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관계에서 더 나은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 7가지

19 8월, 2020
연애 관계에서 더 잘 소통하고 싶다면 모든 사람에게 숨기려고 했던 감정을 상대방에게 털어놓고 상대방을 믿어야 한다.

이번 글의 주제는 연애 관계에서 더 나은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이다. 사람들은 종종 “좋은 의사소통”을 단순히 대화와 혼동한다. 물론 상대방과 좋은 대화를 나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 가까워지는 유일한 방법이 대화인 것은 아니다.

탄탄한 기초가 있는 성공적인 관계를 구축하려면 서로에게 정직하고 친절하며 서로의 실수를 받아들이고 더 잘 의사소통해야 한다.

그 방법을 배우려면 이 글을 계속 읽어보자.

연애 관계에서 더 나은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 7가지

1. 진실해지고 비밀을 만들지 않는다

관계에는 항상 비밀이 있는데, 상대방을 선물 등으로 놀라게 하거나 아니면 아직 공유할 준비가 되지 않은 민감한 문제일 수 있다. 이런 경우라면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상대방을 놀라게 해주는 건 관계에 재미를 더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계에서 더 잘 소통하고 싶다면 과거에 대한 비밀을 유지하면 안 된다.

만약 이야기하기 어려운 과거의 상처나 문제가 있다면 시간을 가지되 언젠가는 상대와 공유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중요한 건 상대가 그 순간에 그것이 이야기하기 어려운 주제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질문을 할 수 있음으로 준비를 해야 한다. 이는 정상이다. 우리에게 일어난 일과 그것이 현재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걱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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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소리 톤을 조심한다

2. 목소리 톤을 조심하자

말한 내용이 아닌 말하는 방식에 따라 많은 논쟁이 붉어진다. 사용된 목소리의 톤 때문이다. 따라서 관계에서 더 잘 소통하고 싶다면 자신이 어떻게 말하는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대부분 경우 목소리를 높이는 건 불필요하다. 상대방이 듣게 만들려고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이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고려해야 한다. 결국, 목소리를 높이는 행동은 기본적으로 상대가 말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암시한다.

3. 문자 메시지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에 주의한다

관계에서 더 나은 의사소통을 원한다면 문자 메시지에서도 주의해야 한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시간이 있을 때마다 채팅하거나 문자 또는 다른 메시지를 통해 의사소통하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때 어떻게 하는지에 주의하자. 문자 메시지는 우리의 목소리 톤과도 같다. 생각 없이 보낸 텍스트가 잘못 해석되면 싸움으로 끝날 수 있다. 따라서 해결책은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잘못 해석될 여지를 두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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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야기를 나누고 용서하자

4.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용서하자

상대가 실수했을 때 그/그녀를 이해하고 용서하기 위해 그 문제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이 말이 간단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상대를 기꺼이 용서한다는 건 기꺼이 개선하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각 사람이 저지른 실수를 정확히 밝히고 객관적으로 되어야 한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에 동의하면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함께 대화하자.

5. 약한 모습을 숨기지 않는다

연애 관계에서 더 나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는 상대방에게 약간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특히, 평소에 감추고 있던 감정을 스스로 표현할 때에 말이다.

아무도 그렇게 하는 걸 원치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의 두려움, 좌절, 트라우마를 드러내게 되면 쉽게 먹잇감이 되고 약해 보일까 봐 두려워한다. 하지만 상대방 앞에서 약해지지 않고 지원을 기대한다면 누구와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만약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인생 최고의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다면 어둡고 숨겨진 부분을 그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6. 스킨십으로 서먹함을 깬다

6. 신체 접촉으로 서먹서먹함을 깨자

상대방에게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야기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면 말로는 충분치 않을 수 있다. 이렇게 긴장된 순간에 안아주면서 서먹함을 깨고, 우리가 옆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들어주고, 또 감사하자. 

때때로 관계에서 더 나은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은 단순히 듣고 조용히 하는 것이다. 상대가 다 쏟아낼 수 있도록 하자. 구체적인 도움은 줄 수 없더라도 기분은 좋아지도록 할 수 있다.

7. 추측하지 않는다

상대방이 무엇을 할지 또는 말할지 알고 있다고 추측하지 말자. 우리가 무언가를 당연하게 여기면 그들을 틀 안에 가두어 놓고 우리를 놀라게 할 기회를 닫게 된다.

게다가 대부분의 자신의 기대에 따라 일을 가정하게 된다. 이 같은 함정에 빠지면 모든 관계가 방해될 수 있다. 그러니 상대가 어떤 일을 지속해서 해왔더라도 변화의 기회를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