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연소를 촉진시키는 4가지 방법

5월 31, 2017
지방 연소를 촉진시키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그중 하나는 케톤체 생성 다이어트이다. 즉, 탄수화물 섭취를 멈추는 다이어트이다.

지방 연소를 촉진시키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그중 하나는 케톤체 생성 다이어트이다. 즉, 탄수화물 섭취를 멈추는 다이어트이다. 그러면 몸이 케토시스라고 불리는 대사 과정을 시작하도록 강제하게 된다.  케토시스의 대사를 하게되면 몸에 축적되어 있거나 섭취하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삼도록 강요받는다.

이 과정이 시작되면, 은 케톤체를 생성하기 시작하며, 심장과 뇌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지방 연소를 촉진시키는 4가지 방법

1. 섭취하는 탄수화물을 줄이자

지방 연소를 가속화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탄수화물의 섭취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다. 탄수화물은 하루에 15g에서 20g이상 섭취하면 안 된다.

그러면 몸은 포도당이나 설탕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몸은 다른 상태로 접어들면서 몸에 저장된 지방산과 지방으로부터 몸의 기능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게 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되어 있는 포도당이다. 이 과정에서 글리코겐은 더 이상 저장되지 않고 주요 에너지원이 된다. 우리의 몸은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이 글리코겐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처음 며칠 동안 피곤함을 느끼고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일반적인 증상이다. 줄어든 탄수화물 섭취량에 적응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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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코넛 오일을 식단에 포함시키자

케토시스를 통해서 지방 연소를 촉진시키는 두 번째 추천 방법은 일상 식단에 코코넛 오일을 더하는 것이다.

  • 이 오일에는 빠르게 흡수되는 중간사슬지방인  트리글리세라이드가 들어있다.
  • 간은 이 지방들을 좋은 에너지원이 되는 케톤으로 변환시킨다.
  • 이 지방에는 간질이 있는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라우르산이 들어있다. 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필요 없이 케토시스를 시작할 수 있게 돕는다.

3. 몸에 좋은 지방 추가하기

지방을 더 태우기 위한 또 다른 단계는 당신의 식단에 몸에 좋은 지방들을 추가하는 것이다. 몸에 좋은 지방은 다음과 같다.

섭취하는 음식량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살을 빼고 싶다면, 너무 많은 지방을 먹는 것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을 늘리게 된다.

또한 선택한 지방은 최대한 유기농이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는 화학물질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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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단백질의 섭취를 늘리자

지방 연소를 촉진시키는 방법

지방을 더 태우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보통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필요성은 간이 단백질의 소화를 통해서 아미노산을 얻는다는 사실로부터 기인한다. 이 아미노산은 케톤을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변화시킬 때 필요한 포도당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하다.

동시에, 단백질은 체중이 줄어들 때 생기는 근육의 움직임에 꼭 필요한 부분이다. 지방의 추가 연소 과정을 통해서 근육량 또한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케토시스의 장점

  •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함으로써 빠르게 체중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와 비교했을 때에, 아주 급격한 것은 아니다.
  • 탄수화물이 새롭게 그리고 점진적으로 식단에 포함될 경우, 탄수화물의 대사를 더 잘 하도록 돕는다.
  • 케토시스를 통해서 몸은 지방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 효과는 시간이 지나도 남아있을 수 있다.
  • 케토시스 다이어트는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여준다. 우리를 자꾸 먹게 하는 불안감 수준도 줄어들게 한다. 그 이유는 매일의 식단에 몸에 좋은 지방을 많이 포함시키기 때문이다.

케토시스 다이어트로 지방을 태우는 2차 효과

케토시스 다이어트는 천연 재료를 통해 하는 것이지만, 사실 이 다이어트는 제대로 잘 먹는 법을 가르쳐준다. 또한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필요했던 식단의 변화에 다른 부작용 역시 함께 발생한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다음과 같다.

  • 어지럼증 및 두통: 이 부작용은 3일 후에 나타날 수 있다. 우리의 뇌가 기능하기 위해서 포도당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또한 케톤체는 몸에서 작용하기 시작할 때, 약간의 변화를 유발한다. 적응 과정 동안에는 서 있거나 빠르게 움직일 때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다. 

  • 입안에서의 구취 혹은 금속 맛: 몸에서 지방을 더 태우기 위한 케톤체가 많기 때문에 발생한다.
  • 강한 소변 냄새: 소변으로 케톤이 배출되기 때문이다.
  • 지나치게 땀을 흘림: 소변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몸이 케톤체를 배출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 칼슘 손실: 높은 단백질 섭취량과 소변을 통한 칼슘의 손실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 이는 단백질이 소화될 때 필요한 산의 양 때문이다. 그 이유는 뼈의 안정성은 체내 산도의 균형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칼슘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

이미지 제공: © wikiHow.com

 

Paoli, A., Bosco, G., Camporesi, E. M., & Mangar, D. (2015). Ketosis, ketogenic diet and food intake control: A complex relationship. Frontiers in Psychology. https://doi.org/10.3389/fpsyg.2015.00027

Gibson, A. A., Seimon, R. V., Lee, C. M. Y., Ayre, J., Franklin, J., Markovic, T. P., … Sainsbury, A. (2015). Do ketogenic diets really suppress appetit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besity Reviews. https://doi.org/10.1111/obr.12230