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

· 4월 27, 2016
먹을 것을 밖에서 사먹지 않고 집에서 해먹으면, 돈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천연재료를 사용하고 해로운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무실에서 일을 하면서 점심을 사먹으러 나가거나 집에 와서 배달음식을 시켜먹을 때, 대부분의 경우 몸에 좋지도 않은 외식을 위해 비용을 얼마를 쓰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음식을 사먹거나 나가서 먹지 않고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이 레시피들은 금방 만들 수 있으면서도 천연 재료로 다양한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

홈메이드 아침식사

그래놀라 바

그래놀라 바는 비타민과 단백질로 꽉 찬 식품으로 아침에 당신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귀리, 호두, 아몬드 한 줌과 꿀 몇 스푼을 볼에 넣어 만들면 된다. 건포도 같이 좋아하는 재료가 있다면 마음껏 섞어도 좋다. 넣은 재료를 잘 섞고 베이킹 시트위에 놓은 후, 바처럼 되도록 오븐에 굽는다. 원하는 양으로 잘라 먹는다.

곡물

보통 아침식사로 시리얼과 요거트, 우유를 함께 먹는다. 하지만 슈퍼에서 사는 시리얼 대신, 볶은 견과류, 건과일, 귀리 등을 먹을 수 있다. 활력을 더 얻고 싶다면 딸기를 잘라 넣으면 된다.

Grainslos-cereales

팬케이크

정제밀을 먹는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해 팬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건포도는 팬케이크에 완벽하게 어울리며, 섬유질을 추가해 주고 설탕을 많이 넣지 않게 해준다. 소화도 잘 되고 만족감도 더 오래 느낄 것이다.

그 어떤 재료로도 잼이나 젤리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아는가? 집에서 만들면 슈퍼에서 살 필요도 없어지지만, 무엇보다도 방부제나 첨가물을 피할 수 있게 된다. 딸기가 가장 일반적이긴 하지만, 사과,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배등 어떤 것으로도 만들 수 있다. 동일한 양의 과일, 물, 설탕을 소스팬에 넣고 진득해질 때까지 끓이면 된다.

홈메이드 간식

후머스

후머스는 으깬 병아리콩과 마늘, 올리브오일, 레몬즙, 큐민, 파프리카가 들어간, 아랍에서 온 맛있는 레시피이다. 병아리콩을 하룻밤동안 불린 후 두 시간 동안 끓인다. 끓인 콩을 다른 재료 및 소량의 물과 섞어 페이스트처럼 될 때까지 끓이면 된다. 저녁에 토스트나 크래커에 발라 먹으면 완벽하다. 

연질치즈

치즈를 직접 만들수도 있는데, 만드는 방법도 별로 어렵지 않다. 예를 들어, 리코타 치즈의 경우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만들어놓고 원할 때 언제나 냉장고에서 신선하게 꺼내 먹을 수 있다.

Cheese

과카몰리

이 소스는 만들기 매우 쉽고 사실상 요리를 할 필요가 없다. 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과육을 잘라낸 후 양파, 부추(쪽파), 빨강/녹색 피망, 레몬즙을 넣고 잘 섞는다. 취향에 따라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조금 추가해도 좋다. 통밀 또르띠아를 준비해 소스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또르띠야

이건 너무나도 만들기가 쉬워서 미리 만들어진 제품을 살 가치가 없다. 단지 밀가루에 오일과 소금을 섞어 둥글게 반죽한 후 얇게 피면 된다. 오일을 약간 넣고 팬에 올려 황금빛을 띌 때까지 굽는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배고플 때 꺼내 먹어도 된다. 

과일 스낵

오렌지나 자몽을 껍질을 벗겨 말린 후, 레몬과 설탕, 향신료를 넣고 먹는다. 저녁까지는 몇 시간 더 남았는데 무언가 단게 먹고 싶을 때 이상적이다.

버터

맛있고 건강에 좋은 버터를 만들기 위해 씨나 견과류를 어떤 것이든 사용할 수 있다. 그 중에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는 호두이지만, 그 외에도 무한한 선택권이 있다.

집에서 만드는 빵의 몇 가지 좋은 점은 통밀을 쓸 수 있다는 것과 견과류나 씨앗류를 마음대로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건포도나 약간의 꿀을 넣어 달콤한 빵을 만들 수도 있다. 

수프

우리는 전형적인 인스턴트 수프 및 육수용 조미료(비프스톡 등)가 방부제 때문에 우리 몸에 얼마나 안 좋은지 알고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 파, 감자, 호박, 샐러리 등의 다양한 야채를 잘라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 다음, 식힌 후 소분하여 보관한다. 냉동실에 넣고 수프를 만들고 싶을 때마다 꺼내서 사용하면 된다.

Vegetable-soup

홈메이드 점심저녁 레시피

부리또

부리또는 또르띠야와 비슷하지만 훨씬 많은 재료가 들어간다. 또르띠야 안에 채소부터 고기, 닭고기, 치즈 등 원하는 재료는 무엇이든 넣으면 된다. 알루미늄 호일에 낱개로 포장한 후 냉동보관하여 먹고 싶을 때 꺼내 먹는다.

샐러드 드레싱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는 주방에서 절때 빠지면 안 된다. 이 두 가지를 여러가지 재료와 섞은 후 숙성시킨다. 오일에는 월계수잎, 바질, 로즈마리 등 말린 잎들을 넣고, 식초에는 당근, 가지, 절임양파 등이 가장 좋다.

Garlic-oil

파스타

파스타는 밀가루, 달걀, 오일, 소금만 섞으면 된다. 반죽을 한 후 원하는 사이즈로 자른다. 가족의 입을 행복하기 위해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며, 다른 좋은 점은 냉장고에 언제나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토마토 소스

캔이나 박스에 포장된 토마토는 몸에 좋지 않다. 대신 토마토와 향신료가 들어간 홈메이드 토마토 소스를 사용하자. 뜨거운 물로 토마토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자른 다음, 오레가노, 바질, 타임, 로즈마리와 소금을 넣고, 소스팬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잘 섞은 후 먹고 싶어질 때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