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 식물을 두면 좋은 점 5가지

부엌에 어떤 식물을 두느냐에 따라 요리에 사용하거나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 이 글에서 부엌 공간에 식물을 두면 좋은 점을 모두 살펴보자.
부엌에 식물을 두면 좋은 점 5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17 7월, 2021

부엌에 식물을 두면 좋은 점에 대해서는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한다. 라벤더, 알로에 베라, 바질, 민트, 로즈메리는 부엌에서 기를 수 있는 몇 가지 식물이다. 무엇보다도 특히 다양한 장점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부엌이 협소하다면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서 화분을 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금부터 부엌에 식물을 두면 좋은 점과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부엌에 식물을 두면 좋은 점 5가지

1. 요리의 맛을 끌어올릴 수 있다

방향성 식물은 요리에 특별한 풍미를 선사하며, 부엌에 두면 신선한 상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많은 사람이 직접 방향성 식물을 기르면 더 진한 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화분에 심을 만한 몇 가지 식물로는 바질, 로즈메리, 고수, 파슬리, 민트 등이 있다. 어떤 요리에 방향성 식물을 사용할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자. 물을 줄 때마다 배수가 잘되도록 화분이나 식물을 심을 캔 바닥에 구멍이 뚫려 있는지 확인하자.

2. 응급 처치 도구이다

요리를 하다 보면 가끔 칼날에 베이거나 뜨거운 팬, 오일, 물에 화상을 입는 것과 같은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가까운 곳에 구급상자를 구비해 두는 것도 좋지만, 일부 사람들은 알로에 베라 결정체가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상처가 생긴 부위에 수분을 공급하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알로에는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길러야 하므로, 창가 근처에 두는 것이 좋다는 점을 잊지 말자. 식물이 크면 뿌리가 잘 썩을 수 있으므로 물을 많이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부엌에 식물을 두면 좋은 점 5가지

많은 사람이 피부에 생긴 상처에 치유 작용을 하는 알로에를 사용한다.

3. 장식품

집에 식물을 두면 훌륭한 장식품이 생긴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밝은색의 화분은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집안을 신선한 향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 또한 창의력을 발휘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캔을 재활용하여 꾸미거나 나만의 화분을 만들어 부엌을 독특하고 아름답게 꾸며 보자!

4. 부엌에 식물을 두면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

<Preventive Medicine Reports>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원예 활동은 불안, 우울증, 체질량 지수(BMI)를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며, 만족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분갈이, 가지치기, 물 주기와 같은 식물 관리를 하면 일과와 걱정거리를 잊어버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5. 부엌에 식물을 두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특성으로 잘 알려진 식물이 있다. 산소를 배출하는 것 외에도, 연기와 심한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몇 가지 예시를 들자면 산세비에리아, 아레카야자, 고무나무와 같은 훌륭한 식물이 있다.

부엌에서 식물을 기르기 위한 팁

식물을 기르려면 특정한 조건과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모든 식물이 부엌의 열기를 문제없이 견딜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자.

부엌에서 식물을 기를 때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팁은 다음과 같다.

  • 부엌에 어떤 식물을 두면 가장 유용할지 조사해 보자.
  • 화분을 둘 곳은 가스레인지의 열기, 연기, 강한 공기의 흐름과 약간 떨어져 있어야 한다.
  • 밝지만 오랫동안 직사광선이 내리쬐지 않는 곳에 화분을 두자.
  • 부엌 공간이 한정적이라면 행잉 플랜트를 두는 것도 좋다.
  • 싱크대 근처에 식물을 두면 음식 찌꺼기나 세제가 뭍을 수 있으니, 이 공간은 피해야 한다.

미관 이상의 이점이 있다

식물은 집안의 모든 공간과 스타일과도 잘 어울릴 수 있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사실은 부엌에서 식물을 기르면 불안 및 우울증 완화, 공기 정화, 응급 처치와 관련된 많은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자연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면 기분이 좋아지므로, 특히 노년층에게 원예 활동은 삶의 질 개선과 관련이 있다.

물론 요리의 맛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신선한 식물을 활용할 수도 있다! 가스레인지의 연기가 직접 닿지 않고 바람이 심하지 않은 곳에 화분을 두고 물을 줄 때마다 배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화분 바닥에 구멍이 뚫려 있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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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요리용 식물을 기르는 것은 매우 보람 있고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식물을 통해 요리에 다양한 풍미를 선사할 수 있다. 지금부터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 Soga, M., Gaston, K. J., & Yamaura, Y. (2016). Gardening is beneficial for health: A meta-analysis. Preventive medicine reports, 5, 92–99. https://doi.org/10.1016/j.pmedr.2016.11.007
  • Gozalo Vallepuga, Nuria, and Ana Luisa Caballero Navarro. “Aplicaciones terapéuticas para hacer frente a la depresión en ancianos: una revisión bibliográf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