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좋은 홈메이드 토너 5가지

집에서 만든 홈메이드 토너를 사용하면 피부의 pH 균형을 깨는 화학 성분 때문인 알레르기 및 부작용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피부에 좋은 홈메이드 토너 5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6 1월, 2019

이 글에서는 피부에 좋은 홈메이드 토너 5가지를 소개한다.

오늘날에는 건강과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참 많다. 나쁜 식습관, 환경 오염, 과도한 자외선 노출, 탈수, 상업용 화장품 등이 그러한 요소들이다.

지금부터 피부에 좋은 홈메이드 토너를 사용하여 노화 현상, 피부 처짐 및 기타 피부 문제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이 홈메이드 토너에는 화학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다. 당근, 오이, 레몬 또는 식초와 같은 천연 재료들만 사용하기 때문이다.

토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시간이 지나면서 생기는 피부 처짐, 주름, 잡티 등을 예방하고 싶다면 피부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많은 사람이 매일 수분 크림을 사용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려고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첫 단계인 얼굴 토너 사용을 생략한다.

사실 토너는 하루에 2번 사용해야 한다.

  • 차가운 물로 세수하고 나서 수분 크림을 바르기 전에 토너를 바른다.
  • 잠자기 전에 화장을 지우고 토너를 바른다. 그리고 원한다면 토너를 바른 다음 수분 크림을 바른다.

알코올 함량이 없는 천연 토너를 사용해야 한다. 다른 성분은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다. 피부에 자극적인 성분은 피부 pH 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모공으로 이런 독성분이 들어갈 수 있다. 피부 관리를 하려 했지만 반대의 상황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반드시 알코올이나 자극적인 성분이 없는 천연 토너를 사용해야 한다. 피부에 자극적인 성분은 피부 pH 상태를 변화시켜 유독 물질이 모공을 통해 피부에 들어갈 수 있다. 피부 관리가 목적이었지만 반대의 결과가 나타날지도 모른다.

피부에 좋은 홈메이드 토너 5가지

당근

당근

햇볕을 쬐고 피부를 건강한 색깔로 태우고 싶다면 당근으로 만든 토너를 사용해 보자. UV 광선에서 피부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을 공급해주어 더 건강하고 균일한색으로 태울 수 있다.

당근은 겉 피부뿐만 아니라 속 피부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이중”관리 효과가 있다고 보면 된다. 

매일 아침 식사 전 당근 스무디를 마시고, 피부에도 당근 토너를 발라 보자.

오이와 레몬

오이와 레몬

이 100% 천연 홈메이드 토너는 구강 및 국부 치료로 결합했을 때 이상적이며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중간 크기의 오이와 레몬 반개를 믹서기에 넣고 잘 간다. 유기농이 아니라면 껍질을 벗겨서 갈자.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아 청량감을 준다. 또한, 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진정시킨다. 아침에 눈꺼풀이 부었거나 피부에 염증이 생겼을 때 오이를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도 천연 클렌저로 여드름, 반점, 잡티 등에 사용하기 좋다.

애플사이다 식초

애플사이다 식초

많은 여성이 이 간단한 토너를 수십 년간 사용해 왔다. 살균처리가 되지 않은 유기농 애플사이다 식초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이 토너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피부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식초는 산성이고 피부도 pH 4.2 – 5.6 정도로 약간 산성이다.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생기 없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피부의 pH를 잘 유지해야 한다.

만드는 방법

  • 애플사이다 식초와 물을 1:4 비율로 섞는다.
  • 몇 분만 그대로 두면 식초 냄새는 사라진다.

장미수

장미수는 장미꽃에서 추출한 증류액이다. 매우 낭만적이고 여성스러운 향이 나는 장미수 또한 피부에 탄력과 활력을 가져다준다. 

수렴 성분이 있어 모공이 작아지게 하고, 유분기도 조절하며, 붉은 기도 없애준다. 그뿐만 아니라 이 토너는 피부를 부드럽고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건강식품 판매장이나 아시아 마켓에서 장미수를 구할 수 있다.

로즈마리

로즈마리

로즈마리로 만든 토너는 고대의 미용 치료제로, 이 약용 식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피부 상태를 개선한다.

두 가지 방법으로 로즈마리 토너를 만들 수 있다.

  • 신선한 로즈마리를 잘라 같은 양의 애플사이다 식초 및 물과 섞는다.
  • 물 10mL와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 15방울을 섞는다.

이 토너를 얼굴에 바르기 전에는 항상 먼저 흔들어 주고, 작은 스프레이 병에 담아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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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피부는 피부 기름샘의 활동이 방해받을 때 문제가 생긴다. 피부 기름샘은 천연 유분을 생산해서 피부를 독소와 해로운 환경 물질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유분이 과다 생성되면 모공이 막혀 블랙헤드와 같은 잡티와 여드름 등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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