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비판에 집착하거나 남을 비난하기 보다 내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하는게 더 건설적이다. 
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마지막 업데이트: 11 11월, 2018

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누구나 한 번즘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인생에서 누군가가 남을 험담하는 것을 듣는 것 만큼 피곤하고 지치는 일은 없다. 험담을 하다보면 기분이 부정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자신에게 시간을 들이는 사람은 남을 험담할 시간이 없다” – 마더 테레사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듣다 보면 내 마음도 지치고 황폐해진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들에게서 거리를 두거나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다. 마더 테레사의 말처럼 남의 험담을 하다보면 감정적으로, 신체적으로 지칠 수 밖에 없다. 

이런 의미에서 평화로운 삶은 가치를 매길 수 없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우리의 물리적, 심리적 공간을 지켜야 한다. 결코 하나도 건설적이지 않은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말하는지에 따라 우리는 상처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 건 그들 인생이 그렇기 때문인 것이지, 내 인생이 정말 그런 건 아니다. 그들은 내 겉모습만 알 뿐 내 이야기는 알지 못한다. 내 인생을 살아보지 않았으며, 내 입장이 되어본 적도 없다. 그들이 아는 건 내가 그들에게 보여준 모습 뿐이다. 그들은 내 강점과 약점을 모른다.”

어떤 사람들은, 나쁜 목적이나 날 비난한 의도는 없었다고 해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아무 때나 본인의 의견을 낸다. 이 사람들의 ‘정당한 비판과 의견’ 뒤에는 누군가를 깔보고 타인의 걱정을 즐기려는 목적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자존감이 낮아 스스로나 타인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쉽게 타인을 판단하고 타인에 대해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그들의 진짜 감정을 잘 읽어야 한다. 그들은 본인의 고통을 남에게 투영해서 보는 것일 뿐이다.

우리는 타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내 스스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충분히 어렵고 힘들다. 다른 사람들의 삶, 기분, 고통은 신경쓰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자.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지 말자. 그 말들은 그들의 머릿속에만 살아있는 아무 의미없는 말들이다. 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꼭 기억하자.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사람이다.”

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비판을 직면할 땐 강해지자

“나에게 던진 돌 하나 하나로 난 내 힘을 길렀다.” -엘비라 사스트르

타인이 나를 비판하는 것을 계속 생각하면 우리 스스로의 웰빙과 균형만 깨질 뿐이다. 따라서 우리 주변 환경과 우리 스스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행복한 사람들은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남을 판단할 입장도 아니고 판단을 받아서도 안된다. 대신 내 정서적 웰빙에 도달할 때 까지 내 실수를 어떻게 하면 스스로 고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게 좋다.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진정성, 존중, 겸손, 관용, 명예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린 완벽해질 순 없다. 하지만 항상 보다 나은 내가 되려고 노력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내게 종속, 협박, 감정 의존 없이 건강하게 삶을 살 수 있는 힘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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