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주 감지 않기 위한 9가지 트릭

07 3월, 2019
머리가 너무 더러워지면 불편함을 느끼고 더 자주 감게 된다. 그러나 머리를 자주 감는다고 해서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 글에서는 머리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법을 소개한다. 

가장 불편한 미용 문제 중 하나는 더러운 모발이다. 모발은 그 사람의 이미지에 대해 가장 눈에 띄는 부위 중 하나이기 때문에, 머리가 더러워지면 사람들은 자신감을 잃고 불안함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생각하는 것처럼 자주 머리를 감을 필요는 없다.

머리를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하고 그 결과 자주 감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글을 계속해서 읽어보자.

1. 끓이거나 여과된 물로 머리를 감자

끓이거나 여과된 물로 머리를 감자

머리를 자주 감지 않고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약 38ºC (100F)의 끓인 물이나 여과수로 머리를 헹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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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헤어 제품을 과하게 사용하지 말자

케라틴과 같이 머릿결을 증진해주는 제품이나 드라이 샴푸, 스프레이 및 젤과 같은 특정 제품은 모발을 신속하고 상당히 지저분하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머리를 자주 감기 싫다면 이러한 제품을 일주일에 1회 또는 최대 2회 정도 소량만 사용해야 한다.

3. 브러쉬보다 빗을 사용하자

브러쉬보다 빗을 사용하자

우리가 믿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너무 자주 브러쉬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발이 깔끔하거나 빛나 보이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머리는 더 자주 만질수록 더 빨리 더러워진다.

따라서 되도록 브러쉬가 아닌 빗을 이용하여 하루에 2~3회 빗질을 하는 것이 좋다. 빗을 사용하면 끝이 갈라지는 현상이 줄어들며 모발은 더 빛나고 건강하게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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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스를 사용해보자

머리 스타일을 훨씬 더 자연스럽게 유지하려면, 머리를 훨씬 더 지저분하게 만드는 헤어스프레이나 젤보다는 무스를 사용하는 것이 빠른 해결책이다.

5. 황산염이 없는 샴푸를 사용하자

황산염이 없는 샴푸를 사용하자

SLS로도 알려진 라우릴 황산 나트륨은 샴푸에 첨가된 무독성 물질이다. 이 물질은 건조한 두피를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어떤 사람들에게는 기름 생성을 높일 수 있다. 만약 이런 현상이 적용되는 경우에는 황산 나트륨이 없는 샴푸를 사용하고 그 대신 헤어 팩이나 오일을 발라보자.

다양한 천연 재료로 집에서 만든 나만의 각질 제거용 토너나 헤어 팩을 시도하는 것도 좋다.

6. 열을 줄이자

드라이어나 고데기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모발은 악화하고 더 빨리 지저분해질 수 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드라이어와 고데기 온도를 66~82도로 낮추자. 

7. 두피용 필링 트리트먼트를 만들어보자

두피용 필링 트리트먼트를 만들어보자

가끔씩 두피용 필링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면 각질 및 불순물을 제거하고 모낭을 강화하여 더 튼튼하고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게 해준다.

8. 베갯잇을 더 자주 바꾸자

머리가 더러워질 수 있는 원인 중 하나는 베갯잇을 자주 바꾸지 않는 것이다.

베갯잇은 우리가 머리에 바른 제품과 오일을 흡수한다. 그 결과 베갯잇에 박테리아와 불순물이 축적될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일주일에 1회씩 베갯잇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9. 추위와 햇빛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자

추위와 햇빛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자

기온이 낮거나 높은 여름과 겨울에는 모발을 보호해야 한다. 이러한 상태가 두피의 오일 생성을 촉진하고 뿌리를 더 기름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우리가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조치는 여름의 높은 기온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기 위해 모자를 쓰거나 겨울의 너무 낮은 기온으로부터 겨울용 모자를 쓰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모발은 더 건강하고 빛이 나게 될 것이다.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