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을 연장해주는 9가지 습관들

· 3월 31, 2016
정기적으로 스포츠를 즐기면 수명이 4년 길어진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그뿐만 아니라 심장, 폐의 건강에도 좋고 행복한 기분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는 수명을 줄이고 여러 질환을 일으키는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에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건강을 돕고, 수명을 늘리고 무엇보다도 삶의 질을 향상해주는 좋은 습관들도 있다는 점이 참 다행이다.

우리는 한 개의 몸으로 한 번의 인생만을 살아간다는 점 기억하자. 건강을 가꾸고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수명을 연장하는 좋은 습관에 대해 모르고 있다면 이 기사를 읽고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길 바란다.

수명을 연장해주는 9가지 습관들

과식하지 않기

전문가들은 적은 양의 음식을 하루 내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식사를 하루 5∼6번에 나누어 먹으란 뜻이다.

과식하지 않는 것은 건강한 삶과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끼니를 준비할 때, 배고픔을 좀 가시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과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섹스 즐기기

섹스 즐기기

활발한 성생활은 건강하게 더 오래 사는 비결이다. 섹스는 자존감을 북돋워 주고, 긍정적인 호르몬을 배출하며, 칼로리를 태우고, 혈압을 낮추며,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질 좋은 수면을 부르며, 심장을 보호한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3번 이상 섹스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자외선 피하기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피부 노화, 화상, 염증, 심지어 피부암의 원인이 된다.

햇빛을 받는 건 꼭 필요하지만, 너무 많이 노출되는 것은 우리의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도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항상 얼굴과 몸에 선크림을 바르도록 하자.

사회생활 즐기기

사회생활 즐기기

여러 연구에 따르면 친구와 가족과 함께 하는 사람들은 심장 질환을 겪을 가능성이 적다는 결과가 있다.

외로움은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등의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된다. 가족,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우리의 건강에 정말 좋고, 행복을 느끼게 된다.

하루에 와인 한 잔 마시기

알코올 섭취는 우리의 건강에 좋진 않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하루에 레드 와인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고 심장 마비와 당뇨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과일과 채소 먹기

과일과 채소 먹기

꾸준한 과일과 채소 섭취는 건강하고 긴 삶을 사는 데 필수적이다.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이 외에도 과일과 채소에 포함된 많은 성분은 여러 질병을 예방하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되며, 독소 제거에도 좋고,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갖게 해준다.

꾸준한 운동

오랫동안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싶다면, 꾸준한 운동만이 답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인 스포츠를 즐기면 수명이 4년 연장된다고 한다. 이와 동시에 심장, 폐의 건강도 좋아지고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에 최소 30분 정도 스포츠나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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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기

금연하기

흡연은 사실상 최악의 습관이다. 수명을 줄이며 삶의 질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흡연은 세계적으로 제1의 사망 원인으로, 폐암과 다른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금연은 힘들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금연 1일 차부터 즉시 몸이 건강을 되찾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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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줄이기

우리 모두 일상생활에서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이제 스트레스에 대해 무감각해졌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우리가 왜 스트레스를 조심해야 하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정신 건강과 감정,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낮추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권장된다.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스트레스를 줄일 방법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