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헤르페스의 예방

14 12월, 2019
질 헤르페스는 흔한 성병이다. 이 글에서는 질 헤르페스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질 헤르페스는 성병이다. 요즘은 성병이 세계적으로 중요한 공중 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질 헤르페스의 경우, 몇 가지 조치만 취하면 쉽게 예방할 수 있는 성병이다. 이 글에서는 질 헤르페스와 질 헤르페스의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질 헤르페스는 성병이다

질 헤르페스의 예방
질 헤르페스는 성기에 염증이 생기는 성병이다. 통증이나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다.

질 헤르페스라고 해서 무조건 성병은 아니다. 어느 정도 진행되어 질병이 되었을 때만 성병이라고 할 수 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로 인해 자궁암이 생겼을 때와 동일한 경우이다.

성병의 역학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다.

헤르페스의 주요 특징은 궤양이나 부스럼이 생기는 것이다. 고름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유형의 성매개감염병(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STI)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앖다. 헤르페스가 있어도 있는지 없는지 모른 채 지나간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실 아프지 않은 작은 상처가 있는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이다. 그래야 성매개감염병이 있는지 그리고 성병에 감염되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알지 못하면 헤르페스에 계속 전염된 상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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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헤르페스는 치료할 수 없다

질 헤르페스는 치료법이 없다.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성매개감염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법뿐이다. 치료할 수는 없지만, 증상은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헤르페스는 언제든 다시 생길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헤르페스 치료법이 없는 이유는 헤르페스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이다. 치료를 받아 증상이 사라졌다 하더라도 바이러스가 사라졌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예방 조치를 한 후에 성관계를 가져야 하고, 부스럼이 생겼을 때는 성관계를 가지지 않아야 한다.

질 헤르페스의 예방

질 헤르페스의 예방
콘돔 사용이 성병 및 성매개감염병을 예방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질 헤르페스가 전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호 조치를 해야 한다. 이때 명심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 질, 항문 및 구강 섹스를 할 때에는 항상 콘돔을 사용한다. 
  • 부스럼 등의 상처는 절대 만지지 않는다. 콘돔이 생식기에 생긴 상처를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성관계를 하지 않는 게 좋다.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전염 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 손을 자주 씻는다. 

이미 감염된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아시클로비르 및 발라시클로버에 대해 물어보자. 이 두 가지 약물은 궤양을 치료하고 통증을 감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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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헤르페스의 예방을 위한 유의 사항

콘돔 사용이 성병 및 성매개감염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원치 않는 임신을 피하기 위해서는 피임약을 복용했다 하더라도 콘돔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리고 구강 및 항문 섹스를 포함해 성관계를 할 때에는 항상 콘돔을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성 파트너가 여러 명일 경우 특히 더 중요하다.

질 헤르페스에 걸렸다는 것을 알면 바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성 파트너에게 성매개감염병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하자. 성관계를 하기 전에 말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성관계를 하지 않는 게 가장 좋다. 

질 헤르페스 등의 성병은 사실 치료할 수가 없다. 이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잠복해 있다가 언제라도 갑자기 발병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몸은 스스로 보호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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