 참고해보자.

  • 습하거나 뜨거운 환경에서는 균이 더 번식하기 쉽다.
  • 땀과 박테리아가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바람이 잘 통하고, 오픈된 신발을 신는게 좋다.
  • 손 발을 씻은 후에는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습기는 균의 성장을 촉진시킨다.
  • 손톱 주변에 사용한 도구는 깨끗하게 씻고 항균 처리한다. 다른 손톱에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이 글에서 소개한 방법을 따라 했는데도 치료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보자. 다른 치료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제때 바로 치료해 더 심각한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하는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